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투자저축은행, 영업점 방문 고객 위한 창구전용 예금상품 3종 출시 [떴다! 신상품]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31 10:56

세전 연 5.0% 제공 고금리 정기적금 상품 선봬
정기예금 상품 전환 가입 시 우대금리 적용 혜택

▲한국투자저축은행 로고./사진 제공 = 한국투자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로고./사진 제공 = 한국투자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영업점 전용 예금상품 ‘한투 오!직창구정기적금’과 ‘한투중도해지안심정기예금’, ‘한투 중도해지안심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금융거래의 디지털화로 온라인 전용상품에 치우치는 시장환경에서, 직접 영업점을 찾아주는 고객에게도 혜택을 주기 위한 상품이다.

‘한투 오!직창구정기적금’ 상품은 복잡한 조건이 없는 고금리 적금상품으로 세전 연 5.0%의 금리를 제공한다. 신규일 직전 1년간 거치식∙적립식 예금을 보유한 적이 없는 고객이면 가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계약기간 24개월동안 월 불입금 100만원씩 납입하면, 만기에 세전이자 125만원과 원금 24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적금 상품이다. 또한, 만기에 정기예금 상품으로 전환 가입 시 정기예금에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예약형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해당 상품은 판매금액 100억원 한도로 조기에 판매가 종료될 수 있다.

‘한투 중도해지안심정기예금’과 ‘한투 중도해지안심정기적금’ 상품은 가입 후 6개월이 지나면 중도해지해도 약정이율을 보장받는 상품이다. 해당 상품을 담보로 예적금담보대출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대출금리를 우대해주는 혜택도 있어 자금 계획이 정해지지 않은 고객에게 유리하다.

한국투자저축은행 관계자는 “찾아주는 고객을 위한 지역 친화적 상품, 디지털 금융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 소비자들을 배려하는 상품으로서 기획했다”며 “앞으로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금융자산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해외서 신성장동력 마련"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가 IBK캐피탈 창립 40주년인 올해 금융 자산은 12조7000억원으로 성장했다며 내년에는 신성장 동력을 해외에서 찾다고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지난 10월 30일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IBK캐피탈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문창환 IBK캐피탈 대표는 "10년 전 창립30주년 기념사에서 ‘100년을 향한 원년’을 선언했고,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지금, 금융자산은 4조5000억 원에서 12조 3000억원으로 성장했다"라며 "해외로 시야를 넓혀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발굴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개척해야 한다"라고 밝혔다.10월 30일 창립 40주년…새 비전 제시IBK캐피탈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30일 본 2 KB저축은행, 가락동 본점 시대 마감…내년 역삼 KB라이프타워로 이전 [KB저축은행 쇄신] KB저축은행이 내년 8월 서울 송파구 가락동 본사를 떠나 강남구 역삼동 KB라이프타워로 이전한다. 저축은행 고객의 상담 동선에서 벗어난 외곽 입지를 정리하고, 같은 건물에 모인 은행·보험 계열사와 연계 영업을 넓히려는 결정이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저축은행은 송파구에 에 있는 현 본사 사옥을 매각하고 강남에 소재한 KB라이프타워에 임차 형태로 입주한다.기업금융 부실도 상당 부분 개선한 만큼, 본사 이전을 계기로 리테일 중심 체질을 다져 내년 흑자 전환을 이룬다는 구상이다. 고객 상담 동선 안으로…은행·보험과 한 지붕이전을 결정한 첫 번째 이유는 영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다.저축은행 고객은 테헤란로나 분당 서현 3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 맞춤형 금융·생활 서비스로 사업자 접점 확장 [카드사 개인사업자 공략]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가 법인카드 상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앞세워 사업자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출장 수요가 많은 기업고객을 위한 특화 혜택을 제공하고, 태블릿PC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아울러 개인사업자 전용 플랫폼을 통해 매출 관리부터 정책 정보 제공, 설비 구매까지 지원한다.2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기업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법인카드 상품을 다변화하는 동시에 개인사업자 플랫폼 '셀리(Selly)'를 통한 경영지원 영역을 넓히고 있다.롯데카드 관계자는 “법인회원과 개인사업자 고객의 업종과 특성에 맞는 전용 상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