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밸런스리츠부동산펀드’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리츠(REITs)와 부동산펀드에 투자해 배당을 통한 인컴수익과 변동성 매매를 통한 자본차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미래에셋밸런스리츠부동산펀드’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미래에셋밸런스...
2020-03-2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정영채·권희백·최석종 등 주가 폭락에 자사주 매입 나선 증권사 CEO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펜데믹(세계적 대유행) 현상으로 국내 증시가 연일 폭락세를 기록하는 가운데 증권사 최고경영자(CEO)와 임원들의 자사주 매입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
2020-03-2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김정태 회장,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참여…다음 주자 박정호 SKT 사장 지목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코로나19로 인한 꽃 소비 감소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고자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
2020-03-2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연임 운명, 예보 결정에 달렸다
최근 법원으로부터 ‘DLF 중징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은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사진)의 연임가도에 최대주주 예금보험공사의 결정이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예보는 우리금융의 지분 17.25%를 보유...
2020-03-2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슬기로운 2+1, 주중 휴식" 한화리조트, 온라인 회원 프로모션 출시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한화리조트에서 온라인 회원을 위한 ‘슬기로운 2+1’ 주중(일~목) 객실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2박 투숙 시 1박 이용요금을 50% 할인해 주며 3박을 예약하면 1박을 무료로 제...
2020-03-23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알짜 펀드] 한화 라이프플러스 TDF, 은퇴시점 맞춰 자산가치 극대화
한화 라이프플러스 타겟데이트펀드(TDF)는 한국의 낮은 소득대체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전략적으로 출시된 상품이다. TDF는 생애주기에 따라 자산 비중을 조절해주는 글로벌 자산배분펀드로, 젊은 나이일수록 위험자산...
2020-03-2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생보사 혁신 전략] 한화생명 ‘개방형 혁신’ 추진…스타트업 컬래버 주목
한화생명은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에 몰입하고 있다. 한화생명은 2016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 ‘드림플러스 63’을 만들고 청년창업 지원 및 핀테크 생태계를 구축했다. 한화생명 건강관리 서비스 애플리케이...
2020-03-2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상품이 곧 경쟁력” 보험업계 독점권 경쟁 치열
보험업계의 특허라 할 수 있는 배타적 사용권 획득 경쟁이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업황 악화와 동시에 국내 보험시장 포화로 보험영업 실적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험사들은 배타적 사용권 획득으로 독점적 판...
2020-03-23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최영무·양종희 대표, 휴대폰보험 시장 두각
휴대폰보험 시장에서 삼성화재와 KB손해보험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두 보험사는 각각 SK텔레콤, LGU플러스와 손을 잡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휴대폰보험 시장을 선점해 국내 시장 지배력 확대와 동시에 가치...
2020-03-23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조좌진 롯데카드, 수익성 위주 사업 재편
롯데카드가 올해 수익성 끌어올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작년 매각 이슈 등으로 하락한 이익을 포트폴리오 재정비, 사업 다각화로 회복한다는 방침이다.금융권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작년 대주주가 MBK파트너스로...
2020-03-2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화장품 맞수] 서경배·차석용, 브랜드 라인업 강화 '승부수'
뷰티 업계 영원한 맞수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브랜드 라인업 강화로 승부수를 띄웠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남성 화장품 브랜드인 ‘비레디’와 ‘브로앤팁스’, 색조 전문 브랜드인 ‘레어카인드’와 ‘...
2020-03-2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배원복 대림산업 대표, ‘영업익 1조’ 클럽 사수 총력전
지난해 영업이익 1조 클럽에 가입하며 리딩 건설사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대림산업이 올해 전문경영인 체제 강화와 고부가가치 사업 투자 증대 등을 통해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대림산업은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2020-03-2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하향 조정
나이스신용평가는 한화손해보험의 장기신용등급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보험영업 부문에서의 적자폭 확대와 저금리 기조에 따른 자산운용수익률 하락으로 수익성 부진이 지속될 거란 ...
2020-03-22 일요일 | 유정화 기자
NH농협금융, 이기연·이준행·박해식 사외이사 연임 결정
NH농협금융은 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이기연·이준행·박해식 사외이사에 대해 연임을 결정했다.임추위는 이사회 운영의 연속성 확보를 위해 연임을 결정하면서 사외이사 후보...
2020-03-20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폭스바겐 티구안, 2020년형 모델에 4륜구동 추가
폭스바겐코리아가 2020년형 '티구안 4모션 프레스티지' 출고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티구안 4모션 프레스티지는 네바퀴굴림 모델(4륜구동)이다. 앞서 출시된 티구안 프리미엄·프레시트지 트림 등 앞바퀴굴림 모델...
2020-03-20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코로나19 치료제, 3~6개월 내 출시 예상”- 한화투자증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가 3~6개월 내로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신재훈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0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치료제의 신속한 개발을 촉구함에 따라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
2020-03-20 금요일 | 홍승빈 기자
강성수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 공식 취임
경영 위기에 놓인 한화손해보험이 차기 최고경영자(CEO)에 '재무통' 강성수 사업총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한화손해보험은 1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강성수 사업총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
2020-03-19 목요일 | 유정화 기자
포레나 부산 덕천, 평균 청약 당첨 가점 ‘63.23점’
‘포레나 부산 덕천’ 평균 청약 당첨 가점은 ‘63.23점(해당 지역 기준)’이었다. 부산시 북구 덕천동 덕천 2-1구역을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36가구 규모로...
2020-03-1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777만 다운로드 기념 이벤트 실시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에 글로벌 777만 다운로드를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777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운명의 계승자 신왕 아...
2020-03-19 목요일 | 오승혁 기자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코로나19 여신지원대책 논의 위한 화상회의 주재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한 여신지원현황을 점검하고, 전국 17개 영업본부의 대응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화상회의를 실시했다.NH농협금융은 19일 김광수 회장이 회의에서 각 지역의 현장...
2020-03-19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포스코건설, 말레이시아에 5.5억 달러 복합화력발전소 수주
포스코건설이 말레이시아에서 5억5천만 달러(한화 6,611억원)규모의 복합화력발전소를 수주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13일 말레이시아 최대 공업지역인 셀랑고르 州에 있는 풀라우인다 섬에 조성되는 1,200MW급 가...
2020-03-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박정수의 미술事色⑨] 그림팔고 싶어요
누구를 막론하고 미술계는 그림을 팔아야 돈을 산다. 돈을 사야 물감도 사고 밥도 사먹을 수 있다. 누군가 팔리는 그림을 잘 그리는 이가 있다면 그의 제자가 되고 싶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엇이든 팔수 있고 팔릴...
2020-03-19 목요일 | 박정수 정수아트센터관장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