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T ‘카카오T 항공’ 오픈
카카오모빌리티가 온라인 여행서비스 투어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타이드스퀘어와 손잡고 카카오 T 앱에서 국내선 항공권 검색, 예매, 발권을 진행할 수 있는 ‘카카오 T 항공'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카카...
2021-06-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하이브리드 드론’ 제주소방안전본부 공급
대한항공은 1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소방전술용 드론 사업’ 계약을 맺고 자사가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드론’ 2대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한항공이 지난 2016년부터 개발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드론은 ...
2021-06-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코로나 위기 극복 속 최장거리 직항 기록 경신
대한항공이 화물 전용 여객기로 1969년 창사 이래 최장 거리 직항 운항 기록을 경신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12일 밤 9시14분 인천공항을 출발한 화물 전세기 KE8047편이 14시간 42분 동안 1만3405km를 직항으로 비행...
2021-06-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현대글로비스(9명)
◆ 현대글로비스(9명)▼ 김정훈△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의장△ 영남대 화학공학 학사△ 현 현대글로비스 대표이사 사장△ 전 현대자동차 부사장 △ 3년(2024.03)△ 재선임(2018.03)▼ 김영선△ 사내이사△ 서울대 ...
2021-06-1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하락...카카오 시총 4위 올라(종합)
코스피가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매도세에 1% 가까이 하락 마감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일 보다 0.97%(31.65포인트) 하락한 3216.18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3230선에서 ...
2021-06-09 수요일 | 홍승빈 기자
“대한항공, 여행 수요 회복 기대감 선반영...목표가↑”- SK증권
SK증권은 7일 대한항공에 대해 여행 수요 회복 기대감이 훈풍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대한항공의 주가에는 이러한 기대감이 이미 반영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대한항공의 목표주가 ‘중립(H...
2021-06-07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위기 타개 나선 카드사…데이터 동맹으로 연합전선 구축
빅테크와 핀테크 기업들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수익성은 더욱 악화되는 가운데 카드사들이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데이터 동맹’을 구축하고 있다. 카드 사업을 영위하면서 구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종업종 간...
2021-06-0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코스피, 나흘째 상승 3224 마감…대한항공 한진칼 진에어 강세
2일 코스피가 나흘 연속 상승 마감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6포인트(0.07%) 오른 3224.23에 마감했다. 지난 5월 28일부터 4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으로, 종가 기준 역대 2위다. 코스피는 전 장보다 2.53포...
2021-06-0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심사 ‘순항’… 태국 심의절차 통과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을 위한 선결과제인 기업결합심사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대한항공은 최근 필수신고국가인 태국 경쟁당국으로부터 기업결합심의 종료를 알리는 통보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2021-05-3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카드’ 출시 1주년 기념 특별기 전석매진 운항
대한항공은 지난 29일 현대카드와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파트너십으로 선보인 ‘대한항공카드’ 출시 1주년을 기념하는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특별기(A380) 운항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특별기는...
2021-05-3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코로나 19 논란' 남양유업, 57년만에 새 주인 맞는다
수 많은 논란으로 바람 잘 날 없었던 남양유업이 국내 사모펀드(PEF)에 매각된다. 1964년 설립된 남양유업은 57년만에 새로운 주인을 맞게 됐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남양유업은 홍원식 남양유...
2021-05-27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코스피 3170대 회복...항공업종 경기 회복 기대감에 강세
코스피가 25일 나흘 만에 반등했다. 특히 항공업종이 경기 회복 기대감에 상승세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6%(27.02포인트) 오른 3171.32에 거래를 마쳤다. 지...
2021-05-2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조현아, 상속세 마련 위해 한진칼 주식 21만여주 매도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사진)이 상속세 마련을 위해 한진칼 주식 21만여주를 매도했다. 조 전 부사장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누나이자 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녀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DAR...
2021-05-2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코멘트] 대한항공, 주가만 보면 코로나 끝난 듯 - 대신證
■ 투자의견 시장수익률 유지, 목표주가 31,000원 유지 - 2021년 1분기 실적은 당사 추정치에 부합, 시장기대치는 상회- 항공화물부문의 실적 호조가 국내 및 국제여객부문의 부진을 상쇄- 최근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2021-05-18 화요일 | 장태민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 2억6000만달러 규모 엔진 정비계약 체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엔진 정비분야에서 서로 손을 맞잡는다. 대한항공은 12일 오후 서울시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이수근 대한항공 Operation 부문 부사장, 진종섭 아시아나 전략기획본부장 등 양사 관...
2021-05-1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내게 맞는 카드 찾기…여행·쇼핑 등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카드 상품은?
여행을 좋아하거나 쇼핑을 자주 하고, 영화를 즐겨보고, 넷플릭스를 구독하는 등 라이프스타일이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국내 주요 카드사들도 라이프스타일 다양화에 맞춰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카드 상품...
2021-05-1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정세균 전 총리 만난 CEO들 “이재용 부회장 사면 검토” 요청
상장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만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면과 상속세율 정상화, 경영권 보호 등의 문제 해결을 요구했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6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
2021-05-06 목요일 | 홍승빈 기자
대한항공, KE504 화물기 통해 피카소 작품 운송 완료
대한항공은 지난 23일 파리를 출발, 인천공항에 도착한 KE504편 화물기로 '입체파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 작품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항공이 지난 16일부터 4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운송...
2021-04-3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한카드, MZ세대 겨냥 골프 특화 카드 출시
신한카드가 ‘골프족’을 위한 골프 특화 카드인 '신한카드 LABE(라베)'를 선보인다. 골프관련 비용부담을 낮추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골퍼들의 이동경로와 소비행태를 반영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신한카드...
2021-04-30 금요일 | 신혜주 기자
대한항공, 국내 항공사 최초 자체 개발 수하물 일치 시스템(BRS) 도입
대한항공은 다음 달 1일부터 국내선 및 국제선 전 노선에서 승객이 수하물을 부치면 스마트폰 앱으로 항공기 탑재 여부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수하물 탑재 안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
2021-04-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경총, ‘ESG 경영위원회’ 출범…18개 주요 그룹사 참여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경제계의 화두로 떠오르자, 국내 주요 기업들이 기업주도 ESG 자율경영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공유하기로 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26일 프레스센터에서 4대 그룹 포함...
2021-04-26 월요일 | 정은경 기자
3월 주식발행 전월비 783% 급증…SK바사 IPO 영향 등
지난 3월 주식 발행 자금조달 규모가 SK바이오사이언스 IPO(기업공개) 영향 등으로 전달보다 783%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회사채는 전달 대비 발행 규모가 축소됐다.26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1년 3월중 기업의...
2021-04-2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카드, 다음달 대한항공과 ‘무착륙’ 관광 특별기 띄운다
현대카드와 대한항공이 ‘대한항공카드’ 출시 1주년을 맞아 특별기를 띄운다. 특별기는 무착륙 관광 비행으로 다음달 29일 오후 12시 3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강릉-부산-대한해협-제주를 거쳐 오후 3시 인천국제...
2021-04-23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