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 발전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ZWTL)’ 인증 획득
SK E&S(대표이사 유정준, 추형욱)가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이니셔티브’에 참여함으로써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고 더 나아가 ESG 경영도 적극 실천 중이다. SK E&S는 자회사인 파주에너지서비스가 지...
2022-04-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T, 6개 소셜벤처 키운다…"ESG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 지속 발굴"
KT(대표 구현모)가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속도를 낸다.KT는 11일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임팩트스퀘어와 함께 사회적경제기업을 육성하는 공모전 ‘KT 따뜻한 기술 더하기...
2022-04-1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전자, ISS·블랙록 거친 지배구조 전문가 오다니엘 부사장 영입
삼성전자(대표 한종희, 경계현)가 최근 기업 지배구조 전문가를 임원으로 영입했다. 11일 삼성전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달 글로벌 경영컨설팅업체인 머로우소달리에서 근무한 오 다니엘 이사를 IR...
2022-04-1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CJ제일제당, 친환경 에너지 공급망 구축…연간 4만4000톤 온실가스 줄여
CJ제일제당(대표이사 최은석)이 온실가스를 줄이는 친환경 에너지 공급망 구축으로 지속가능경영(ESG) 실천에 속도를 낸다. CJ제일제당은 K-푸드 전진기지인 충북 진천 CJ블로썸캠퍼스(Blossom Campus)에 목재 연료(...
2022-04-11 월요일 | 나선혜 기자
[ESG가 정답이다 - 네이버] “소상공인과 동반 성장” 최수연의 ESG 경영
81년생 CEO(최고경영자)를 맞이하며 세대교체를 이뤄낸 국내 대표 IT 기업 네이버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키우기에 나선다.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에 따르면 네이버는 지난해...
2022-04-1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X 구본준, 사업영토 확장 박차
구본준 LX그룹 회장이 M&A를 통해 사업 영토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표적 사례가 LX인터내셔널(대표 윤춘성)의 한국유리공업 인수다. LX인터내셔널은 최근 코리아글라스홀딩스가 보유한 한국유리공업 지분...
2022-04-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탄소배출권 첫 수익 달성…건설업계 탄소사업 순항
건설업계의 미래 먹거리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탄소사업’이 점차 다변화되며 업계 전체로 퍼져나가는 등 순항하고 있다. 지난 2년간 태동기를 보였던 탄소사업 등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관...
2022-04-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윤석열 정부 초대 산업부 장관에 이창양 KAIST 교수
윤석열 정부의 초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 이창양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공학부 교수(사진)가 발탁됐다. 윤석열 당선인은 10일 서울 인수위 사무실에서 이 같이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 내정자는 산업부 공직...
2022-04-10 일요일 | 곽호룡 기자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 경북 울진 산불 피해 복구에 힘 보태
“ESG(친환경‧사회적 책무‧지배구조 개선)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 일원으로서 하이투자증권이 뜻깊게 동참하게 됐습니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피해 지역 주민이 시련을 극복하고 ...
2022-04-0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2022 이사회 돋보기] 한덕수 의장 사퇴, 에쓰오일 이사회…수소 등 친환경 사업 확장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4-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Sh수협은행, 해양 환경 보호 ‘법인입출금통장’ 신규 출시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은 기업의 ESG경영 실천을 지원하는 해양 환경 보전 공익상품 ‘Sh해양플라스틱Zero!(제로) 법인입출금통장’을 신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Sh해양플라스틱Zero! 법인입출금통장’은 연...
2022-04-0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롯데호텔, 고용노동부 주최 ‘청년친화형 기업 ESG 지원 사업’ 참여
롯데호텔(대표 안세진)이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청년친화영 기업 ESG 지원 사업’에 참여한다. 롯데호텔을 포함한 총 38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 사업은 약 2400명의 청년에게 직무 훈련과 실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
2022-04-08 금요일 | 홍지인 기자
하나금융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운영 청년창업가 육성 나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청년 창업지원 사업인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하나금융은 지역 거점 대학과 연계하여 사업 규모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2022-04-0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본사 대신 집 앞에서”…SKT, 신도림·일산·분당에 거점오피스 오픈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이 거점오피스 ‘스피어’를 통해 자율과 성과에 기반한 일 문화, 'WFA(Work From Anywhere)' 제도 활성화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서울 신도림, 일산, 분당 등 3곳에 거점형 업무공간 'Sphere(스...
2022-04-0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글로벌 대표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성장”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가 글로벌 대표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위해 올해를 글로벌 진출 원년으로 삼는다.카카오모빌리티는 7일 카카오택시 출시 7주년을 맞아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생적 혁신...
2022-04-0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한국투자공사(KIC), 국제금융 아카데미 출범…해외투자 전문인력 양성
국부펀드인 한국투자공사(KIC)(사장 진승호)가 해외투자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한 국제금융 아카데미가 첫 출발을 알렸다.KIC는 주요 임직원 및 해외 대체투자 전문가들과 함께 국제금융 아카데미 출범식을 ...
2022-04-0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SK그룹, 8일 창립 69주년 맞아 '온라인 메모리얼데이' 진행…최태원, 사회적 가치·ESG 등 강조
오는 8일 창립 69주년을 맞는 SK그룹(회장 최태원)이 고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 추모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행사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은 추도사를 통해 사회적 가치와, ESG 경영, 신성장 동력...
2022-04-0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농협경제지주 경제기획본부,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나서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경제기획본부 임직원들이 7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고추농가를 방문하여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날 진종문 경제기획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은 코...
2022-04-07 목요일 | 편집국
"기업 물적분할 시 주식매수청구권 부여·자기주식 일부 소각 필요"
상장기업이 물적분할로 소유구조를 개편할 때 주식매수청구권을 부여하고 일부 자기주식 소각을 통해 주주환원을 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안상희 한국ESG연구소 책임투자센터장은 6일 ''분할 등 기업 소유구조 변...
2022-04-0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포스코건설-신한은행, ESG 민간투자사업 확대 위한 MOU 체결
포스코건설과 신한은행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민간투자사업 확대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 포스코건설과 신한은행은 6일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사옥에서 ‘ESG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
2022-04-0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금융투자, ESG인증 유동화사채 주관…SOC 민간투자사업 참여 확대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상태, 이영창)는 인천김포고속도로 리파이낸싱 사업의 선순위대출Ⅲ-1 트랜치에 대해 GIB사업부문 협업을 통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인증 유동화사채 단독 발행주간을 완료했다고 7일...
2022-04-0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캠코 창립 60주년…권남주 사장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총력”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6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총력 지원의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창...
2022-04-06 수요일 | 한아란 기자
SK하이닉스, 종이 사용 줄이는 '온라인 배당조회' 서비스 실시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 곽노정)가 종이 없는 친환경 SV(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기존 우편 통지 방식 대신 올해부터 온라인 배당조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접...
2022-04-0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