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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피싱 등 금융 사고 시 은행 책임 커진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이르면 다음 달 중순부터 은행들은 해킹·피싱·파밍·스미싱 등 전자금융거래 사고 시 고객에게 손해보상을 해야 한다. 또 거래 시 수신인의 계좌번호 등을 잘못 입력해 발생하는 착오 송금에 대한 은행의 협조 의무도 강화됐다. 전체적으로 금융 소비자의 권리가 강화되는 방향이다. ◇표준약...
2017-03-16 목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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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택담보대출금리 5% 가까워진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국내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다. 여기에 이번 주 미국 기준금리 인상이 확정적일 것이란 시장의 예상이 더해지면서 금리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최고금...
2017-03-13 월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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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 4.8%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3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8%로 나타났다. 저축은행 금리가 내림세를 보이면서 기본금리가 3%대인 적금상품이 실종됐다. 가입조건, 우대금리충족조건 등을 따지면 0.1...
2017-03-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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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3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7%로 나타났다. 같은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이라 하더라도 비대면으로 가입 시 금리혜택이 높으므로 가입방법을 잘 살펴야 한다.12일 금융...
2017-03-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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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3월 2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3-1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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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전환으로 쏠쏠한 현금만들기 인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금융권의 통합멤버십 제도가 활성화되면서 포인트 현금화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타 포인트 제도와 금융권 간 포인트 교환 제휴가 넓어지면서 금융권끼리도 포인트를 교환되는 활로가 열리고 있다. 여러 단계를 거쳐 전환하면 묵혀둔 포인트를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올리브영 등 CJ계열사...
2017-03-11 토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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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너머 '풍선효과'…저축은행 가계대출 1조 급증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올 1월 저축은행 가계대출 증가액이 1조원에 달해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한 '풍선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저축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19조262...
2017-03-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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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인기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이 지난해 3월 출시한 모바일 전문은행인 ‘썸뱅크’가 지속적인 특화 상품 개발과 차별화된 부가 서비스 탑재로 편리성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금...
2017-03-08 수요일 |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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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최고금리 3.43% 지수연동예금 출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은 저금리시대에 고수익과 원금보장까지 가능한 '지수연동예금(ELD)17-2호'를 8일부터 3월2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2017-03-08 수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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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키움, 글로벌 자산 투자상품 집중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국내 공모펀드 시장 규모 감소세가 지속되자 자산운용사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자산운용사들은 현재 공모펀드에서 수익률에 관계없이 일정 수준의 보수를 받고 있다. 공모펀드 운용...
2017-03-06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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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3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7%로 2월 5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수신금리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고우대금리가 높더라도 조건충족이 어려우면 금리 혜택을...
2017-03-0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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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3월 1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3-0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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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마이플러스 통장 수신 4조원 돌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SC제일은행은 마이플러스통장의 수신고가 지난달 21일자로 출시 1년 9개월 만에 4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 2015년 5월 첫 선을 보인 마이플러스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수시...
2017-03-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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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정기예금 3000억원 한도 특판'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이 고객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및 일반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대고객 감사 정기예금 특판’을 ...
2017-03-01 수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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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포털 파인 이용자 138만명 돌파…‘잠자는 내 돈 찾기’ 인기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금융감독원의 금융소비자정보 포털사이트 ‘파인(FINE, Financial Information NEtwork)’ 이용자들은 ‘잠자는 내 돈 찾기’ 코너를 가장 많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감원에 따...
2017-03-01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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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핀란드 독립 100주년 정기예금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핀란드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피스카스(FISKARS)그룹과의 제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3월 27일까지 한달 간 실시하며, 1000만...
2017-02-27 월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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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가계대출 금리 23개월 만에 최고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은행의 가계대출 금리가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2017년 1월 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 1월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금리(이하 신...
2017-02-2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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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Champ복합예금 17년-1호’ 판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이달 28일부터 3월 20일까지 복합예금 ‘우리Champ복합예금 17년-1호’를 판매한도 300억원으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우리Champ복합예금 17년-1호’는 코...
2017-02-27 월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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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JB·DGB 모바일뱅킹 공략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2015년 말 본격화된 비대면 실명확인 서비스에 은행업계에선 주로 지방은행과 외국계은행의 관심이 높았다. 점포 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점을 비대면 뱅킹을 통한 상품과 서비스로 보...
2017-02-2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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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비대면 여수신 상품 강화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중앙회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 ‘SB톡톡’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저축은행 업계에서는 비대면 여수신 상품에 주력할 전망이다. ‘SB톡톡’과 저축은행 자사 비대면 앱이 고객 ...
2017-02-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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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4주]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9%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2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예금 수익률은 광주은행 상품이 연 1.9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은...
2017-02-26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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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37%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2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가 2.37%로 전주대비 0.03%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대면 가입자수가 많아지면서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도 비대면 가입상품이 ...
2017-02-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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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펀딩, 최소 투자한도 낮춘 후 접속자 3배 증가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테라펀딩 동시접속자가 폭증하면서 홈페이지가 마비, 제시간에 상품이 오픈되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했다. 저금리 기조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거액 투자자 뿐 아니라 트렌드에 민감...
2017-02-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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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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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