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멈춰!] 보험사, 피해 보장 상품부터 24시간 신고센터까지 운영
보험사가 고객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24시간 신고센터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이스피싱에 당했을 때 피해 금액을 보장해주는 상품도 출시해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하나...
2021-09-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도 메타버스 본격화…신사업 저울질
보험사도 금융권 메타버스 대열에 합류했다. 사내 행사를 메타버스로 진행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신사업도 꾀하고 있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생명은 생명보험사 중 최초로 메타버스 얼라이언...
2021-09-0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고객 위한 앱 리디자인] 앱 없이도 가능하게…보험사, 모바일 서비스 편의성 제고 총력
금융거래 비대면화가 빨라지면서 보험사들이 모바일 편의성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험사들은 빅테크 협업 통한 비대면 상품 개발, UX/UI 개선, 앱 없이도 처리 가능한 비대면 서비스를 고객중심으로 빠르게...
2021-09-0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로민과 AI OCR 업무 협약…보험금 접수 자동화 추진
흥국생명은 30일 서울 본사에서 로민과 인공지능(AI) 문서인식(OCR)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다.로민은 자체 AI OCR 솔루션을 통해 다양한 금융사와 협...
2021-08-31 화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권은 AI 협업중] AI가 콜센터 업무 변액보험도 척척…보험사 인공지능 도입 확대
대면 업무가 절대적인 보험사들도 인공지능(AI)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약관 심사부터 변액보험 관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AI 업무가 도입되고 있다. AI 산업 확산에 맞게 AI 보험까지 등장하고 있다.31일 보험업계에...
2021-08-3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생보사 최초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합류
흥국생명은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고 30일 밝혔다. 생명보험사 중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가입한 것은 흥국생명이 처음이다.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일환으로 과학기술정보...
2021-08-30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연내 테이퍼링 가능' 재확인한 잭슨홀 연설…"'탠트럼 재연 가능성 높지 않다' 시각 우세"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이 시작돼도 탠트럼(시장금리 급등에 따른 금융시장 발작) 재연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시각이 다소 우세한 편으로 평가됐다.30일 국제금융센터의 '잭슨홀 심포지엄 이후 연준의 테이퍼링 전망...
2021-08-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성한 DGB생명 대표, 변액보험 혁신
DGB생명이 변액보험 중심 보험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정적인 수익률을 바탕으로 고객 노후 대비 니즈를 적중했다는 평가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DGB생명 7월 말 기준 변액보험 자산은 5440억원 가량으로 전...
2021-08-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8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50%…평균 금리 소폭 하락
8월 5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50%로 전주 대비 0.02%p 하락했다. 지난 한 달간 저축은행 대출이 증가하면서 수신고를 확대하기 위해 금리가 상승했지만 이번주에는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
2021-08-29 일요일 | 김경찬 기자
흥국생명, 간편가입 종신보험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 출시
흥국생명은 사망보장을 강화하고 유병자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종신보험인 ‘(무)흥국생명간편가입 아낌없이주는종신보험(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무)흥국생명 간편가입아낌없이주...
2021-08-27 금요일 | 임유진 기자
'북미펀드' 뭉칫돈…미국 증시 열기에 '러브콜'
연초 이후 해외펀드 중 북미펀드로 자금이 거세게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증시 강세가 이어지고 빅테크 기술주 성장에 힘을 싣는 투심이 직접 투자뿐 아니라 간접 투자에서도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2021-08-2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체증형 종신보험 보험료 평준형보다 비싸"...금감원, 소비자경보 발령
최근 충분한 설명 없이 체증형 종신보험을 가입하도록 권유하거나, 기존 종신보험을 해지하고 체증형 종신보험으로 갈아탈 것을 권유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금융감독원은 소비...
2021-08-25 수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권 스포츠 바람] 페퍼저축은행 여자프로배구 창단…배구에 빠진 제2금융권
최근 페퍼저축은행이 여자프로배구단을 창단하면서 프로배구단 운영 구단으로 저축은행이 추가되는 등 제2금융권의 배구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다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저축은행을 비롯해 카드, 캐피탈 ...
2021-08-2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권 스포츠 바람] 한화생명 최초 e스포츠팀 창단…보험사 스포츠 활성화 숨은 공로 톡톡
한화생명이 최초 e스포츠팀은 운영하는 등 보험사들이 스포츠 활성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최근 도쿄올림픽에서는 보험사가 운영하는 구단 출신이 다수 포함돼 숨은 1등 공신이라는 평가까지 나오고 있다....
2021-08-2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국내서 30조원 내다판 외인...‘셀코리아’ 속 코스피 수익률 G20 '최하위'
올해 국내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내다 판 주식의 규모가 30조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결과 이달 들어 코스피 수익률은 주요 20개국(G20)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
2021-08-2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생명, '높은 수익률'로 변액보험 1위 질주...시장점유율 61.5%
올해 변액보험의 판매가 급증해 누적 초회보험료가 5개월 만에 2조2576억1900만원을 기록한 가운데 미래에셋생명은 1년 만에 초회보험료가 1조원 가량(64.7%) 증가하며 국내 변액보험 점유율 1위 자리를 공공히 이어...
2021-08-23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연기금, '새내기주' 카카오뱅크·크래프톤 '러브콜'
국민연금을 포함한 연기금의 8월 국내주식 매매 종목을 보니 카카오뱅크, 크래프톤이 순매수 상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외국인이 대거 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는 순매도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1-08-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뱅크, 10거래일 만에 현대차 제치고 시총 8위 ‘등극’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국내 상장사 중 시가총액 8위에 등극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의 시가총액 순위는 한 단계 내려와 9위가 됐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카카오뱅크는 전 거래일 대비 1.09%(10...
2021-08-20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주목! 신상품] 건강증진형 상품에 원하는 보장만 고르는 DIY상품까지... '건강보험' 속속 출시
이번주, 보험사에서 다양한 건강보험들이 출시됐다. 건강증진형 상품부터 DIY 상품에,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는 상품까지 그 모양새가 다양하다. 포화된 보험 시장 속에서 세분화된 상품 특징으로 고객을 유치하려는...
2021-08-19 목요일 | 임유진 기자
흥국생명, 고혈압·당뇨 등 '유병자도 보험료 할증 없이 가입 가능한' 암보험 출시
흥국생명은 고령의 유병자도 보험료 할증 없이 가입이 가능한 암보험 ‘(무)흥국생명암만보는다사랑간겅보험(해지환급금 미지급형V2)’를 출시했다고18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하는 (무)흥국생명 암만보는다사랑건강보...
2021-08-18 수요일 | 임유진 기자
삼성자산운용, 베트남펀드 1년 수익률 97.7%...“해외펀드 중 1위”
삼성자산운용은 18일 삼성 베트남 펀드의 연초 이후 수익률과 최근 6개월 수익률, 최근 1년 수익률이 각각 59.1%, 45.3%, 97.7%로 전체 공모 해외주식형 펀드 중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삼성 베트남 ...
2021-08-18 수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권 이색 콘텐츠 속속] 보험사서 댄스 챌린지를?…유튜브·SNS 참여 다양
보험사들이 이색 콘텐츠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단순히 홈페이지 방문에서 더 나아가 댄스챌린지까지 선보이며 고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항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8얼 27일ㄲ...
2021-08-1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흥국화재, 당기순익 276억원 전년比 104.8%↑...판매채널 다각화 주효
흥국화재 올해 상반기 실적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개선됐다. 판매 채널을 다각화한 덕분이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흥국화재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276억5800만원으로 전년 동기(135억200만...
2021-08-13 금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