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자산·NFT 투자 괜찮을까…이준행·이두희 “성장 충분” [2022 한국금융투자포럼]
미래 금융 산업을 이끌 기술로 평가받는 블록체인(Blockchain·공공 거래 장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거래되면서 새로운 재테크로 떠오른 가상 자산과 대체 불가능 토큰(NFT·Non-Fungible Token)… 투자해도 ...
2022-09-2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SK브로드밴드, B tv서 '클래스 101+' 독점 제공…월1만9000원
SK브로드밴드(대표 최진환)가 국내 1위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구독 서비스 ‘클래스101+’를 IPTV 최초로 B tv에서 독점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클래스101’+는 430만 명의 수강생과 13만 명의 강사(크리에이터)를...
2022-09-23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연 10% 적금도 등장…금리 인상기, 어떤 상품 가입할까 [4% 예금 시대]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시중은행들이 일제히 예·적금 금리 인상에 나서고 있다. 시중은행 주요 예금 상품 금리가 연 3%대 후반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금리 상승이 이어지면서 예금금리 4% 시대도 머지않았다는...
2022-09-23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 “NFT, 블록체인과 실생활하는 연결 좋은 다리” [2022 한국금융투자포럼]
“NFT는 블록체인을 실생활에 연결할 수 있는 좋은 다리다. 블록체인도 실생활에서 보이는 형태의 기술로 변화할 것이다.”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이사가 20일 열린 ‘2022 한국금융투자포럼 코주부(코인·주식·...
2022-09-20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미리보는 2022 한국금융투자포럼]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 “NFT, 일상생활서 편리성 높일 자산”
“NFT는 위변조가 불가하고 금융사고를 원천 차단하는 획기적인 기술입니다. 티켓, 호텔숙박권 등 실생활에 접목한다면 일상생활 편의성을 대폭 증대시킬 것입니다.”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는 멋쟁이사자처럼이...
2022-09-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초개인화’로 금융 경계 허문다 [AI 금융 생태계 확장 ③]
금융권이 인공지능(AI) 사업 확대 전략을 이어나가고 있다. AI 기반 머신러닝을 통해 챗봇, 투자, 자산관리 등의 서비스를 내놓으며 맞춤형 관리를 원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4대 금융지주와...
2022-09-19 월요일 | 김관주 기자
금융지식도 핀테크로 ‘충전’…콘텐츠 마케팅 확대하는 핀테크
핀테크사들이 다양한 금융정보를 담은 자체 콘텐츠를 제작해 이용자들에게 유용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단순 기업 홍보만을 위한 콘텐츠가 아닌 어려운 금융상식을 쉽게 풀어내거나 재테크에 도움이 되는 콘텐...
2022-09-1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오늘의운세] 9월2일 띠별·별자리 운세
쥐띠 : 윗사람에게 도움을 받게 되는 때이다.1948년생, 마음을 편안히 가지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1960년생, 마음에 두고 있는 일이 있으면 밀고 나가라.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1972년생,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이 ...
2022-09-02 금요일 | 이창선 기자
데일리펀딩, 한양대 키다리은행과 대학생 금융 지원 강화
최근 금리 상승기로 인해 2금융권을 통해 생활비를 마련하던 대학생의 이자 부담이 더해지면서 데일리펀딩(대표 이민우)이 협동조합과 함께 대학생의 경제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데일리펀딩은 지난...
2022-08-3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채권으로 몰린다…KB증권·신한금투, 리테일 채권 판매액 10조 돌파
금리인상기 채권 수익률이 높아지면서 증권사 개인 소매채권 판매고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한 리테일 채권 판매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
2022-08-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전상현의 재테크 톡톡] 디지털 인력 ‘빈익빈 부익부’ 해소해야
주식은 발행된 주식숫자만큼 그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다시 말해 소액으로도 내가 원하는 회사의 주주가 될 수 있는 좋은 투자 수단이다. 이런 주식시장에 최근 여러 이유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탈하고 있어 이 부...
