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ESG 활동 담은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
GS칼텍스는 지난해 추진한 지속가능경영의 성과를 중심으로 담은 ‘2020 지속가능성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GS칼텍스는 기후변화대응 등 친환경 경영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ESG(Environmental, Soci...
2021-08-1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주목! 신상품] 우대금리 활용하면 최고 연 7%…고금리 특판 눈길
은행들이 다양한 예·적금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주식과 가상화폐에 몰렸던 유동자금이 다시 안전자산인 은행 예·적금으로 일부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은행들은 고금리 특판을 내놓거나 까다로운 조건 대...
2021-08-1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예금보험공사, 사회적 경제 기업 지원 확대
예금보험공사가 사회적 경제 기업 성장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예금보험공사는 지난해부터 실시한 ‘KDIC희망뉴딜’ 사업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수혜 대상...
2021-08-1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IPO 포커스] SK리츠 “국내 리츠 첫 분기 배당...전 세계 탑티어 리츠 도약”
“차별화된 안정성, 투자 상품성, 성장성 등을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톱티어 리츠로 도약할 것입니다.” SK의 자회사인 SK리츠(SK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다음 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입성한다. 이들...
2021-08-18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전북은행, ESG 실천 운동 ‘절전데이’ 실시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캠페인 일환으로 탄소 저감 활동을 위한 ‘절전데이’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절전데이 캠페인은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작은 행동의 ...
2021-08-1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상반기 금융지주 회장 연봉킹은…은행권에선 카뱅 CTO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올해 상반기 금융지주와 은행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뱅크 주요 임원들은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행사한 이익 덕에 연봉 상위권에 ...
2021-08-1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DGB금융그룹, 전문직 채용 확대
DGB금융그룹이 급변하는 금융시장에 대응하고 부서별 전문성 확보를 통한 지주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 인력 채용을 확대한다.DGB금융지주는 ▲디지털 ▲리스크 관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획 ▲사내 변호사...
2021-08-1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CJ대한통운 강신호 대표, 플라스틱 줄이기 ‘GO! GO! 챌린지’ 동참
CJ대한통운이 강신호 대표이사가 환경부 주관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강신호 CJ대한통운 대표이사는 18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를 약속하는 환경부 캠페인 '고!고! 챌린지(Go! Go...
2021-08-18 수요일 | 나선혜 기자
신한카드, 노원구 '걷고 싶은 숲' 조성…오는 11월 완공 예정
신한카드가 신한금융그룹의 ‘Zero Carbon Drive’ 전략에 기반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새롭게 추진한다.신한카드는 서울특별시 산림조합중앙회와 공동으로 ‘걷고 싶은 숲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걷...
2021-08-18 수요일 | 신혜주 기자
현대百그룹, 산림청 손잡고 국내 최대 규모 ‘탄소중립의 숲’ 조성
현대백화점그룹이 산림청과 손잡고 국내 최대 규모의 ‘탄소중립의 숲’ 조성에 나선다.현대백화점그룹은 오는 20일 산림청과 탄소중립의 숲 조성 등 탄소중립 활동과 ESG경영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8...
2021-08-18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대상㈜, 배양육 시장 선점 나선다… 대량 생산 기반 마련
종합식품기업 대상㈜이 배양육 시장 선점에 나선다. 배양육 연구·개발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ESG 경영을 실현할 계획이다.대상㈜은 18일, 배양육 선도기업인 ㈜스페이스에프와 배양육 및...
2021-08-18 수요일 | 홍지인 기자
SK에너지, 울산CLX 해저배관 초음파 검사 성공
SK이노베이션 석유사업 자회사 SK에너지는 울산Complex(이하 울산CLX)에 위치한 No.2 부이(Buoy) 해저배관에 초음파센서 검사를 적용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이’는 부두에 접안이 불가한 총 톤...
2021-08-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SC제일은행 순이익 1848억... 전년 比 1.5 ↑
SC제일은행이 올해 상반기 연결 순이익으로 1848억원을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820억원)보다 28억원(1.5%) 증가한 수준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89억원으로 전년 동기(2365억원)보다 24억...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캐피탈, 웅진과 렌탈 시장 확대 나선다
하나캐피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렌탈 사업자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 하나캐피탈은 웅진과 지난 13일 ‘렌탈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다양한 업무제휴에 나선다...
2021-08-1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한국기업데이터, 울산 중소기업 ESG 평가 지원
한국기업데이터가 울산광역시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SG 평가에 나선다. 한국기업데이터는 울산광역시청에서 울산광역시를 비롯한 울산상공회의소, 울산경제진흥원,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
2021-08-1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웰컴저축銀, 업계 최초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웰컴저축은행이 녹색금융 모범규준과 ESG활성화 정책에 발을 맞춰가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13일 저축은행 최초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을 구축하고 인증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환경경영시스템 인...
2021-08-1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애경그룹, 실질적 ESG경영 실천…'거버넌스위원회' 출범
애경그룹이 사외이사 의장 선임을 통한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이사회 내 '거버넌스위원회'를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AK홀딩스는 이날 오전 언택트 온라인 이사회를 열고 ESG경영과 관련, 이사회의 역할과 책임을 강...
2021-08-17 화요일 | 나선혜 기자
부산은행, ‘종이통장 줄이기’ 이벤트 실시
BNK부산은행이 환경보호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고객과 직원이 함께하는 종이통장 줄이기 ‘지금(紙禁), 나부터’ 이벤트를 오는 10월 8일까지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DGB금융,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DGB금융그룹이 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각 분야 활동과 성과, 미래 방향을 담은 ‘2020-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비대면 중요성이 더욱...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SK에코플랜트, 친환경·신에너지 스타트업 육성…메타버스 데모데이 함께 진행
SK에코플랜트가 친환경 분야에 혁신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SK 에코 이노베이터스(Eco Innovators) Y21’를 모집하고, 선발된 스타트업과 피칭 대회인 ‘SKIL(SK Innovation Lab) 데모데이’를 진행...
2021-08-17 화요일 | 김관주 기자
한국타이어, 지속가능경영 목표 담은 ESG 보고서 발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020년 한 해 동안의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 중장기 전략을 담은 '2020·21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ESG 관리체계를 기반으로 △책임 있는 지배구조 △통...
2021-08-1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김지완 BNK금융 회장,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 방문 격려
BNK금융그룹이 의료진과 보건인력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상생 방안 모색에 나섰다.BNK금융은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보건인력들을 격려하고자 ‘정안의료재...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 연세대와 ‘유산 기부 활성화’ 협약
하나은행은 12일 연세대학교와 ‘신탁 통한 유산 기부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유산 기부는 자신의 사후에 남겨질 재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공익단체 등 제3자에게 기부하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