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8%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8%로 나타났다. 정기적금은 정기예금보다 우대금리 조건이 까다롭고 여러명이 동시 가입 시 우대금리 혜택이 높으므로 우대조건을 정확히 살...
2017-01-1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4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42%로 나타났다. 우대조건 중 인터넷 정기예금 가입 또는 비대면 가입시 금리우대 혜택을 주는 상품이 많았다. 0.1%포인트라도 우대 금리를...
2017-01-1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3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1월 3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 상품이 연 1.8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1-1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은행 가계대출 작년말 3.5조원 증가로 둔화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가계부채 누적 우려 속에 작년 12월 은행 가계대출이 3조5000억원 늘며 증가세는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2016년 12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작년...
2017-01-1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새해부터 돈맥경화 우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작년부터 이어진 불경기가 정유년에도 지속되고 있다. 이전에는 새해에 대한 기대감으로 경기가 반짝 좋아지는 경우가 있었지만 대외 불확실성이 늘고 마땅히 투자할 곳도 없어 연초부터...
2017-01-09 월요일 | 신윤철 기자
[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2.3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2.32%로 전주보다 0.1%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1월 1주와 동일한 2.42%다.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2017-01-0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2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1월 2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 상품이 연 1.8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1-08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저축은행 보통예금도 고금리…웰컴저축은행 최고금리 3%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이 보통예금에도 고금리를 제공하며 고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 시행으로 영업구역 제한이 풀리면서 저축은행 금리 전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2017-01-0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은행 예·적금 고를땐 "특판·온라인전용상품" 활용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 직장인 A씨는 점심시간에 직장과 가까운 은행 점포에서 월 50만원 납입 3년 만기 정기적금에 가입했다. 하지만 만기 때 찾아보니 비슷한 시기 비슷한 금액을 납입한 직장 동료 B씨와 이...
2017-01-0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신상품 ‘희망배닭 예금/적금’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2017년 정유년 새해 첫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국내 1위 배달앱 ‘배달의민족’과 제휴하여 ‘희망배닭 예금/적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희망배닭 예...
2017-01-03 화요일 |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 ‘위비 SUPER 주거래 패키지’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 (은행장 이광구)이 민영화 성공을 기념하여 주거래 고객에게 더 높은 금리와 더 유리한 우대조건을 제공하는 ‘위비 SUPER 주거래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위비 SU...
2017-01-02 월요일 | 신윤철 기자
[2017년 금융키워드 비대면 채널] 대면 인증 완화 ‘스마트 뱅킹’ 시대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터넷전문은행의 본격 출범이 다가오면서 올해 은행들은 ‘비대면 뱅킹’에 힘을 쏟을 전망이다. 지난 1993년 8월 도입된 금융실명제가 거래의 투명성을 높여 실명거래 원칙 확립이라는...
2017-01-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1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2.4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2.42%로 나타났다. 세전이자율 기준으로도 가장 높은 이자가 2.42%, 최고우대금리 또한 동일하게 나타났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
2017-01-0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1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 상품이 연 1.8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1-0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IBK기업은행, 새해맞이 적금가입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이 새해를 맞아 오는 2일부터 2월말까지 영업점 창구 또는 비대면채널을 통해 IBK평생한가족통장 적립식 상품에 가입한 2017명에게 5천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
2017-01-01 일요일 | 신윤철 기자
JT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가입고객 0.1%P 금리우대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JT저축은행이 비대면으로 정기예금을 가입한 고객에게 0.1%P 금리를 우대해준다.JT저축은행은 'SB톡톡' 앱을 통해 자사 정기예금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0.1%P 우대 금리 혜택을 제공...
2016-12-3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SC제일은행, 새해 정기예금 1.9% '제일 좋은 DAY'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SC제일은행은 정유년(丁酉年) 새해를 맞아 2017년 한 해 동안 고객에게 매월 특별한 혜택을 선사하는 '제일 좋은 DAY’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리즈 중 첫 이벤트로 이날부...
2016-12-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OK저축은행, 비대면 최대 1.8% 'OK e-대박통장'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OK저축은행이 비대면 예금계좌 'OK e-대박통장'을 출시한다.OK저축은행은 OK저축은행 통합 모바일 플랫폼 'OK모바일'을 통해 개설하고 최대 1.8% 금리를 제공하는 예금상품 'OK e-대박통...
2016-12-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11월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3%대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연 3.0%대가 됐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16년 11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이하 신규취급액 기준)는...
2016-12-2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1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2.4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2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는 2.42%로 전주대비 0.1%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저축은행 정기예금 ...
2016-12-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4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12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전북은행 상품이 연 1.8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
2016-12-2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81조원 특정금전신탁도 예금자 보호된다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내년부터 81조원 규모 정기예금형 특정금전신탁도 예금자 보호 대상에 추가된다. 또 예금보험금이 '7일 이내' 신속하게 지급되도록 의무화된다.금융위원회와 예금보험공사는 이같은 내용...
2016-12-2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