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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그룹 신용리스크 내부등급법 적용 추진
[한국금융신문 대구= 박민현 기자] DGB금융그룹은 위험가중자산 산출과 검증 시스템을 구축하고 리스크 통제조직과 내규 정비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는 선진화한 리스크 산출 방식인 바젤Ⅱ 신용리스크 기본 내...
2017-04-04 화요일 |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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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쿠웨이트에 분당 3배 규모 스마트시티 수출한다
[한국금융신문 김도현 기자] LH가 쿠웨이트에 스마트시티를 짓는다.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쿠웨이트에 분당 3배 규모의 신도시가 수출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국토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한 ‘스마트시티’의 수출 1호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국토부는 지난 3일 쿠웨이트 현지에서 LH와 쿠웨이트 주거복지...
2017-04-04 화요일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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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금융벨트 둘러싼 은행권 경쟁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해외 시장에서 새 먹거리를 찾으려는 국내 은행들은 아시아의 개발도상국 위주로 진출하고 있다. 금융 선진국보다 진입이 쉽고 해당 지역 금융 인프라가 부족해 성장여지가 더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출 국가가 겹치다보니 국내 은행들끼리 해외에서 아시아 금융벨트라는 타이틀을 두고 경쟁하...
2017-04-03 월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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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2021년까지 3조5천억 기술 투자”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4개의 독립법인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현대중공업그룹이 오는 2021년까지 기술개발에 3조50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1일 현대중공업, 현대일렉트릭앤에너...
2017-04-0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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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7년 연속 배당금 기부…누적 200억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회장이 지난 30일 미래에셋자산운용 주주총회에서 확정된 2016년도 배당금 16억원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누적 기부액은 총 200억원에 달한다....
2017-04-03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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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윤종규 리딩금융 불꽃 경쟁 점화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은행장의 경쟁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두 금융권 수장은 최근 주주총회를 통해 국내 금융그룹 1등 타이틀에 대한 각자의 시...
2017-04-03 월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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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7 부품협력사 콘퍼런스' 개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쌍용자동차는 부품협력사와 회사 현황 및 사업계획 공유는 물론, 동반 성장 방안 논의 등을 위해 '2017년 쌍용자동차 부품협력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달 31일 롯데호...
2017-04-02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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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ISA 일임형 MP 수익률 1·2위 ‘13.34%’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상위 수익률 10개 중 6개를 키움증권이 차지했다. 31일 한국금융투자협회가 25개 금융사, 201개 모델포트폴리오(MP)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따르면 상...
2017-03-31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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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일임형 평균 누적수익률 2.91%…증권이 은행 2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지난 2월 기준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평균 누적수익률은 2.91%로 상승세로 나타났다. 금융권별 수익률은 증권은 3.54%, 은행은 1.81%로 2배나 차이를 보였다.31일 한국금융투...
2017-03-31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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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 늘고 소득 줄고, 가계 경제 위험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가계의 빚 부담을 나타내는 지표인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가계부채비율)이 18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계 빚은 빠르게 늘고 있는 반면, 경기침체로 가계소득 증가는...
2017-03-31 금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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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연수원, 우수강사 17명 겸임교수 위촉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한국금융연수원(원장 조영제)이 30일에 금융연수원에 출강하는 1,000여 명의 강사진 중 우수강사 17명을 겸임교수로 위촉하였다.이번에 위촉된 겸임교수는 금융회사 직원, 대학교수, 변호...
2017-03-31 금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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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철 금통위원 "미국 금리인상 자체보다 우리경제 영향 중요"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조동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사진)은 29일 "미국의 금리인상 그 자체보다 금리인상을 유발한 배경 즉, 경기확장과 인플레이션율 상승 등이 수출과 환율을 통해 우리나라 경기에...
2017-03-2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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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달러 아직..' 작년 1인당 국민소득 2만7561달러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지난해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2만7000달러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2.8%로 집계됐다.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15년 국민계정 확...
2017-03-2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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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대신증권, 하우스뷰 자산관리 각축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증권사 수익성에 적신호가 켜지면서 더 이상 단일화된 비즈니스 모델로는 승부를 낼 수 없는 현실에 종합 자산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KB증권은 ...
2017-03-27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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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신한 회장 뉴리더십으로 1등 수성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신임 회장이 지난 23일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취임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조용병 전 신한은행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조 회장은 지난 1월...
2017-03-27 월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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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 경쟁력 재추락…성장 전략 다시 짜라
[한국금융신문 정희윤 기자] 일본 경제를 꽤 많이 따라왔다는 자만심을 당장 버리고 내수 기반을 확충하는 동시에 성장전략 자체롤 새로 짜면서 대외 불안요인 리스크를 견딜 수 있는 체력을 길러야 한다는 지적이다...
2017-03-26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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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구 부회장 “올해 미국 현지 네트워크 공략…금융사 지분투자 검토”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부회장은 “올해 선진 금융시장 네트워크에 주력하면서 전략적 파트너를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미국 현지 금융사에 대한 지분을 투자하는 방법...
2017-03-24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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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상의 회장 "대선주자들 절박한 경제계 목소리 들어 달라"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대선비전을 수립할 때 경제계의 절박한 고민에 귀 기울이고 해법을 마련해 달라.”-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 회장이 23일 국회를 찾아 경제계...
2017-03-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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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자산운용, 선진국시장 투자 글로벌인프라 펀드 출시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유진자산운용은 선진국 시장에 상장된 투자 유망한 인프라펀드에 주로 투자하는 ‘유진챔치언 글로벌상장인프라 목표전환형 특별자산투자신탁(인프라-재간접형)’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
2017-03-22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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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6월까지 투자권유대행인 위한 연금자산관리 포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증권사 우수 FA(Financial Advisor, 투자권유대행인)를 대상으로 ‘연금자산관리’ 포럼을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부터 6월까지 매월 한...
2017-03-2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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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올해 제3차 금융관행 개혁 추진…보험·대출 개선 중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금융감독원이 금융의 선진화와 국민신뢰 제고를 위해 세번째 ‘국민체감 20대(大) 금융관행 개혁’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과제들을 살펴보면 대출과 보험 쪽 관행 개선에 중점을 둔...
2017-03-2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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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생명, 최저 보험료로 업계최고 암 보장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암보험은 경제활동을 하는 가장이라면 본인과 가족을 위해 하나쯤은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전국민 필수보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생 동안의 평균 암 발병률 36%, 질병 사망률 1위라...
2017-03-2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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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듀얼 세탁기 끝장 승부 ‘활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올해 TV와 세탁기 부문에서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하다. 북미 세탁기 시장의 경우, 900달러 이상 프리미엄 세탁기 부문에서는 LG전자가 2015년 선보인 프리미엄...
2017-03-20 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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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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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