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 임원 인사 소폭 실시....강철호 현대로보틱스 새 대표 내정
현대중공업그룹이 일부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현대로보틱스 새 대표에 강철호 현대에너지솔루션 대표를 내정하고, 현대에너지솔루션 대표에는 박종환 한국조선해양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내정했...
2021-06-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주목 CEO] 정기선 현대중공업, 신흥국 수요로 호실적 기대
“지난해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경제 패러다임을 바꿨다. 이 과정에서 국내 경제계를 책임지고 있는 CEO들의 언행은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
2021-06-0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선해양, 이틀간 선박 12척 1조3600억원 수주
한국조선해양이 이틀간 총 1조3600억원 규모의 선박 12척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지난 28일과 31일 오세아니아, 유럽 및 아프리카 소재 5개 선사와 각각 대형 LNG운반선 4척, 8만 6천 입방미터급 초...
2021-06-0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선해양, 초대형 LPG선 2척 1830억원 수주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총 1830억원 규모의 초대형 LPG선 2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13일 KSS해운과 8만 6천 입방미터(㎥)급 초대형 LPG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021-05-1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국내 기업 차별화된 ESG 경영전략 (3) 현대중공업] 정기선 ‘2030 친환경 초일류 기업’ 도약 이끈다
“5.11일 한국금융미래포럼의 주제는 올해 경제계의 화두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다. 지난해 말부터 본격 부상한 ESG는 기업 생존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키워드로 자리잡았다. 이에 본지에서는 국내 주요 ...
2021-05-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중공업,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신청
현대중공업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고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6일 현대중공업이 제출한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현대중공업은 한국조선해...
2021-05-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조선해양, 5월 조선업계 브랜드평판 1위 차지
한국조선해양이 5월 조선업계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조선 상장기업 22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한국조선해양이 평판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2위는 삼성중공업, 3위는 대우조선...
2021-05-0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코멘트] 한국조선해양·현대미포조선 슈퍼사이클 가능성 VS 현대중공업지주 어닝 서프라이즈 - 메리츠證
<한국조선해양과 현대미포조선> ■ 한국조선해양 1Q 매출 3조 6,815억원(-6.7% YoY), OP 675억원(-44.5% YoY)1분기 연결 매출액은 3조 6,815억원(-6.7% YoY), 영업이익은 675억원(-44.5% YoY), 지배주주순익은...
2021-04-30 금요일 | 장태민
한국조선해양, 초대형 LPG선 4척 3650억원 수주
한국조선해양이 총 3650억원 규모의 초대형 LPG선 4척을 수주했다.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아시아 및 라이베리아 소재 선사와 8만 6천 입방미터(㎥)급 초대형 LPG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2021-04-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重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기술 개발에 ‘올인’할 것”
현대중공업그룹이 그룹 ESG거버넌스(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고, 총 9개 계열사에 ESG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ESG경영을 가속화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최근 상장사 3개사(현대미포조선, 현대건설...
2021-04-2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코멘트] 조선업 매크로 사이클 가능성에 대해 - 대신證
■ Macro Cycle의 가능성에 대하여- 한국조선해양 기준 PBR은 2020년 바닥 0.45배에서 현재 0.96배로 두배 가까이 상승- 주가 급등 국면에서 Valuation 부담을 느끼는 이유는 조선 4사의 2011~2020년 평균 PBR이 0.9...
2021-04-27 화요일 | 장태민
경총, ‘ESG 경영위원회’ 출범…18개 주요 그룹사 참여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경제계의 화두로 떠오르자, 국내 주요 기업들이 기업주도 ESG 자율경영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공유하기로 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26일 프레스센터에서 4대 그룹 포함...
2021-04-26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한국조선해양, 원유운반선 2척 1530억원 수주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대형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앙골라 국영 석유회사인 소난골(Sonangol)사와 총 1530억원 규모의 15만8000t급(수에즈막스...
2021-04-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文대통령, 15일 확대경제장관회의에 기업인 초청…가삼현·정진택 등 조선업 수장 포함
문재인 대통령(사진)이 오는 15일 열리는 확대경제장관회의에 기업인을 초청하는 가운데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과 정진택 삼성중공업 사장 등 조선업계 수장이 참석한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15일 회의에는 ...
2021-04-1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선해양, LPG선 3척 수주…2270억 규모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2270억원 규모의 LPG(액화석유가스) 운반선 3척을 수주했다. 특히 한국조선해양은 올해 전 세계에 발주된 LPG선은 37척 가운데 23척(62%)을 수주하며, 시장을 선도하...
2021-04-12 월요일 | 정은경 기자
[K-조선 순풍 (3) 끝 - 대우조선해양] 이성근, 작년 호실적 바탕 미래동력 확보 박차
K-조선의 낭보가 이어지고 있다. 친환경 선종과 대형 컨테이너선의 경쟁력 등을 앞세워 올해 들어 3개월 만에 약 10조원 수주를 성공하는 등 그동안의 어려움을 타개하는 모습이다. 본지에서는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2021-04-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자료] 조선업, 뜨거운 발주 시황을 바라볼 타이밍 - 대신證
<조선 2021년 1분기 실적 Preview>■ 1H20 수주공백에 따른 외형 감소는 불가피 하나 뜨거운 발주 시황을 바라볼 타이밍- 조선주 2021년 1분기 실적 평가 * 전체 분위기 : 1H20 상반기 수주 공백으로 인해 외...
2021-04-06 화요일 | 장태민
삼성전자·씨젠·LG디스플레이 등 18개사 ESG 등급 하향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은 지난달 31일 2021년 2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급위원회를 개최해 삼성전자, 씨젠, LG디스플레이,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등 18개사의 ESG 등급을 하향 조정했다고 6일 밝혔다. ...
2021-04-06 화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조선해양, 선박 7척 5660억원 수주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은 총 5660억원 규모의 선박 7척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아시아, 유럽 및 아프리카 소재 선사들과 9만8000입방미터(㎥) 초대형 에탄운반선(V...
2021-04-0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선해양, 해양생태계 보존으로 ESG경영 확대
한국조선해양이 수중소음을 최소화한 선박을 건조하며, 해양생태계 보존으로 ESG경영의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국조선해양은 조선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국제인증기관 DNV사로부터 수중방사소음 규정 인...
2021-03-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코멘트] 수에즈 운하 좌초사건과 국내 조선업 대형수주의 승수 효과 - 메리츠證
■ 3월 23일 이집트 Suez Canal에서 Evergreen이 운영하던 Ever Given호 좌초현지시간 23 일에 대만 컨테이너선사인 Evergreen 이 일본 Shoei Kisen 으로부터 용선 운항하던 20,388TEU 급 극초대형 컨테이너선 Ever ...
2021-03-29 월요일 | 장태민
[자료] 살아나는 조선업 - 대신證
■ 컨테이너선이 이끄는 조선업 업황 회복- 3/26 삼성중공업이 해운사 에버그린(Evergreen)으로부터 1.5만 TEU급 컨테이너선 20척을 한꺼번에 수주. 단일 계약으로 역대 최대 규모. 중국, 일본과 나누어 수주 받을 것...
2021-03-29 월요일 | 장태민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