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투자 "삼성전기, 1분기 실망스런 실적...길은 있다"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삼성전기에 대해 2016년이 위기이나 성장 모멘텀을 찾을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5000원을 제시했다. 하나금융투자 박준형 연구원은 27일 "1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60조원, 영업이익 429억원으로 컨센서스 654억을 크게 하회했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실적...
2016-04-27 수요일 | 장원석 기자
-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위험줄이면서 ‘금리+알파’ 수익 드려요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허필석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대표는 주식시장의 변동성에 따른 위험이 확대되고 저금리 추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자신이 직접 운용하는 마이다스거북이 펀드에 투자하면 위험을 줄이면...
2016-04-04 월요일 | 장원석 기자
-
삼성, 1·2차 협력사에 1조 지원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그룹이 협력사와 동반 성장을 위해 올 한해 협력사 4300곳에 총 9815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해의 9199억원보다 616억원 증가한 금액이다.또 협력사 직원 6만2300명에게...
2016-03-16 수요일 | 오아름 기자
-
오늘은 주총데이…삼성전자·현대차 등 54곳주총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사 54곳이 11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 등 12개 삼성그룹 계열사와 현대자동차 등 5개 현대차그룹 계열사가 정기 주총을...
2016-03-11 금요일 | 정수남 기자
-
신한금융투자 "삼성전기, 추가 주가하락 제한적"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삼성전기에 대해 스마트폰 부품업체들의 주가는 최근 부진하지만 삼성전기의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5000원을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 하준두 연구원은 4일 "1분기 매출 1조 6,333억원과 영업이익 694억원이 예상된다"며 "1분기 영업이...
2016-03-04 금요일 | 장원석 기자
-
삼성전자, 인덕션·전자레인지 B2C 판매 확대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가 전기레인지 소비자 직접 판매에 주력한다.삼성전자는 18일 기존 삼성 디지털프라자 일부 매장과 함께 주로 기업간 거래(B2B)에 집중하던 전기레인지 판매를 기업·소비자 간 ...
2016-02-18 목요일 | 오아름 기자
-
임우재, 항소장 제출…“1심 판결 인정못해”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의 이혼소송 1심에서 패소한데 불복해 4일 항소했다.이는 지난달 14일 ‘두사람은 이혼하고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은 이 사장에게 둔다...
2016-02-04 목요일 | 오아름 기자
-
임우재, 이혼소송 패소 불복 항소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의 이혼소송 1심에서 패소한데 불복해 4일 항소한다.임 고문은 오후 2시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항소장을 직접 제출하고 나서 항소에 관...
2016-02-04 목요일 | 오아름 기자
-
임우재, 4일 항소장 직접 제출…이혼 판결에 불복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의 이혼소송 1심에서 패소한데 불복해 4일 항소장을 제출한다.임 고문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동안’ 조대진 변호사는 “임우재 고문이 4일 오후 2시 성남지원에서 항소장을 직접 접수하고 항소에 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
2016-02-02 화요일 | 오아름 기자
-
유안타증권 "삼성전기, 단기 실적 모멘텀에 대응할 시점"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유안타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과도한 주가하락과 맞물린 단기 실적 모멘텀에 대응할 시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6000원을 제시했다. 유안타증권 이재윤 연구원은 1일 "삼성전기는 지난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6조원, 206억원으로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2016-02-01 월요일 | 장원석 기자
-
삼성그룹주 동반 하락세...왜?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삼성그룹 계열사 주가가 코스피 지수의 전반적인 약세에 따라 동반하락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은 한국증시를 바스켓으로 팔면서 1등주가 많은 삼성전자 등 계열사 매도 물량을 내 놓고 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오전 11시 현재 전 거래일 보다 1.06%오른 114만8000원에 거래...
2016-01-27 수요일 | 장원석 기자
-
삼성 사장단, ‘경제활성화 입법 촉구’ 서명운동 동참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그룹 사장단이 경제활성화 법안 조속 처리를 촉구하는 ‘민생구하기 입법 촉구 1000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했다.삼성 주요 계열사 사장들은 20일 오전 서울 서초사옥에서 수요 사장단...
2016-01-20 수요일 | 오아름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사장, 재산분할 어떻게?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이부진(46)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48) 삼성전기 상임고문이 14일 결혼 17년만에 이혼하면서 재산 분할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이번 이혼 소송에서 임 고문은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싶...
2016-01-14 목요일 | 오아름 기자
-
이부진호텔신라사장‘이혼’…임우재‘항소’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법원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46)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48) 삼성전기 상임고문 부부에게 이혼을 선고했다. 결혼한지 17년 만이다.수원지법 성남지원 가사2단독 재판부(...
2016-01-14 목요일 | 오아름 기자
-
이부진·임우재 이혼소식 속 삼성그룹주 하락세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 부부가 결혼 17년 만에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그룹주가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14일 오전 10시 25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거래일 대비 4.40% 하락한 6만7400원을 기록했다. 삼성전기...
2016-01-14 목요일 | 김지은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결혼 17년 만에 이혼(상보)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46)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48) 삼성전기 상임고문 부부가 결혼 17년 만에 이혼했다.수원지법 성남지원 가사2단독 재판부(주진오 판사)는 14일 이 사장이 임 고문을 상대로 낸 이혼 및 친권자 지정 등 소송 선고 공판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이로써 ...
2016-01-14 목요일 | 오아름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결혼 17년 만에 이혼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46)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48) 삼성전기 상임고문 부부가 결혼 17년 만에 이혼했다.수원지법 성남지원 가사2단독 재판부(주진오 판사)는 14일 이 ...
2016-01-14 목요일 | 오아름 기자
-
이부진 사장-임우재 고문 이혼 오늘 선고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46) 호텔신라 사장이 임우재(48) 삼성전기 상임고문을 상대로 낸 이혼소송 선고 재판이 14일 수원지법에서 열린다.수원지법 성남지원 가사2단독 재판...
2016-01-14 목요일 | 정수남 기자
-
현대증권 "삼성전기, 1분기 실적 개선 기대"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현대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1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비중확대, 목표주가 8만원을 제시했다.현대증권 김동원 연구원은 8일 "삼성전기는 4분기 매출 1조5000억원, 영업이익 325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4분기 갤럭시노트5 판매가 기대치를 하회하며 주 고객사...
2016-01-08 금요일 | 장원석 기자
-
이재용 부회장, 삼성 계열사 방문으로 신년 업무 시작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4일 삼성그룹 계열사를 돌아보며 간담회를 갖는 것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한다. 업계에 따르면 4일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경기 용인 기흥사업장에서 열리는...
2016-01-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
재벌가 2·3세 잇따라 파경 ‘충격’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재벌 2, 3세들의 파경과 이혼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최태원 회장의 가정 불화마저 불거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이혼하겠다고 29일 밝...
2015-12-29 화요일 | 김지은 기자
-
삼성 사장단 10시간 워크숍서 '마하경영' 되새겨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삼성그룹 사장단이 2016년 새해를 앞두고 10시간 마라톤 회의를 하면서 내년 경영전략과 목표를 점검했다. 삼성그룹은 28일 오전 8시부터 경기도 용인 삼성 인력개발원에서 최지성 그룹 ...
2015-12-29 화요일 | 김지은 기자
-
LG 구본준 부회장 아성에 삼성 이재용 부회장 도전장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경쟁사인 LG전자 구본준 부회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LG전자가 10년 노하우를 갖고 있는 전장사업 부문에 진출한 것. 최근 삼성전자는 ‘전장사업팀’ 신설을...
2015-12-21 월요일 | 김지은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