GS·현대건설, 반포 1단지 수주전 “명품아파트 건설” 강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강남 재건축 시장 최대어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수주를 위해 GS·현대건설이 “명품아파트를 짓겠다”며 한 목소리로 강조하고 있다. 수주가 유력하다고 평...
2017-09-0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페이, 누적 송금액 2300억…사회초년생에게 인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카카오페이가 8월 누적 송금액이 2300억원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자사 간편 송금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이용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함께 공개했다. 카카오페이 송금 서...
2017-09-05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카카오, AI스피커 ‘카카오미니’ 공개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카카오의 스마트 스피커 카카오미니(Kakao Mini)가 본 모습을 드러냈다. 카카오는 5일 카카오미니 소개 영상을 카카오TV의 카카오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카카오미니는 카카오의 통합...
2017-09-05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카뱅, 오늘 5천억 출자…자본금 8천억 확대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난달 11일 5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계획을 밝힌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에 5일 주주들이 출자한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투자금융지주, 카카오, KB국민은행 등 카카오뱅크 9개 ...
2017-09-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광주은행 KJ카드, ‘카카오페이 체크카드’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이 카카오페이와 제휴한 ‘카카오페이 체크카드’를 9월 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카카오페이 체크카드는 만 14세 이상부터 발급 가능하며(후불교통기능은 만 19세 이...
2017-09-04 월요일 | 신윤철 기자
비대면거래 맞춰 간편송금 확대·다양한 생체인증 도입 속도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금융권 비대면 거래가 늘어남에 따라 공인인증서가 필요치 않은 간편 송금이 확대되며 다양한 생체인증 방식 적용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4일 전자금융거래와 관련한 금융소비...
2017-09-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최종구 "제3인터넷은행, 참여 인센티브 충분한지 먼저"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사진)은 4일 "제3의 인터넷 은행 추진방향은 분명하지만 참여자 문제를 보아가며 진행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2017-09-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캐피탈사 중고차 모바일 플랫폼 강화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JB우리캐피탈이 하반기에 중고차 모바일 플랫폼을 출시하는 등 캐피탈사가 모바일 플랫폼 구축에 나서고 있다. KB캐피탈의 모바일 중고차 플랫폼 ‘KB차차차’ 성공 이후 캐피탈사들도 모...
2017-09-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카뱅發 은행 해외 송금 변화…1000원 수수료 등장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카카오뱅크(카뱅) 해외 송금이 싸다고 해서 알아봤는데, 시중은행이 더 저렴한 경우도 있더라구요. 금액과 국가에 따라서 이용할 은행 고르는 게 이득인 것 같아요”카카오뱅크가 부른...
2017-09-04 월요일 | 신윤철 기자
[9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0%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9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 상품이 연 2.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
2017-09-03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싸고 더 빠르게! 놀랍게 진화하는 스마트 뱅크
지난 7월 27일 카카오뱅크 출범과 함께 은행들의 모바일 대전이 예고되고 있다. 특히 카카오뱅크가 금리나 상품의 차별화보다는 제로 수수료와 거래 편의성을 전면으로 내세우면서 다른 은행들의 금리인하 움직임도 ...
2017-09-01 금요일 | 김민정 기자
카카오뱅크 출범 한달…신용 1~3등급 대출액 90%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의 대출에서 신용등급(CB사 기준) 1~3등급의 고신용자 대출액이 90%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카카오뱅크는 출범 한 달인 지난달 27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계좌...
2017-09-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뱅크, 상반기 판관비 영향 187억 순손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난 7월 출범한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상반기 영업준비 과정에서 187억원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카카오뱅크는 올 상반기에 당기 순손실 187억4600만원을 기록했다고 31일 발...
2017-08-3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케이큐브벤처스, 가정용 로봇 개발 스타트업 '토룩' 투자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케이큐브벤처스가 가정용 로봇 개발 스타트업 '토룩'에 투자한다.케이큐브벤처스는 카카오브레인과 가정용 로봇 개발 스타트업 '토룩'에 투자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2012년 1월 설립...
2017-08-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최종구 "벤처투자 이끌기 위한 자본규제 완화 살펴볼 것"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사진)이 벤처부문에 대한 은행 대출 공급을 이끌어내기 위해 자본 규제 완화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최종구 위원장은 30일 오후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열린 창업...
2017-08-3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페이 인증, 출시 2개월 만에 가입자 15만 돌파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카카오페이가 업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카카오페이 인증’ 서비스가 출시 2개월만에 총 가입자 15만명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6월 27일 출시된 ‘카카오페이 인증’은 ...
2017-08-3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가상화폐 노리고 투자자·거래소 사이버 범죄 잇따라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가상화폐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며 이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 범죄 시도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가상화폐 자체는 블록체인 기술로 인해 해킹이 어렵지만 거래소와 이용자를 노리는 우...
2017-08-30 수요일 | 신윤철 기자
다음에서 보험다모아로 실제 자동차보험료 비교 가능해진다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29일부터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보험다모아'를 통한 실제 자동차보험료 비교·조회가 가능해진다. 이제까지는 대인·대물이나 자차 등 주요 담보를 중심으로 가격비교가 이뤄져 실제 납...
2017-08-29 화요일 | 김민경 기자
현대·대림·GS·롯데·대우건설, 7조 ‘강남 재건축 대전’ 총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대림·GS·롯데·대우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올 하반기 개막한 7조원 규모 강남 재건축 대전에 총력을 펼치고 있다. 시장 최대어로 불리는 ‘반포 주공1단지 1·2·4주구(이하 반...
2017-08-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한은행, 연락처 기반 송금 서비스 시행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송금인이 신한S뱅크를 통해 상대방의 계좌 정보 없이 핸드폰 메시지나 카카오톡으로 송금하고 수취인은 은행 계좌가 없어도 현금을 수령할 수 있는 ‘연락처 송금 서비스’를...
2017-08-29 화요일 | 신윤철 기자
GS건설, 반포 1단지 수주전서 ‘AI 아파트’ 카드 꺼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과 반포 주공1단지 1·2·4 주구(이하 반포 1단지) 재건축 수주전을 펼치고 있는 GS건설이 ‘AI 아파트’ 카드를 꺼냈다. 인공지능형 생활서비스 제공 카드를 추가하며 이 단지 ...
2017-08-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