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 최고 연 3.82%…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크크크 회전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1월 1주]
11월 첫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각각 연 3.82%, 4.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는 전주 대비 0.08%p 하락했으며, 최고금리는 ...
2024-11-03 일요일 | 김다민 기자
한국투자저축은행, 영업점 방문 고객 위한 창구전용 예금상품 3종 출시 [떴다! 신상품]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영업점 전용 예금상품 ‘한투 오!직창구정기적금’과 ‘한투중도해지안심정기예금’, ‘한투 중도해지안심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금융거래의 디지털화로 온라인 전용상품에 치우치...
2024-10-31 목요일 | 김다민 기자
조병규 우리은행장, WM 영업력 높여 수수료이익 개선…순익 10% 성장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우리은행(은행장 조병규)이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으로 2조5000억원대를 기록하며 10%대 순이익 개선을 이뤘다. 자산관리(WM) 영업력 강화 등의 영향으로 수수료이익이 견조하게 늘었고 유가증권이익도 큰 폭 증...
2024-10-27 일요일 | 한아란 기자
24개월 최고 연 3.85%…고려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4주]
10월 넷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85%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
2024-10-27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3.9%…동원제일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4주]
10월 넷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9%다.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동원...
2024-10-27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3.42%...농협·수협銀 예금상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0월 5주]
10월 다섯 번째 주 12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42%로 나타났다. 우대금리를 포함한 최고 금리는 3.66%다. 예적금 상품은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더 높은...
2024-10-27 일요일 | 홍지인 기자
24개월 최고 연 3.15%…제주銀 '제주Dream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0월 5주]
10월 다섯 번째 주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15%로 나타났다. 우대금리를 포함한 최고 금리는 3.53%다. 예적금 상품은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더 높은...
2024-10-27 일요일 | 홍지인 기자
고병일 광주은행장, 이자·비이자익 확대에 순익 성장했지만 예수금 全부문 하락세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고병일 광주은행장이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의 동반 성장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순익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원화예수금이 전 부문에서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어 기존 고객 유지 및 신규 고객 확보가 필수적인...
2024-10-2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KB자산운용 디딤펀드, 글로벌 자산배분 특화…"핵심-위성 전략으로 균형잡힌 투자" [연금통신]
KB자산운용은 연금 자산 운용역량을 기반으로 디딤펀드를 선보였다.KB 디딤펀드는 시장 상황에 따라 주식, 채권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글로벌 자산배분 등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KB자산운용(대표 김영성)은 2...
2024-10-2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이복현 금감원장 "저축은행, 우체국 예금 활용 BIS비율 제고 의혹 있을 시 점검할 것" [2024 국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저축은행 업권의 우체국 예금 이용 '꼼수' BIS비율 왜곡 의혹에 대해 "위험가중치가 아주 높은 자산으로 들고 있다가 우체국 예금 입출금을 활용했다면 BIS비율 왜곡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으며...
2024-10-22 화요일 | 김다민 기자
12개월 최고 연 3.42%…‘NH올원e예금’·‘헤이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0월 3주]
10월 셋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42%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1일 금...
2024-10-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24개월 최고 연 3.15%…제주은행 ‘제주드림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0월 3주]
10월 셋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15%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1일 금...
2024-10-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12개월 최고 연 4.00%…조은저축은행 ‘정기예금(서울본점)’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3주]
10월 셋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모두 연 4.00%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는 전주 대비 변동 없었으며, 최고금리는 전주 대비 0...
2024-10-20 일요일 | 김다민 기자
24개월 최고 연 3.95%…페퍼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3주]
10월 셋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모두 연 3.95%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등락 없이 동일했다. 우대...
2024-10-20 일요일 | 김다민 기자
저축은행, 예적금 늘리고 대출은 조이고…풍선효과 우려에 금융당국 나서
저축은행의 적극적인 수신 유치로 지난 8월 말 수신 잔액이 100조원대로 다시금 회복했다. 그러나 여신 말잔은 전월 대비 소폭 줄어들며 지난해 1월부터 꾸준히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2024-10-18 금요일 | 김다민 기자
NH-Amundi자산운용 디딤펀드, ESG 포커스 펀드…"글로벌 자산배분 바탕 지속가능 투자" [연금통신]
NH-Amundi자산운용의 디딤펀드는 글로벌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선두 운용사인 Amundi의 ESG 스크리닝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을 실행한다. NH-Amundi운용(대표이사 임동순)은 16일 오전 여의도...
2024-10-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16일부터 주담대 변동금리 오른다…코픽스 넉달 만에 상승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넉달 만에 올랐다. 시중은행들은 16일부터 신규 주담대 변동금리에 코픽스 금리 인상을 반영한다.1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2024-10-1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HDC자산운용 디딤펀드, '채권+알파(α)' 수익 추구…공모주로 추가 수익 기대 [연금통신]
"정기예금이나 적금, CMA(종합자산관리계좌), MMF(머니마켓펀드), 채권형 펀드보다는 약간 더 높은 성과를 추구합니다. 일부 주식투자로 추가 수익을 기대합니다."HDC자산운용은 14일 오전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
2024-10-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투자저축銀, 부동산PF 적극적 부실 관리로 실적 선방 [부동산PF 재평가 영향 (5)]
저축은행 업권의 고민거리인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영향으로 인해 구조조정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금융당국이 건전성 개선을 위해 시행한 부동산 PF 사업성 평가 기준 개선 방안을 살펴보고, 저...
2024-10-14 월요일 | 김다민 기자
24개월 최고 연 3.95%…JT친애저축은행 '비대면 회전식 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2주]
10월 둘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3.95%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4-10-13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4.0%…대한저축은행 '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0월 2주]
10월 둘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중 최고 금리(세전 이자율 기준)는 연 4.20%다. 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대...
2024-10-13 일요일 | 김하랑 기자
12개월 최고 연 3.50%...우리은행 ‘WON플러스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0월 3주]
10월 셋째 주 12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50%로 나타났다. 우대금리를 포함한 최고 금리는 3.80%다. 예적금 상품은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더 높은 금리...
2024-10-13 일요일 | 홍지인 기자
24개월 최고 연 3.15%…경남·제주銀 '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0월 3주]
10월 셋째주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3.15%로 나타났다. 우대금리를 포함한 최고 금리는 3.55%다. 예적금 상품은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더 높은 금리를...
2024-10-13 일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