2022-08-29 월요일 | 전상현
미술에 진심인 하나은행, 아트뱅크로 거듭난다
“금융과 미술” 서로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두 단어가 하나로 묶인 배경에는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있다. 하나은행은 금융권에서 예술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고 알려져 있다. 하나은행은 예술 분야를 공략해 ...
2022-08-26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마이데이터 앱 ‘마이디’ 개인 데이터 거래 서비스 출시
자투리 시간에 소소하게 돈을 벌 수 있는 ‘앱테크(앱+재테크)’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는 가운데 마이디(my:D)가 개인 데이터를 기업과 직접 거래하여 수익화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앱테크를 출시했다.에스앤피랩...
2022-08-2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김성준 렌딧 대표이사] 온투금융에 우수 SW 인력이 필수적인 이유
어느새 한국에서도 테크핀(TechFin)은 익숙한 용어로 자리 잡았다. 기존보다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 또는 그러한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는 산업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신조어다. 하지만 테크핀이라는 용어의 유래는 잘 ...
2022-08-22 월요일 | 편집국
신한카드, ‘라이브 커머스’ 차세대 영업 채널로 키운다
신한카드(대표이사 임영진)가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신(新) 영업채널 확보에 나서고 있다. 라이브 커머스를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부터 마케팅 비용 절감까지 수익성 제고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이 크기 때문이...
2022-08-16 화요일 | 신혜주 기자
10명 중 6명이 20대에 처음 신용카드 만든다
10명 중 6명 이상이 20대에 신용카드를 처음으로 발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신용카드 플랫폼 카드고릴라(대표 고승훈)가 실시한 '처음 신용카드를 만들었던 나이’ 관련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20대 초반에 첫 신용카...
2022-08-10 수요일 | 고원준 기자
조홍래 대표, 대형운용사 출발 로보기업까지 ‘분산 전도사’
조홍래 쿼터백자산운용 대표이사(사진)는 자산배분 전문가로서 일관된 이력을 쌓아왔다. 전통 금융투자업권 대형 자산운용사에서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매니저를 거쳐, 국내 최초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 기업인...
2022-08-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카사, 정보보호 국제표준 ‘ISO 27001’ 인증 4년 연속 획득
국내 최초 부동산디지털수익증권(DAB) 거래소 카사(대표 예창완)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정보보호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인 ‘ISO 27001’ 인증을 4년 연속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ISO 27001’ 인증은 정보...
2022-08-0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김대윤 피플펀드 대표이사] 투자, 열탕과 냉탕 사이에 답이 있다
코로나 시기부터 지금까지, 최근 2년여의 시간만큼 투자 시장을 압축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는 시기가 또 있을까. 불과 2년 전 까지만 해도 ‘마이너스 금리’를 걱정했던 세계가 이젠 40년만에 최악의 인플레를 겪고...
2022-08-01 월요일 | 편집국
황현순 키움증권 대표, 디지털 자산관리 '새 먹거리' 가속
황현순 키움증권 대표가 취임 반 년, 디지털 금융 플랫폼에 힘을 싣고 있다.조각투자 플랫폼과 연이어 맞손을 잡고, 자체 개발한 AI(인공지능) 로보어드바이저는 약세장에서 부각되고 있다.'새로운 투자 경험' 제공 ...
2022-07-29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저축은행에서도 '엔테크'한다 [계륵 재테크]
저축은행에서도 '엔테크(엔화+재테크)'를 할 수 있을까?미국과 일본의 금리 차이로 엔화 약세가 지속되자 환차익을 노리는 엔테크 열풍이 불고 있다. 금융권에서 각종 외화관련 이벤트를 내놓으며 외화예금 유치에 앞...
2022-07-19 화요일 | 신혜주 기자
3%인데…금리인상 불구 보험사 저축보험은 외면
사상 초유 한국은행 '빅스텝'으로 은행 예적금은 물론 보험사 저축보험 금리도 3%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저축보험은 큰 호응을 받지 못하고 있다. 보험사 입장에서는 IFRS17 시행 후 저축보험 상품이 부담이...
2022-07-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