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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 강화군지부 우수 회원농협 순방
조합 평균 대손충당금 기준 대비 220%…동일그룹 종합 2위산하 7개 농협이 종합평가 1등급 받아…전 조합 흑자 결산올해 최대 역점사업, 농민 실익 증대 위한 판매 지원 주력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 강화군지부(지부장 류창돈·사진) 관할 8개 지역농협은 도시근교의 전형적인 농촌형 조합으로서 지난해 어려운 여건하에서...
2003-03-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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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농협, 도시지역 소재 농촌형 조합 1위 평가
강화 농협은 황인엽 조합장과 전직원이 일등농협을 만들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한 결과, 지난 98년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6대 도시중 농촌형 1위, 2001년에는 인천 관내 종합업적 평가에서 1위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자본금은 지난해말 현재 13억5300만원으로 조합원 1인당 평균출자금 44만3000만원, BIS 자기자...
2003-03-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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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농협, 영농자재 공급 등 실익증대에 최선
불은 농협은 지난해 농촌의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자산 건전성에 역점을 둔 결과, 제 충당금을 법적기준 이상인 130% 이상 적립해 경영안정의 기반을 구축했다.총사업 128억6300만원으로 신용부문 예수금은 지난해대비 36억5000만원 증가한 237억원, 상호금융대출은 7억 증가한 149억원으로 예대비율 67%를 유지했으며 조합원...
2003-03-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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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 농협 , 지난해 2년 연속 슈퍼클린뱅크 선정
교동 농협은 지난해 관내 주작목인 쌀의 안정적인 판매 확보를 최대 현안 과제로 설정했다. 소비지 직거래처를 개발하고 지속적인 거래를 위한 관계 개선에 주력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지도사업부문의 경우 소비자에게 안정적인 농산물을 공급하고 조합원의 소득 증대를 위한 친환경 농업 교육 및 각종 영농기술...
2003-03-19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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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본부 문막 농협 / 조합장 곽노창 /
문막 농협은 올해 초 큰 경사를 맞았다. 치악산 배로 유명한 지역 특산물인 배 300톤이 대만으로 수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원주지역 연간 생산량의 12%에 달하는 물량이다.“치악산 배 대만수출이 지역 농업의 국제시장 진입 신호탄이 되길 바랍니다”라며 문막 농협 곽노창 조합장은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지...
2003-03-15 토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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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본부 한산 농협 / 조합장 이완구 /
한산 농협은 지난해 하늘도 도왔다. 다른 지역과 달리 침수피해도 적었고 단 한건의 구제역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런 기회를 바탕으로 한산 농협은 조합원들과 합심해 지난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일궈냈다. 예수금 평균잔액 236억원, 대출자산 평균잔액 149억원, 예대비율은 63% 그리고 연체율 소수점 이하, 각종 충당금의 ...
2003-03-15 토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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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금융 現場을 가다 (2)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인모)
농산물 직거래 사립으로 1조3천억 실적 달성“2003년을 상생과 도약의 해로 정하고 통합농협의 역량을 총집결해 한국 농협을 앞장서 이끌어 나가는 으뜸 경기농협 구현에 온 힘을 다하겠다”경기농협을 이끌고 있는 이인모 본부장의 포부다. 경기농협은 지난해까지 3년간 농산물공동판매사업 실적 2조원을 달성 전국 최대규...
2003-02-15 토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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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상장사, 주식배당 신고
올해 사업연도 결산이후에 주식배당을 하겠다고 신고한 회사는 20개사인 것으로 집계됐다.16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주식배당을 신고한 회사는 모두 20개사로 작년 22개사에 비해 조금 줄었다.평균 주식배당률은 4.77%에서 5.75%로 높아졌다.해당회사와 배당률(동시현금배당률)은 ▲경농 5.00% ▲다함이텍 5.00% ▲마니커...
2002-12-16 월요일 | 배장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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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122개 종목 위탁증거금 100% 징수
대우증권이 다음달부터 122개 종목에 대해 위탁증거금을 100% 징수한다. 대우증권은 29일 유동성과 환금성이 부족하거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큰 종목으로부터 고객을 보하기 위해 일정 기준에 해당하는 종목에 대해 다음달 5일 매매분부터 위탁증거금 100%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대우증권은 △유동성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
2002-11-29 금요일 | 배장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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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농협, 총화상 수상 선정
농협중앙회는 올해 인천지역 회원농협중 검단농협(조합장 정광문 사진)을 총화상 수상농협으로 선정했다. 검단농협은 인천시 서구의 최북단에 위치한 도시형과 농촌형이 혼합된 농협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매주 토요일을 환경개선의 날로 지정 고객 및 직원의 근무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매일 아침 근무개시 전에는...
2002-07-10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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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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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