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차세대 리더 키운다…글로벌 전문경영인 육성 '휘슬'
미래에셋그룹이 글로벌 투자전문그룹을 이끌 차세대 리더 후보들의 견문 넓히기에 나섰다. 전문경영인 체제를 선언한 미래에셋이 '글로벌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갈 첫 최고경영진 ...
2023-06-2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DGB금융,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젝트 파이널 라운드 개최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이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젝트 파이널 라운드를 개최해 약 9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대상을 수상한 팀은 오는 8월말 미국 AWS 본사로 견학을 떠날 예정이다.DGB금융은 지난 27일 DGB대구...
2023-06-28 수요일 | 김경찬 기자
LG 최고 기술자들, 美 실리콘밸리에 모였다…왜?
LG(회장 구광모) 최고기술경영자(CTO)들이 그룹의 미래성장을 이끌 사업 발굴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LG는 지난 26일(미국 현지시각)부터 이틀간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스타트업, 벤처캐피탈과 함께하는 벤처...
2023-06-28 수요일 | 정은경 기자
현대백화점면세점, 국내 유통업계 최초 CBPR 인증 획득
현대백화점면세점이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글로벌 개인정보보호 인증인 ‘CBPR(국경간 개인정보 보호체계 인증제도)’을 획득했다. ‘CBPR’ 인증은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이 회원국 간 안전한 개인정보 이전...
2023-06-28 수요일 | 박슬기 기자
모래먼지 날리던 건설현장, 원희룡이 대안으로 주목한 '친환경 모듈러공법'
그간 우리나라에서 안전성·높은 공사 난이도 등의 문제로 주목받지 못했던 ‘모듈러공법’이 건설현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본격적으로 떠오르고 있다. 모듈러공법이란 공장에서 건축물의 주요 부분을 제조의 기법...
2023-06-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 최고경영진 대상 해외연수 '글로벌 AMP' 실시
미래에셋그룹이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최고경영진을 대상으로 '글로벌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을 실시한다.앞서 2002년 하버드대학교 AMP에 참여한 미래에셋 창업주인 글로벌전략가 GSO(Global Strate...
2023-06-2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농협양곡, ‘안동 양반쌀’ 북미 첫 수출 …초도물량 34톤 선적
농협경제지주 계열사인 농협양곡은 지난 27일 ‘안동 양반쌀’ 북미시장 진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열고 수출 초도물량을 출하했다. 이날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에서 열린 선적식에는 정태연 농협양곡 대표이...
2023-06-28 수요일 | 편집국
사우디 국부펀드, 넥슨 주식 추가매입…지분율 10.23%로 4대 주주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넥슨 일본법인 주식을 추가 매입해 지분율 10%를 넘어섰다. 27일 넥슨 재팬은 공시를 통해 전날 PIF가 632만1500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PIF가 보유한 넥슨 재팬...
2023-06-27 화요일 | 이주은 기자
제2대 부산국제금융진흥원장에 이명호 전 예탁원 사장 선임
제2대 부산국제금융진흥원장으로 이명호 전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선임됐다. 이명호 전 사장은 런던에서 경제·금융 담당 참사관으로 근무한 경력과 아시아 중앙예탁기관회의 부산개최 등 현안과제를 해결한 추진력...
2023-06-27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카드뉴스] ‘그린 모빌리티’는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1]
'그린 모빌리티'는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주요 선진국들이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함에 따라 자동차 회사들도 ‘그린 모빌리티’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는 기사를 많이 본다. ‘그린 모빌리티’는 전통적 화석 연...
2023-06-27 화요일 | 전주아 기자
루센트블록,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 선정… 토큰 증권 시장 이끈다
부동산 조각 투자 플랫폼 ‘소유’ 운영사인 루센트블록(대표 허세영)이 ‘2023년 글로벌(Global‧전 세계) 정보통신 기술(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미래 유니콘 육성’(ICT GROWTH)에 선정...
