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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퍼즐 신작 ‘퍼즈업 아미토이’ 글로벌 36개국 출시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26 13:45

3매치 방식 캐주얼 퍼즐 게임
방향키 요소 도입해 차별화

엔씨소프트가 퍼즐 신작 '퍼즈업 아미토이'를 글로벌 36개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 /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퍼즐 신작 '퍼즈업 아미토이'를 글로벌 36개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 / 사진제공=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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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는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즈업 아미토이’를 글로벌 36개 지역에 26일 출시했다.

이용자는 이날 오전 9시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국, 일본, 미국, 독일, 싱가폴, 인도를 포함한 36개 지역에 퍼즈업을 서비스하며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포함한 총 11개 언어를 지원한다.

퍼즈업은 3개 이상의 블록을 맞춰 퍼즐을 푸는 대중적인 3매치 방식 캐주얼 퍼즐 게임이다. 떨어지는 블록의 방향을 상하좌우로 바꿀 수 있는 방향키 요소를 추가해 재미와 차별성을 높였다.

퍼즈업은 ▲일반 모드 ▲나이트 모드 등 난이도가 다른 두 가지 플레이 모드를 제공한다. 글로벌 이용자와 함께 ‘클랜(Clan)’을 구성해 점령전 등 경쟁 콘텐츠도 참여할 수 있다. 채팅창 내 번역 기능을 활용해 다른 지역의 이용자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상태에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엔씨는 퍼즈업 출시를 기념해 출석 시 아이템과 특별 스킨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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