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외국인 이웃 위해 겨울 외투 400여 벌 기부
인천국제공항공사(김경욱 사장)가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한 겨울 외투 약 400여 벌을 겨울을 겪어 보지 못한 더운 나라 출신 외국인들에게 전달한다.14일 인천국제공항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외투 나눔 ...
2021-10-14 목요일 | 김관주 기자
[IPO 포커스]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 “친환경 반도체 공정장비 선도 기업 도약”
“기술개발은 오랜 인내가 필요하지만, 선진화된 국산 기술을 만들고 세계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술개발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친환경 반도체 공정장비 기업이 되겠습니...
2021-10-1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SK, 산림청과 탄소중립 활동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SK는 14일 산림청이 보유한 자원과 정보, 네트워크 및 관련 기술 등을 적극 활용해 국내외 산림사업을 발굴 및 이행하면서 ESG 경영 목표를 달성하는데 상호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한 ‘탄소중립 활동과 ESG 경영 상호...
2021-10-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기업데이터, 기업 ESG경영 컨설팅 신상품 출시
한국기업데이터가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현황을 진단하고 개선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앞장선다. 한국기업데이터는 ESG 컨설팅 기반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ESG는 친환경과 사회적 책임...
2021-10-14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중흥토건, 동반성장위원회 손잡고 협력사 ESG 지원사업 추진
중흥토건이 동반성장위원회와 지난 13일 서울 구로구 동반위 사무실에서 ‘협력사 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중흥토건은 협력 중소기업의 ESG 대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상생협력기금 총 1억 원을 출연하...
2021-10-1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애큐온캐피탈·저축은행, 에너지 취약계층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
애큐온이 서울시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활동에 앞장섰다.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13일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본사 6층 대...
2021-10-14 목요일 | 신혜주 기자
하나카드, 메타버스 '하나카드 월드' 개편
하나카드가 MZ세대의 니즈를 반영해 '하나카드 월드'을 개편했다. 하나카드는 하나카드 월드 개편을 기념해 힙합 뮤지션 'Joob A(줍에이)'의 가상 뮤직콘서트와 제페토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2021-10-14 목요일 | 신혜주 기자
KB국민카드, 폐플라스틱 새활용 '부루마블' 한정 판매
KB국민카드가 폐플라스틱 카드를 활용해 버려지는 물품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활동을 선보인다. KB국민카드는 보드게임 제작사 ‘씨앗사’와 함께 폐플라스틱 카드 자재를 새활용(Up-C...
2021-10-14 목요일 | 신혜주 기자
KT, 비대면 주문 서비스 '스몰오더' 출시…커피베이 도입
KT가 소상공인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주문 서비스 ‘스몰오더’를 1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몰오더’는 차세대 문자 메시지 서비스(리치커뮤니케이션서비스, RCS)인 채팅플러스의 챗봇을 통해...
2021-10-1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오늘은 슼포츠타임’ 시행…생활스포츠 활성화
SK텔레콤이 생활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오늘은 슼포츠타임' 캠페인을 오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한 달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육체적, 정신적 피곤이 누적된 국민들이 건강...
2021-10-1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인천자원순환특화단지사업협동조합, 금융지원 협력 업무협약 체결
인천자원순환 특화단지사업협동조합(이사장 김장성)과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본부장 곽성일 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는 지난 13일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N...
2021-10-14 목요일 | 편집국
SK에코플랜트, 한수원·블룸에너지와 연료전지 핵심부품 국산화 추진
친환경·신에너지 사업에 집중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선언한 SK에코플랜트가 블룸에너지 연료전지의 핵심부품 국산화를 추진하며 세계 최고 성능 국산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13일 SK에...
2021-10-1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2021 국감]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기후변화‧탄소세 등 유념하겠다”
“수출입은행은 기후변화와 탄소세 등과 관련해 산업구조가 어떻게 대응하는지 유념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가지고 있는 중장기적인 에너지 다변화 계획에 발맞춰 포트폴리오를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방문규 ...
2021-10-1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티몬, ‘이커머스 3.0’ 비전 발표…'상생’과 '지속가능성’ 잡는다
티몬이 13일 오전 10시, 자체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티비온(TVON)’으로 국내 이커머스 최초 라이브 간담회를 열었다. 장윤석 티몬 대표는 간담회에서 “이커머스1.0이 ‘온라인’, 2.0이 ‘모바일’이었다면 티몬은...
2021-10-13 수요일 | 나선혜 기자
한화자산운용 “한화그린히어로펀드, 하락장서도 3개월 수익률 6.39%”
한화자산운용은 한화그린히어로 펀드가 최근 코스피 하락장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한화그린히어로 펀드는 최근 3개월간 6.39%의 수익률을 올리며 플러스 성...
2021-10-13 수요일 | 홍승빈 기자
[2021 국감]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코로나 이후 리스크 관리 만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만기 연장으로 부실 여신(대출)이 심화하는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부실 징후 기업 선별과 사후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잠재부실이 현실화할 경우를 대비해 다른 금융기관보...
2021-10-1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정성권, ESG 경영 속도 낸다…아시아나항공 ’ESG 경영 설명회’ 열어
정성권 아시아나항공 대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시아나항공은 13일 강서구 오쇠동 본사에서 임원 및 조직장을 대상으로 ESG 경영 설명회를 열었다. 지난 7월 발족한 ESG 태스크포...
2021-10-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하나은행, ‘VIP 기부 서비스’ 확대 개편
하나은행은 VIP 고객 대상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에 프라이빗뱅킹(PB) 센터와 골드클럽 영업점 거래 고객에게만 제공됐던 ‘하나골드클럽 기부 서비스’를 VIP 클럽 영업점까지 확대 개편한다고 13일 밝혔다. ...
2021-10-13 수요일 | 임지윤 기자
NH농협카드, 취약계층 아동 위해 가정간편식 500세트 지원
NH농협카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나섰다. NH농협카드는 지난 12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가정간편식...
2021-10-13 수요일 | 신혜주 기자
SM그룹,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수시 채용
SM그룹(우오현 회장)이 건설·해운·제조·중공업·서비스레저 부문에서 계열사별 신입·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원서접수는 SM그룹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서를...
2021-10-13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위니아딤채, 폐자원 순환 실천 앞장…ESG 경영 강화
위니아딤채가 폐자원 순환 실천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에 나선다. 위니아딤채는 폐플라스틱으로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드는 '플라스틱 방앗간'에 가전제품을 기증했다고 13일 밝혔다위니아딤채가...
2021-10-1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대구은행, 취약계층에 ‘사랑 도시락’ 전달
DGB대구은행은 12일 오전 대구 북구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사랑 도시락’ 전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전히 지속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외...
2021-10-1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대구은행, 제3산업단지관리공단과 맞손
DGB대구은행이 대구제3산업단지관리공단과 맞손을 잡았다.대구은행은 지역 기업 지원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상생 기반을 다지기 위해 대구제3산업단지관리공단과 ‘산업구조 고도화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2021-10-12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