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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상승세 지속 “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전하경 기자] 최윤 아프로서비스그룹회장이 직접 대표이사 재직해 경영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OK저축은행이 올해 1분기에도 업계에서 가장 좋은 영업실적을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작년에 출...
2016-04-1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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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2.3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4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금리는 2.32%인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복리로 이자를 지급하는 페퍼저축은행 ‘회...
2016-04-16 토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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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4월 3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 한국산업은행, 제주은행의 상품이 연 1.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
2016-04-16 토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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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원금보장 지수연동예금 16-3호
[한국금융신문]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이 원금보장이 가능한 ‘지수연동예금(ELD)16-3호’를 7일부터 2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지수연동예금(ELD)16-3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초지수 대비 만기...
2016-04-1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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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2.3%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4월 둘째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 금리는 2.3%로 나타났다.1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전국 저축은행 정기예금 179건에서 조흥저축은행 ‘정기예...
2016-04-1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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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전·월세 전환율 6.9% 석 달째 보합세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2월 전·월세 전환율이 석달째 보합세를 유지했다.한국감정원이 2월 전월세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주택종합은 6.9%, 유형별로는 아파트 5.0%, 연립다세대주택 7.4%, 단독주택 8.7% 순으로...
2016-04-08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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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4월 2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의 'JB다이렉트예금통장(만기일시지급식)'과 한국산업은행의 'KDB Hi 정기예금'이 연 1.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
2016-04-0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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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원금보장 지수연동예금 판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이 원금보장이 가능한 ‘지수연동예금(ELD)16-3호’를 오늘(7일)부터 2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지수연동예금(ELD)16-3호’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2016-04-07 목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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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C은행, ISA가입 연8% 경품금리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SC은행은 오는 5월 말까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응답하라! 제일은행! 1994년 그 때 그 시절의 8%'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월 1일 이후 ...
2016-04-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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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4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의 'JB다이렉트예금통장(만기일시지급식)'과 한국산업은행의 'KDB Hi 정기예금'이 연 1.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2016-04-02 토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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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저축은행, 최고금리 여전히 2.1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3월 넷째주에 이어 다섯째주도 민국저축은행이 서울지역 저축은행 중 가장 높은 정기예금 금리를 제공했다.3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서울지역 저...
2016-03-3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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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여자농구 우승 0.1%P 우대금리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2015-2016년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및 챔피언 결정전 통합우승을 기념하여 특판 정기예금인 ‘우리한새 V8 정기예금’을 1조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28일 밝혔...
2016-03-28 월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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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저금리 시대, 목돈 마련에 유용
[한국금융신문] OK저축은행(대표이사 최윤)의 대표상품은 ‘OK대박통장’, ‘OK매일The 좋은적금’ 이다. OK저축은행 측은 이 상품들이 저금리 시대 목돈 마련에 도움이 되는 예금상품이라고 설명한다.우선 ‘OK 대박...
2016-03-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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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4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3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의 'JB다이렉트예금통장(만기일시지급식)'과 한국산업은행의 'KDB Hi 정기예금'이 연 1.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2016-03-26 토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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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저축은행 최고 금리는 2.1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민국·OK·JT친애저축은행이 서울지역 저축은행 중 가장 높은 예금금리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서울지역 저축은행들 중 민국저축은행...
2016-03-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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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최대 1.7% 받는 정기예금 판매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최대 1.7%까지 금리가 적용되는 ‘가을야구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을에도 야구하자’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매년...
2016-03-25 금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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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 주총 인사말은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금융지주회사가 24일 오전 10시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신한은행 본점에서 제 15기 정기주주총회와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인 재무제표 결산 및 이사 선임을 승인...
2016-03-24 목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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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열풍… 저축은행 '방청객' 전락?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저희는 시중은행 예금상품만 ISA에 편입할 수 있어요. 아쉽지만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은 저희은행이 운영하는 ISA에 편입되어 있지 않습니다. 향후에도 편입이 될지 모르겠어요.” -...
2016-03-1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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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저축은행 2000만원편입 연42만원 수익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안전자산을 선호하는 금융소비자들은 어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가입하는 게 유리할 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판매에 들어간 ISA에 대해 은행권에서는 신탁형 상품...
2016-03-1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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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 대출금리 올리고 예금금리 내렸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은행 대출금리가 오르고 있다. 신용대출과 주택담보대출 모두 오름세임에 반해 정기예금 금리와 시장금리 모두 하락세다. 은행에 돈을 맡기면 받는 이자는 줄어들었는데, 돈을 빌렸을 때 내야하는 이자는 올라간 격이다.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제공하는 은행금리비교를 살펴보면 국민, 신한, KEB...
2016-03-16 수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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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ISA전용 특판RP, DLB 출시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현대증권(사장 윤경은)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하면서 ISA고객만을 위한 특판 RP/특판 DLB 등 특판상품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연 5.0%(세전)의 금리혜택이 있는 특판 RP(환매조건부채권)를 제공한다. 만기는 90일이고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매수가능하며, 기한은 4/29...
2016-03-15 화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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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 초점은 예·적금 금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금융상품 통합 비교공시 홈페이지인 ‘금융상품한눈에’가 두달만에 6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정기예금과 적금 검색 비중이 60%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금융소비자들이 저금리기...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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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한눈에’ 2개월만에 60만명 돌파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금융상품 통합 비교공시 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의 방문객이 60만명을 넘어섰다.지난 2개월 방문자들은 1인당 평균 4.5건의 정보를 조회했으며, 상품별로는 정기예금에 가장 많은 관심...
2016-03-14 월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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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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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