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울트라기어로 게이밍 시장 공략 "게임 시장 NO.1 브랜드 목표"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2020년형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고성능 노트북으로 게이밍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의 LG 울트라기어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은 27형 IPS 패널을 탑재, 시야각이 넓어 측면에서도...
2020-03-30 월요일 | 오승혁 기자
한화호텔, 전직원 1개월 유급 휴직 시행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직원 유급 휴직을 실시한다.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과 장기화로 인해 방문객이 급감하자 숙박, 식음, 관람 시설 일부를 휴장하는 등 영업에 어려움이 커지면서 마련...
2020-03-30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이영구 대표, 롯데주류 실적 턴어라운드 성공할까
롯데가 지난해 말 3년 만에 롯데칠성의 음료·주류 각자대표 체제를 통합 대표체제로 전환한 가운데 올해 롯데주류가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롯데주류는 야심작 '피츠'의 부진에 이어 일본제품 불매운...
2020-03-30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한화시스템, 방산 성장 ICT 저력…그룹 실적 버팀목
한화시스템이 정보통신기술(ICT) 부문과 방위 산업(방산)의 성장으로 한화그룹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의 지난해 연간 수주액은 2조2000억 원으로 2018년 대비 167% 상승했으며 이는 한화시스템이 세운 당...
2020-03-30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 프리미엄 단지 ‘포레나’ 저력 과시
최광호 한화건설 사장(사진)이 야심차게 론칭한 프리미엄 주거단지 브랜드 ‘포레나’가 론칭 이후 완판행진을 이어가며 한화건설의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작년 8월 론칭 이후 분양한 4개 단지가 연속으로 매진...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홈] 한화건설, 프리미엄 단지 ‘포레나’, IoT 편의성 확보
한화건설의 신규 주거브랜드 ‘포레나’는 작년 8월 런칭 이후 연속으로 단지 매진행렬을 이어가며며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포레나의 이름을 달고 론칭된 신규단지인 ‘포레나 천안 두정’, ‘포레나...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더페이스샵, 제주 화산토 클렌징 라인 리뉴얼 출시
더페이스샵은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으로 지친 피부를 개운하게 클렌징 할 수 있도록 ‘제주 화산토 클렌징 라인’을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리뉴얼 출시되는 제주 화산토 클렌징 라인은 강력...
2020-03-29 일요일 | 서효문 기자
한화생명, 코로나19 피해 고객 특별지원 확대…직·간접 피해입은 소상공인까지
한화생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별지원 대상을 직·간접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까지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한화생명 고객 가운데 특별지원 대상 소상공인이라면 지원 신청서와 함께 피해 확인서...
2020-03-27 금요일 | 유선희 기자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 “본업 경쟁력 강화 고삐 늦추지 않을 것”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가 지난 3년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본업 경쟁력 강화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흑자구조를 더욱 견고하게 구축할 것으로 다짐했다. 권희백 대표는 지난 24일 열린 한화투자증권 주주총회...
2020-03-27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이동빈 수협은행장,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11번째 주자로 참여
이동빈 Sh수협은행장이 27일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동빈 은행장은 김상택 SGI서울보증보험 사장의 추천을 받아 ‘화훼농가 돕기 릴레...
2020-03-27 금요일 | 김경찬 기자
[GA 파워게임②] GA 판매관행, 피해는 애꿎은 소비자가
생·손보 설계사 수를 모두 합해도 법인대리점(GA) 소속 설계사 숫자를 넘지 못하는 상황이다 보니 월등한 판매력을 갖춘 GA들이 주도권을 쥐게 됐다. 어떤 상품을 주력으로 판매하느냐에 따라 보험사 한 해 실적을 ...
2020-03-27 금요일 | 유선희 기자
MG손보 차기 대표에 박윤식 전 한화손보 사장 내정
MG손해보험이 박윤식 전 한화손해보험 사장을 차기 대표로 내정했다. 과거 한화손보를 흑자전환으로 이끌며 경영 능력을 인정받은 박 전 사장을 신임 대표에 선임하면서 경영 정상화 과정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26...
2020-03-26 목요일 | 유정화 기자
한화투자증권, 라이프 포트폴리오 E-Book 두 번째 시리즈 출간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3일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라이프 포트폴리오 저, 쌤앤 파커스)의 두 번째 시리즈로 ‘내 사업을 위한 창업 준비 첫 돈 공부’를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
2020-03-26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SDS, 1분기 코로나19 영향 IT 투자 감소...목표가↓”- 한화투자증권
삼성SDS가 올해 1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주요 고객사의 IT 투자 감소로 인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됐다. 26일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경...
2020-03-26 목요일 | 홍승빈 기자
한화손보 "靑 청원 '초등학생 소송' 논란에 깊이 사과"
한화손해보험이 국민청원에 올라온 초등학생 법적 소송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관련 소송을 전부 취하하고 향후에도 해당 미성년 자녀를 대상으로 구상금을 청구하지 않겠다고 25일 밝혔다.이날 강성수 한화손...
2020-03-25 수요일 | 유정화 기자
쿠팡, 전 쿠팡맨 차량에 '어라운드 뷰' 설치...7월까지 완료
쿠팡이 쿠팡맨의 안전 운전을 돕기 위해 전 배송 차량에 '어라운드 뷰'를 설치한다고 25일 밝혔다. 어라운드 뷰는 차량에 부착된 4대의 카메라가 차량 주변을 360도로 한 화면에 보여주는 장치다. 어라운드 뷰를 통해...
2020-03-25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우리금융, 주총서 손태승 회장 연임 확정(종합)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3년 연임이 확정됐다. 우리금융지주는 25일 서울 소공로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손태승 회장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가결했다. 손태승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
2020-03-2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SK하이닉스, 2분기 수요 감소하나 실적 개선은 유효”- 한화투자증권
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 수요 감소를 면치 못하지만, 제품 가격 상승으로 인해 실적은 오히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25일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020-03-25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우리금융지주 오늘(25일) 주총…손태승 연임 여부 결정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연임 여부가 25일 주주총회에서 표결로 결정된다.우리금융지주는 25일 서울 소공로 우리은행 본점에서 제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정관 변경의 건...
2020-03-2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대장주' 삼성생명도 침체기…암울한 보험주 왜 그러나
'생보사 대장주' 삼성생명 주가가 침체기를 겪고 있다. 삼성생명의 주가는 전일 종가 기준 3만8550원으로 역대 최고가 2017년 11월 13만8500원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3분의1 수준으로 떨어졌다. 최근 보험업 성장성이...
2020-03-25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여승주·강성수 한화생명·손해보험 대표,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시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국내 보험사 주가가 연일 하락하는 가운데 한화그룹 계열 보험사의 대표들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주가하락에 따른 성난 주주를 진정시키고 책임경...
2020-03-24 화요일 | 유정화 기자
한화그룹 장남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내이사 선임...3세 경영 강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 김동관 부사장이 한화솔루션의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되었다. 김동관 부사장이 지난해 하반기 부사장으로 승진한 이후 ㈜한화, 한화솔루션의 전략부문장을 겸직한 일에 이어 한화솔루션의...
2020-03-24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신세계TV쇼핑, 25일 저년 9시 30분 'VR 적용 리모델링' 특집 방송
신세계TV쇼핑은 25일 저녁 9시 30분, VR(Virtual Reality)을 적용한 가상 스튜디오 리모델링 특집 방송 ‘체인집’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VR을 적용해 선보일 상품은 ‘한샘 리하우스 스타일 패키지’로 평당 ...
2020-03-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