2023-06-2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SK C&C, 지역 기업 10곳에 ESG 경영 컨설팅…수출 경쟁력 높인다
SK㈜ C&C(대표 윤풍영)가 충남북부, 대전, 화성 등 지역 상공회의소 회원기업 10곳을 대상으로 ‘Click ESG(클릭 이에스지) 경영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SK C&C는 지난해부터 지역 상공회...
2023-06-2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목진원 현대캐피탈 대표, 유럽시장 경쟁력 강화…프랑스·유럽법인에 신규 투자 단행
목진원 현대캐피탈 대표가 유럽시장에서도 현대차그룹의 캡티브(Captive) 금융사로서 경쟁력 제고에 나서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독일과 영국, 프랑스 등에 유럽 현지법인을 두고 있는 가운데 전기차 중심으로 차량 판...
2023-06-27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출시도 안했는데"…애플, '비전프로' 저가형 만든다
이달 초 MR(혼합현실) 헤드셋 ‘비전프로’를 공개한 애플이 제품이 출시되기 전 2세대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 통신은 26일(현지시각) 애플이 ‘비전프로’ 2세대 버전에 대한 개발에 착수했다...
2023-06-2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농협은행, 6억달러 규모 농업지원 소셜본드 발행
NH농협은행은 지난 26일 6억 달러 규모의 농업지원 소셜본드(Agriculture Supportive Social Bond) 발행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소셜본드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채권의 하나로, 조달 자금이 사회문제 해결을...
2023-06-2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HMM, 인도·지중해 신규 서비스 개설
HMM(대표 김경배)이 인도·지중해로 향하는 신규 FIM(Far East Asia, India and the Mediterranean Sea) 컨테이너서비스를 개설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노선은 극동아시아와 인도, 지중해를 연결하는 서비스로 HMM이...
2023-06-2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HD현대일렉트릭, 미국·유럽서 2900억 원 수주
HD현대일렉트릭(대표 조석)은 미국 에너지 전문회사인 ‘엑셀에너지(Xcel Energy)’와 총 2136억 원 규모의 전력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단일 품목 기준 창사 이래 가장 큰 규모다....
2023-06-2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미국·유럽서 화제된 스벅 ‘올리브유커피’…한국은 왜 아직?
올해 초 이탈리아 스타벅스에서 출시 된 올레아토(Oleato)’, 이른바 올리브유 커피가 인기에 힘입어 미국에서 판매 매장을 넓히고 있다. 올해 영국·중동·일본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지만 한국 스타벅스는...
2023-06-2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투자 빙하기인데…'이곳'엔 돈 몰렸다
글로벌 경제 둔화 여파로 벤처·스타트업이 투자 빙하기를 맞고 있지만, 틈새시장을 겨냥한 확실한 기술력을 보유한 핀테크에는 여전히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투자금을 받은 곳은 음악 수...
2023-06-2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하나증권 “해외 주식 이전하고 투자지원금 받아 가세요”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이 해외 주식 거래 고객 대상 ‘투자지원금 제공 이벤트(Event‧행사)’를 8월 말까지 연다고 27일 밝혔다.하나증권으로 1000만원 이상 해외 주식을 이전하면 이전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
2023-06-2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현대차 '선택과 집중' 중국 줄이고 아세안 키운다
현대자동차가 대대적인 중국 사업 구조조정을 공식화했다. 이와 달리 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세안 국가에서는 적극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반등 가능성이 낮은 지역 보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곳에 '선택과 집...
2023-06-2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국내 최초 '갤럭시 언팩' 한 달 앞…폴더블 대세화 준비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가 신규 폴더블폰 공개를 앞둔 갤럭시 언팩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이번 갤럭시 언팩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삼성전자는 7월 말 갤...
2023-06-26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국민은행, 국내 금융회사 최초 APEC CBPR 인증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글로벌 개인정보보호 인증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국경간 프라이버시 규칙(APEC CBPR)’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APEC CBPR은 9개의 프라이버시 원칙을 기...
2023-06-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