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신라·신세계·두산 ‘운명의 PT’ 종료…박서원 전무 깜짝 방문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하기 위한 롯데‧신라‧신세계‧두산 등 면세점업체들의 프레젠테이션(PT) 경쟁이 30일 오후 종료됐다. 최종 낙찰 사업자의 경우 국내 최대 공항면세점 사업...
2018-05-30 수요일 | 신미진 기자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중국 사업장 점검 나서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이 지난 25일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 등과 함께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에 있는 DICC를 찾아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사업현황 등을 점검했다. 27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이날 박 부회장은...
2018-05-27 일요일 | 유명환 기자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21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68.10p, +7.45p, +0.30%)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2018-05-21 월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64.27p(+20.29p, +0.83%)로 마감
10일 기준 코스피(2,464.27p, +20.29p, +0.83%)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우위,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기관은 950억원을...
2018-05-10 목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상승세
10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455.29p, +11.31p, +0.46%)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
2018-05-10 목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10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54.90p, +10.92p, +0.45%)는 뉴욕 증시의 상승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기관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18-05-10 목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하락세 출발
4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472.50p, -14.75p, -0.59%)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중이며,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2018-05-04 금요일 | 파봇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2,515.38p(+22.98p, +0.92%)로 마감
30일 기준 코스피(2,515.38p, +22.98p, +0.92%)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도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2,425억...
2018-04-30 월요일 | 파봇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30일 오후 2시 0분기준 코스피(2,510.24p, +17.84p, +0.72%)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중이며,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
2018-04-30 월요일 | 파봇
[10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피 상승세 출발
30일 오전 10시 0분기준 코스피(2,504.00p, +11.60p, +0.47%)는 뉴욕 증시의 보합세와 외국인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도중이다.외국인...
2018-04-30 월요일 | 파봇
두산, 미국 MLB 구단 뉴욕 양키스 후원
두산이 미국 프로야구 명문구단 뉴욕 양키스 공식 후원을 통해 북미 지역 스포츠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두산은 24일 두산밥캣 등 북미지역에 사업장을 둔 두산 계열사들이 미국 메이저리그(이하 MLB) 구단인 뉴...
2018-04-24 화요일 | 유명환 기자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공대 최고 동문상’ 수상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이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로부터 ‘2018 최고 엔지니어링 동문’에 선정됐다. 24일 두산인프라코어에 따르면 손 사장은 펜실베니아 주립대가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상으로 전세계...
2018-04-24 화요일 | 유명환 기자
두산인프라코어-두산밥캣, ‘인터마트 2018’ 참석해 제품 50여 종 선봬
두산의 자회사인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밥캣이 23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Nord Villepinte) 전시장에서 열리는 ‘인터마트(INTERMAT) 2018’에 참가해 건설장비 풀라인업과 엔진, 포터블파워 등 제...
2018-04-23 월요일 | 유명환 기자
다음 주 실적시즌 ‘피크’…눈여겨볼 종목은
다음 주 국내 증시에서 40여 상장사가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실적 시즌이 피크에 접어든다.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실적 우수 종목에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20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에프엔가이드 ...
2018-04-20 금요일 | 김수정 기자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피 2,476.33p(-9.77p, -0.39%)로 마감
20일 기준 코스피(2,476.33p, -9.77p, -0.39%)는 뉴욕 증시의 하락세와 외국인의 매도 우위 속에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우위, 기관과 개인은 매수우위를 보였다.외국인은 4,910억원...
2018-04-20 금요일 | 파봇
두산인프라코어, 미얀마서 소형 굴삭기 68대 수주
두산인프라코어가 최근 미얀마 정부의 대규모 입찰에 참여해 소형 굴삭기 68대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미얀마에서 수주한 단일 계약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에 수주한 굴삭기는 7.5톤급 DX75 40대와 5.5톤...
2018-04-19 목요일 | 유명환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건설 중장비 원격 제어 서비스 국내 출시
두산인프라코어는 건설 중장비를 원격 제어하는 차량무선인터넷기술(텔레매틱스) 서비스인 두산커넥트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두산커넥트는 굴삭기·휠로더·굴절식 덤프트럭 등 건설 장비의 위치와 ...
2018-04-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합병 2년’ 미래에셋대우, IB·트레이딩 최강 시너지
미래에셋대우가 합병 2년차 투자금융(IB)과 트레이딩 부문에서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했다. 옛 대우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만나 한층 강화된 해외사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대우증권 시절부터 강점이...
2018-04-0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코웨이∙금호산업∙두산인프라코어
◇ 코웨이 - 국내 환경가전 사업 4분기 실적 부진했던 데다 올 1분기 광고비 등 비용 증가 우려로 최근 주가 하락 과도- 하지만 펀더멘털 훼손 없었으며 말레이시아 등 해외 외형 성장 지속. 하반기 실적 개선될 것-...
2018-03-25 일요일 | 김수정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2월 중국서 굴삭기 시장 점유율 두자릿 수 기록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 2월 중국 굴삭기 시장에서 10.5%를 차지하며 6년 만에 최고점유율을 기록했다. 14일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2월 중국에서 굴삭기 1018대를 판매해 중국업체 사니와 미국 캐터필러에 이어...
2018-03-14 수요일 | 유명환 기자
두산, 주가 반등국면 진입...매수 적기 –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두산에 대해 작년 과도하게 하락했던 주가가 반등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12일 오진원 연구원은 “작년 4분기 고점 대비 주가가 32% 급락했다”며...
2018-03-1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북미 시장 딜러 초청 간담회 실시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 5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북미 시장의 건설기계 관련 딜러 약 300명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1...
2018-03-11 일요일 | 유명환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