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 폐플라스틱 재활용 신기술에 주목한 환경부 장관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21일 오후 SK이노베이션 대전 환경과학기술원을 방문했다고 이날 환경부와 SK이노베이션이 밝혔다.한 장관은 폐플라스틱 쓰레기를 열로 녹여 얻은 화학 원료를 재활용하는 SK종합화학의 신기술...
2021-06-2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주)한화(9명)
(주)한화(9명)금춘수 사내이사/대표이사 부회장옥경석 사내이사/대표이사 사장김승모 사내이사/대표이사 부사장/ESG위원회 김맹윤 사내이사/대표이사 전무이석재 사외이사/ESG위원회 위원장남일호 사외이사/ESG위원회...
2021-06-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ESG는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필수 투자”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ESG(환경 Environment·사회 Social·지배구조 Governance)에 대해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필수 투자라고 강조했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김정렬 사장·LX공사)는 6월 월례조례에 국민연...
2021-06-21 월요일 | 권혁기 기자
한국녹색금융포럼 출범…대표이사 유광열 SGI서울보증 사장·유제철 환경산업기술원 원장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국녹색금융포럼이 출범했다.한국녹색금융포럼은 지난 17일 서울시 중구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한국녹색금융포럼 출범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대표이사는 유광열 SG...
2021-06-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캐피탈,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 나서…“ESG경영 기반 사회적 책임”
NH농협캐피탈이 ESG경영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 책임을 위해 2021년 채용연계형 인턴 직원 채용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NH농협캐피탈은 농협금융지주의 ESG 추진방향에 따라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신규·경력 구분...
2021-06-2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세븐일레븐, 커피 마시고 ‘금테크’…골드바 이벤트 진행
세븐일레븐이 오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세븐카페 골드바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응모 방법은 세븐카페 구매 후 모바일 앱 ‘세븐앱’에서 스탬프를 총 11개 적립하면 된다. 세븐일레븐은 1등...
2021-06-21 월요일 | 나선혜 기자
[1분기 건설사 성적표 ⑥(끝) 포스코건설] 한성희 사장, 견고한 실적 견인 지속…주택사업 드라이브
코로나로 얼룩졌던 2020년이 끝나고, 2021년부터 건설사들은 본격적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1년의 반환점이 돌아오고 있는 가운데, 주요 건설사들의 1분기 성적표와 향후 전망에 대해 분석해본다....
2021-06-2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그린뉴딜 거점 기업으로 우뚝서겠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디지털금융 혁신과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해 혁신기업으로 도약을 추진한다. 새마을금고는 지역상생 활동과 포용금융으로 동반성장을 이끌어내고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새...
2021-06-21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수소 경쟁 돌입한 재계 ② 두산] 박정원, 수소TFT 출범…가스터빈 등 시장 공략 박차
“ESG가 국내 경제 키워드로 떠오른 지난해 말부터 재계는 수소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친환경 경영의 핵심 중 하나로 수소를 선정해 해당 사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 본지에서는 수소 경쟁을 돌입한 재계...
2021-06-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SG 인터뷰] 윤진수 한국기업지배구조원 본부장 “중소기업 위한 ESG 지원 구체적 합의 필요”
“중소기업들이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다. 결국 중소기업의 가장 중요한 이해관계자는 원청인 대기업이다. 이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해당 분야를 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윤진수 한...
2021-06-2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SK이노. ESG 경영 강화 위해 ‘플러스틱 페스티벌’ 연다
SK이노베이션은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가자는 취지로, 회사의 핵심 ESG 전략 중 하나인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구성원들이 생활속에서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행사를 펼친다고 20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다음 달...
2021-06-20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농협금융, 산업분석 과정에 ESG 반영
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일 산업전략협의회를 개최한 뒤 2주간 계열사와의 추가 논의를 통해 694개 대상산업의 '2021년 하반기 산업등급 평정'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산업전략협의회는 금융 연구소 주관 전 계열사 리...
2021-06-20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 원장쌤의 경제 한 조각
현대 사회에서 금융교육은 모든 연령층에게 필수가 됐다.너도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은 꾸지만, 금융을 잘 모르고 경제 지식이 부족해 곤경에 처하는 경우도 많다.돈은 우리 삶과 행복의 전부는 아니지만...
2021-06-1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씨티은행, ESG 협의회 신설... “필수 생존 전략”
한국씨티은행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협의회를 신설하고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유명순 씨티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25명으로 구성된 ESG 협의회는 ESG에 관한 직원들의 인식 제고와 고객 관계...
2021-06-1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SK증권, 입양대기 아동에 임직원 자투리 급여 기부 및 후원협약
SK증권은 17일 대한사회복지회와 입양대기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SK증권 임직원 자투리급여 성금’을 기부하고 후원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후원금은 임직원이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방식으...
2021-06-18 금요일 | 홍승빈 기자
농협은행, K-RE100 참여 기업 최대 0.3%p 금리 우대
NH농협은행은 서울 중구 본사에서 한국에너지공단과 K-RE100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금리우대 등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의 100%를 2050년까지 태양광과 ...
2021-06-1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대신증권 창립 59주년…"ESG 중심 경영 강화"
대신증권은 18일 창립 59주년을 맞이해 비대면으로 기념행사를 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중심 경영 활동과 역량 강화를 다짐했다.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은 ...
2021-06-1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교보증권, 이사회 직속 ESG 위원회 설치
교보증권은 지난 17일 이사회 산하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를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기업가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투자자 및 고객의 ESG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ESG 위원회를 설...
2021-06-18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여름아 더워져 봐라, 나도 뜨거워질 테니”…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 걸린 공감문구
신한카드가 문안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시기를 보내는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앞으로 ‘참신한글판’ 문안 공모전을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신한카드는 블루스퀘어 신한...
2021-06-18 금요일 | 신혜주 기자
대우건설 M&A 본입찰 25일…중흥건설·DS네트웍스 컨소시엄 등 경쟁구도
건설 M&A 최대어로 손꼽히고 있는 대우건설의 본입찰이 약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현 대우건설의 최대주주인 KDB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4일 매각 주관사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메릴린치를 통...
2021-06-1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BNK금융, ESG 경영 선포식 개최...“친환경 금융 지원 확대”
BNK금융그룹은 17일 전 계열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ESG BNK,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금융’을 슬로건으로 ESG(환경‧사회 공헌‧지배구조)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선포식은 김지완 회장의 개회사로 시...
2021-06-17 목요일 | 임지윤 기자
SK하이닉스, 협력사 대상 1000억원 규모 ‘ESG펀드’ 조성
SK하이닉스가 협력사의 ESG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1000억원 규모의 ‘ESG펀드’를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환경과 사회분야 개선 목적의 자금이 필요한 협력사들은 시중보다 낮은 이자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
2021-06-1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오뚜기, ’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ESG경영 강화
㈜오뚜기가 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건강한 식문화로 세계와 함께하는 오뚜기’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뚜기는 최근 화두로 떠오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가능경영 성과...
2021-06-17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