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롯데마트 전점 고효율 설비 적용… ESG 경영 강화
롯데마트가 ESG 경영 강화를 위해 롯데마트 전점에 고효율 설비를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2일, 한국전력공사와 발전6사가 공동 출자한 한국전력에너지솔루션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2021-06-03 목요일 | 홍지인 기자
SPC삼립, ESG경영 선포…지속가능 식문화 조성 나선다
SPC삼립이 ‘ESG경영’을 선포했다.SPC그룹 계열사인 SPC삼립은 ‘ESG경영’을 선포하고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문화 조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SPC삼립은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고객 친화 ESG경영 약속의 날...
2021-06-03 목요일 | 홍지인 기자
SK에코플랜트, ‘자상한기업2.0’ 선정…1200억원 자체 펀드 조성
SK에코플랜트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로부터 ‘자상한기업2.0’ 제4호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자상한 기업은 대기업이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를 중소기업에게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 협력 기업을 의미한다. 중...
2021-06-0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DL그룹,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친환경 캠페인 실시
DL그룹이 오는 6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친환경 캠페인을 시작한다. ESG경영을 강화하고 기후변화, 에너지 고갈 등 환경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DL그룹은 ‘지구를 위한 DL의 착한 일’이라는 주제로...
2021-06-0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체계화된 ESG 경영 디지털 기반으로 추진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올해 ESG 경영방침으로 ‘취약계층 디지털 격차 해소’를 내세우면서 디지털에 기반을 둔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ESG위원회를 신설하면서 보다 체계적으로 ESG 정책 수립에 나선다....
2021-06-0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BC카드, 이마트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ESG경영 확대
BC카드가 ESG경영 일환으로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선다. BC카드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이마트와 함께 녹색소비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2021-06-03 목요일 | 신혜주 기자
SK에코플랜트, 폐기물 처리기업 4곳 인수…ESG·친환경기업 탈바꿈 가속
지난달 사명 변경과 함께 3조원 투자를 결정한 SK에코플랜트가 폐기물 처리기업 4곳을 인수하며 아시아 대표 환경기업으로 향하는 의미 있는 첫 발을 내딛었다. SK에코플랜트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클렌코, 대원...
2021-06-0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CU, ‘당신의 친환경 소비 지수는 얼마?’…그린-액션 캠페인 전개
CU가 오는 5일 환경의 날 맞이 ‘그린-액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그린-액션 캠페인’은 소비자 스스로 환경보호 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친환경 소비 권장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그린-액션 레...
2021-06-03 목요일 | 나선혜 기자
SPC삼립,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문화 선도”… ESG경영 선포
SPC삼립이 ‘ESG경영’을 선포하고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식문화 조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SPC삼립은 오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고객 친화 ESG경영 약속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SPC삼립은 ▲2030년까...
2021-06-03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임직원부터 탄소중립 실천 앞장서야”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오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부터 탄소중립 실천을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손 회장은 2일 “글로벌 차원에서 기후변화 위기 대응이 진정 필요한 시대가 도래했다”며...
2021-06-0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이마트, 포스코 등 4사와 지구 지키기 캠페인 나서
이마트가 오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친환경 소비 촉진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마트와 트레이더스는 신선·가공·생활·주방용품 등 친환경 인증 상품을 ‘그린카드’ 또는 ‘에코머니’ 로고가 있는 카드로 구...
2021-06-03 목요일 | 나선혜 기자
[구자열 LS그룹 회장] 스마트 ESG로 ‘반구십리(半九十里)’
구자열 LS그룹 회장의 임기는 내년까지다. 올해가 그룹 수장의 마지막 해인 그는 여타 재계 총수와 마찬가지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최우선 목표로 선언했다. 친환경 중심의 제품 생산을 넘어 스마트 기술을...
2021-06-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이제 ESG를 빼곤 논하지 말라 (4) “미래 생존 경영 수단 ESG 경영, 실천 의지 중요”
ESG 경영은 이제 미래 생존 경영을 위해서는 꼭 실천해야 할 패러다임이다. 생존 수단인 만큼 대외 실천 의지를 강화한 대응책이 필요해진 것이 현실. 실제로 지난 2015년 1,400여개였던 UN PRI 가입기관수가 2020년...
2021-06-0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제 ESG를 빼곤 논하지 말라 (3) “ESG, 국가별 패권 등 글로벌 경제 전략 바꿨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세밀하게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중이다. 때문에 이제는 국가별로 경제 전략을 바꿔야 한다. 친환경을 중심으로 국가별 성장 전략이 의무화됐다는 분...
2021-06-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이제 ESG를 빼곤 논하지 말라 (2) “ESG 책임투자와 주주권행사로 국민연금기금 장기수익 강화”
국민연금기금은 일반적으로 투자의사결정 과정에서 수익성·안정성·공공성을 추구해 국민 노후보장을 위한 수탁자책임을 다하는 것이 의무다. 때문에 최근 기업들의 ESG 경영 움직임에 대해 예민하게 지켜보는 중이...
2021-06-0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이제 ESG를 빼곤 논하지 말라 (1) 세계를 휩쓰는 변화의 물결, 지속가능경영의 척도 ‘ESG’
최근 잇따르는 기후위기 징후에 팬데믹까지 겹쳐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 공동체를 견고하게 만들기 위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ESG가 기업 경영의 핵심...
2021-06-02 수요일 | 김민정 기자
SBI저축은행, 디지털 창구 시스템 도입…ESG경영 실천 일환
SBI저축은행이 디지털 창구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페이퍼리스 금융거래 시스템 구축에 나서면서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SBI저축은행은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해 디지털 창구 시스템을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
2021-06-02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 창립 30주년 맞아 ‘빌리브’로 제 2의 도약 준비
신세계건설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에 나선다. 신세계건설은 6월 2일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였다.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는 코로나19의 힘든 시기를 극복해나가는 임직원들을 격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메...
2021-06-0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양식품, '임직원 복지 증진' ESG 복지기금 조성
삼양식품이 임직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ESG 복지기금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삼양식품은 2일, 성북구 하월곡동 본사에서 김정수 ESG위원장과 양승완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ESG 복지기금 출연식을 진행했다...
2021-06-0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홍섭 KB저축은행 대표이사] “내년 차세대 시스템 구축… 중금리대출 확대 박차”
“내년 하반기 목표로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해 미래기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고객 데이터 통합관리를 통한 운영 고도화가 기대된다. 이를 통해 키위뱅크 경쟁력을 더 키워 중금...
2021-06-02 수요일 | 김경찬 기자
SK에너지, 소프트베리와 함께 전기차 충전 생태계 확장 속도
SK에너지는 소프트베리와 전기차 충전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주유소 네트워크를 가진 SK에너지와 전기차 충전 어플리케이션 ‘이브이 인프라’(EV Infra) 운영사...
2021-06-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SK그룹, 써니(mySUNI) 통해 새로운 기업가 정신 구현
SK그룹의 구성원 역량 강화 플랫폼인 '써니'(mySUNI)가 올해 ESG∙파이낸셜 스토리 등 핵심 경영전략을 적극 반영한 다양한 학습과정을 대거 선보이며 SK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촉진제 역할에 본격 나서고 있다.2일 ...
2021-06-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포커스] 전기차에서 우주까지…테마형 ETF 노크해볼까
전기차, 2차전지(배터리), 수소경제, 바이오·헬스케어 5G, 인공지능(AI) 등 성장산업 메가 트렌드에 투자하는 테마형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산업과 기술간 융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2021-06-0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