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한·중·베 글로벌 아침대용식 시장 공략 가속화
오리온은 중국에서 양산빵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한·중·베 글로벌 아침대용식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17일 밝혔다.오리온은 2017년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제 2의 도약을 선언한 이래 기존 제과를 넘어 간편...
2021-02-1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 초코고래밥’ 출시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신제품 ‘오!그래놀라 초코고래밥’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오!그래놀라 초코고래밥은 간편대용식 오!그래놀라와 스테디셀러 고래밥을 컬래버레이션 해 만든 제품...
2021-02-1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밸런타인데이·화이트데이 한정판 초코파이 출시
오리온은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시즌 한정판 '초코파이 하우스 베리러브 초코파이',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심쿵주의'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초코파이 하우스 베리러브 초코파이는 오리온 프리미엄...
2021-02-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지난해 영업이익 3756억 기록…"2년 연속 최대"
오리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조2304억원, 영업이익 3756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0.2%, 영업이익은 14.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국내외 법인 모두 2019년에 이어 최대 실적을 경신했...
2021-02-0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실적속보] (잠정) 오리온(연결), 2020/4Q 영업이익 845.9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03 14:20](잠정) 오리온(연결), 2020/4Q 영업이익 845.92억원2월 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5,781.21억원(전년대비 3.9% 증가),영업이익은 845.92억원(전년대비 -13.8% 감소)으로 ...
2021-02-03 수요일 | 파봇기자
오리온 '닥터유 제주용암수' 선봬
오리온이 기능성 표시 식품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한 '닥터유'의 첫 번째 제품을 선보인다.오리온은 기존 '오리온 제주용암수' 제품명과 라벨 디자인을 리뉴얼한 '닥터유 제주용암수'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지난달...
2021-02-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온라인 전용 '효드림·정나눔' 선물세트 출시
오리온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오리온은 최근 온라인으로 선물을 주고받는 빈도와 경험이 증가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인기 제품을 모은 선물세트를 내놨다.온라인 선물...
2021-01-26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스낵, 홈술족∙신제품 특수에 지난달 최대 매출
코로나19 '집콕족'이 과자 성수기 판도를 바꿨다. 통상 야외활동이나 주류 소비가 많은 여름철이 성수기라는 통념을 깨고 한겨울에도 소비가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오리온은 지난달 스낵 매출이 2020년 최대 월매출...
2021-01-2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닥터유, 기능성 식품 브랜드로 재정립
오리온은 영양 설계 콘셉트의 '닥터유' 브랜드를 기능성 원료를 넣은 '기능성 표시 식품 브랜드'로 재정비한다고 14일 밝혔다.오리온은 기존 '과자' 이미지를 '식품'으로 확대하고 '영양설계' 콘셉트를 '기능성 표시...
2021-01-1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누적판매량 1000만봉 돌파
오리온은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이 출시 4개월 만에 누적판매량 1100만봉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루에 약 10만봉씩 판매됐으며 누적매출액으로도 110억원을 넘어섰다.지난 9월 선보인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은...
2021-01-1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초코파이情’, 겨울 한정판으로 글로벌 MZ세대 공략
오리온은 한국, 중국, 베트남에서 다양한 콘셉트의 겨울 한정판 초코파이를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신선함과 재미를 추구하는 ‘MZ(밀레니얼 세대+Z세대)’세대 사로잡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설명이다.오리온은 ...
2021-01-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매출, 지난해 34% 성장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와 ‘오!그래놀라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34% 성장했다고 5일 밝혔다. 마켓오 네이처는 간편대용식 수요의 증가 트렌드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
2021-01-05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초코송이에 치즈맛 더한 ‘하양송이’ 출시
오리온은 36년 된 스테디셀러 ‘초코송이’의 자매품 ‘하양송이’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하양송이는 기존 초코송이와 달리 하얀색 치즈맛 초콜릿을 더했다. 1020세대의 입맛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으로 젊은층이...
2020-12-2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연말 '집콕·홈파티' 열풍에 식품업계 신제품 봇물
크리스마스부터 연말까지 이어지는 대목에 식품업계가 바빠졌다. 외식을 삼가고 집에서 즐기는 ‘홈파티’ 수요가 더욱 높아졌기 때문이다. 집에서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식품 패키지를 구성하고 비대면 주문 방식을...
2020-12-2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홈파티 시즌 ‘초코파이情 해피베리쇼콜라’ 출시
오리온은 연말 연시를 맞아 겨울 한정판 ‘초코파이情 해피베리쇼콜라’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올 겨울에만 맛 볼 수 있는 초코파이 해피베리쇼콜라는 크리스마스, 연말 등 홈파티가 많은 겨울 시즌에 맞춰 초코...
2020-12-2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용산 지역 아동 위한 연말 ‘산타 원정대’ 활동
HDC현대산업개발이 참여하는 용산구 소재 민·관·학 연합 용산 드래곤즈가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 원정대 시즌3’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HDC현대산업개발과 아모레퍼시픽, 삼일회계법인, 숙명여자대학교,...
2020-12-2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中 식품기업 사회책임 연회서 '사회책임 금정상' 수상
오리온은 중국 식품업계의 권위 있는 사회적 책임 평가 행사인 '제 6회 중국 식품기업 사회책임 연회'에서 최고 등급인 '사회책임 금정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중국 식품기업 사회책임 연회는 식...
2020-12-2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베트남 누적 매출 2조원…"현지화 전략 통했다"
오리온은 베트남 법인 누적 매출액이 2조2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오리온은 베트남 현지 공장 설립 10년 만인 지난 2015년 누적 매출 1조원을 달성한 이후 다시 불과 5년 만에 2조원을 돌파했다.오리온은 ...
2020-12-1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팝’ 2종 출시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신제품 ‘오!그래놀라팝’ 2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크랜베리와 아몬드를 넣은 ‘크랜베리 아몬드’와 초코볼, 초코 우유볼, 아몬드 볼 등3가지 오곡볼과 아몬...
2020-12-15 화요일 | 유선희 기자
[Travel Essay] 겨울의 시작, 우리 별 보러 갈래?
북두칠성, 카시오페이아, 페르세우스… 학교에서 지구과학을 한창 배우던 학창시절,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고 있음을 별자리를 보며 실감하고는 했다. W를 그리는 카시오페이아자리를 보며 가을을 인식했다가, 세 개...
2020-12-08 화요일 | 김민정 기자
오리온, 할매입맛 겨냥 '찰 초코파이 앙크림' 출시
오리온은 신제품 ‘찰 초코파이 앙크림’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찰 초코파이 앙크림은 팥앙금과 부드러운 생크림을 조합해 만든 ‘앙크림’의 달콤 고소한 맛과 빵 속의 쫀득한 떡 식감이 특징이다. 마시멜로 안을...
2020-12-0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꼬북칩·포카칩·오감자 대용량 출시
오리온은 '꼬북칩' '포카칩' '오!감자' 등 인기 스낵 3종 ‘대용량 지퍼백’ 제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대용량 지퍼백 제품은 기존 중간 사이즈 대비 3배 이상 용량을 늘렸다. 입구에 지퍼를 부착해 손쉽게 밀봉...
2020-12-0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크리스마스 한정판 과자세트 출시
오리온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기 과자들로 구성한 ‘오리온간식이필요해’의 크리스마스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제품은 홈파티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트레이 부분에 크리스마스 디자인을 적용...
2020-12-0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