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20일부터 잠실·인천터미널점서 플라워 팝업스토어 진행
롯데백화점은 봄시즌 테마를 ‘블러섬 가든(Blossom Garden)’ 으로 정하고 20일부터 잠실점과 인천터미널점에서 소공원과 함께 플라워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블러섬 가든 (Blossom Gard...
2020-02-1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손보 사장에 '재무통' 강성수 부사장 내정
경영 위기에 놓인 한화손해보험이 차기 최고경영자(CEO)에 '재무통' 강성수 사업총괄 부사장을 내정했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보는 지난달 말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강성수...
2020-02-18 화요일 | 유정화 기자
포레나 천안 두정 단지 내 상가, 다음 달에 분양
한화건설은 다음 달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28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 ‘포레나 천안 두정’의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상가가 조성되는 포레나 천안 두정은 천안의 신흥 주거중심지로 떠...
2020-02-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림산업, 싱가포르 도시철도 환승역 공사 수주
대림산업은 18일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발주한 주롱 이스트 환승역(Jurong East Station) 확장 및 연결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공사 금액은 1억9700만 싱가포르 달러로 한화로는 약 1680억원 규모다. 공사 기간...
2020-02-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지난해 주요 8개 손보사 순이익 9500억원 감소
자동차보험과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의 손해율이 상승하면서 지난해 주요 손해보험사의 순이익이 9500억원가량 감소했다.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주요 8개 손해보험사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보·KB손보·메리츠화...
2020-02-17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올해 리딩 척도, 신한 ‘오렌지’ KB ‘프라삭’
신한금융과 KB금융의 2019년 누적 순이익 격차가 1000억원 안쪽으로 올해 금융지주 리딩경쟁은 수익다각화에 따라 승부가 좌우될 것으로 관측된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신한금융은 오렌지라이프 완전자회사를...
2020-02-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정영호 캐롯손보 대표, 퍼마일보험으로 디지털 ‘선도’ 정조준
“퍼마일(Per-Mile) 자동차보험은 획일화된 자동차 보험 시장에 새로운 선택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정영호 캐롯손해보험 대표이사(사진)가 실험적인 상품들을 선보이며 보험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저...
2020-02-17 월요일 | 유정화 기자
NH저축은행, 코로나19 위축 화훼농가 돕기 나서
NH저축은행이 코로나19 위축 화훼농가 돕기에 나선다.NH저축은행은 지난 14일 강남구 소재 본점 영업부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
2020-02-1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발렌타인 시즌 업데이트
넷마블이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 발렌타인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달콤한 유혹 수호자 엘레인...
2020-02-14 금요일 | 오승혁 기자
NH농협생명, 코로나19 어려움 겪는 화훼농가 지원
NH농협생명은 임직원 꽃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홍재은 대표이사와 임원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장미꽃 5000송이를 직접 전달했다. 또한 책상...
2020-02-1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카카오, 올해 수익 개선세 더욱 가파를 전망”- 한화투자증권
카카오가 올해 가파른 수익 개선을 기록할 전망이다. 14일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카카오가 올해 본업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반으로 신규 사업의 성과가 더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카카오의 목표주가...
2020-02-14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생명, 한국 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와 MOU
한화생명은 사단법인 한국 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한화생명은 본사가 위치한 여의도 63빌딩에서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민...
2020-02-1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한화큐셀, 독일 분데스리가 RB라이프치히 홈구장 레드불 아레나 태양광 발전소 공급
한화큐셀이 최근 독일분데스리가 신흥 명문구단인 RB라이프치히의 홈구장인 레드불 아레나(Red Bull Arena)와 선수 훈련 센터인 레드불 아카데미(Red Bull Academy)에 총 100키로와트(kWp)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공...
2020-02-13 목요일 | 오승혁 기자
한화건설, 포레나 완판 단지 천안 두정·전주 에코시티 상업시설 분양 나선다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이 작년 주거시설을 완판한 포레나 단지들의 상업시설 분양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이미 주거시설의 분양이 100% 완료되어 사업성이 검증되었을 뿐 아니라 각각 지역 내 중심지에 위치한 대단...
2020-02-1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4세대 아반떼-1세대 i30, 한국서도 49만대 리콜…ABS 전기쇼트
국토교통부는 현대차 아반떼·i30 49만대에서 제작결함을 발견하고 리콜 조치한다고 13일 밝혔다.대상 차종은 2005년~2010년식 4세대 아반떼(HD)와 1세대 i30(FD)다.해당 차량은 브레이크잠김을 방지해주는 ABS모듈과...
2020-02-1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지주계열 증권사 순익 껑충…하나금투 기여도 11%대로 ‘쑥’
지난해 국내 금융지주 계열 증권사들의 순이익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하나금융투자는 전년 말 대비 84%에 달하는 성장세를 기록하며 지주 내 기여도(금융지주 전체 순이익 중 증권사 순이익이 차지하...
2020-02-13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실적속보] (잠정)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별도), 2019/4Q 영업이익 96.9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2.12 16:10](잠정)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별도), 2019/4Q 영업이익 96.92억원2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17.38억원(전년대비 4.9% 증가),영업이익은 96.92억원(전년대비 -13.5%...
2020-02-12 수요일 | 파봇기자
넥슨, 서든어택·피파·테라·카스·마비노기 등 온라인게임 12종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게임 12종에서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서든어택에서는 13일부터 20일까지 친구 및 짝과 함께 제3보급구역 또는 더 갓모드를 5판 플레이할...
2020-02-12 수요일 | 오승혁 기자
한화건설, 거제시 장평동 핵심지 ‘포레나 거제 장평’ 중도금 무이자로 본격 분양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 337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포레나 거제 장평’이 금융조건을 개선하여 다시 분양에 나선다. 포레나 거제 장평은 지하 3층~지상 25층, 9개 동, 총 817가구 ...
2020-02-1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금융 계열사 ‘LIFEPLUS’ iF 디자인어워드 본상 수상
한화생명은 한화금융 계열사(생명, 손해보험, 투자증권, 자산운용, 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 ‘라이프플러스(LIFEPLUS)’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2020-02-1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영화 '기생충' 승승장구에 우리은행·기업은행도 반색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이 붐을 일으키면서 영화에 투자한 우리은행과 IBK기업은행도 반색하고 있다. 지난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 이어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포함해 4관왕을 석권하면서 흥행 수...
2020-02-1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대우조선해양, 한화디펜스와 리튬배터리 ESS 공동연구
대우조선해양이 한화디펜스와 리튬 배터리 기반 에너지저장시스템(ESS)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최동규 대우조선해양 중앙연구원장 전무와 곽종우 한화디펜스 사업총괄 전무가 참석했다....
2020-02-11 화요일 | 조은비 기자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