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3분기 매출·영업익·순익 모두 하락…‘신흥시장’ 위축 영향
두산인프라코어가 신사업 투자와 프로모션 비용이 증가하면서 3분기 영업이익 지난 분기보다 48% 감소하는 결과를 맞이했다.두산인프라는 30일 3분기 경영실적으로 매출액은 1조 8567억원, 영업이익 1546억원, 당기순...
2019-10-30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실적속보] (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19/3Q 영업이익 1,545.6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0.30 16:20](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19/3Q 영업이익 1,545.69억원10월 3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8,567.42억원(전년대비 0.6% 증가),영업이익은 1,545.69억원(전년대비 -1...
2019-10-30 수요일 | 파봇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유럽법인, 9월에만 건설장비 548대 판매 ‘월간 최대실적’ 달성
두산인프라코어가 유럽시장 건설장비 판매 기록을 연이어 갈아치우면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 유럽법인은 9월 한 달 간 건설장비 548대를 판매해 월간 최대실적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9...
2019-10-2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대한상공회의소, 스페인 국왕 초청 조찬 박용만 회장 "키 맞는 사람은 조회장 뿐" 조원태 "미소"
23년만에 방한한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이 24일 오전 8시 무렵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초청 조찬에 참석했다.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조찬 행사장으로 입...
2019-10-24 목요일 | 오승혁 기자
기계, IT, 공구 등 총망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19 한국산업대전 개막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한국공구공업협동조합이 공동주관하는 '2019 한국산업대전(Korea Industry Fair 2019)'이 2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했디. 2019 한국산업대전은 25일까지 ...
2019-10-22 화요일 | 오승혁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80톤 초대형 굴착기 ‘올해의 산업기술’로 선정
두산인프라코어의 80톤 초대형 굴착기 ‘DX800LC’ 모델이 한국공학한림원이 발표한 ‘2019년 산업기술성과 15선’에 선정됐다. 공학한림원은 산업기술성과 발굴위원회를 만들어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 사이 성...
2019-10-1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미국 PSI와 엔진 공급 연장 계약 체결…2023년까지 공급
두산인프라코어가 미국의 발전기용 엔진 전문 제조사 파워솔루션스인터내셔널(이하 PSI)과 엔진 공급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두산인프라코어와 PSI는 2008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1년간 공급 관계를 맺...
2019-10-0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남미 건설기계 전시회 참가…남미 시장 공략 박차
두산인프라코어가 남미 건설기계 전시회에 참가하며 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현지시간 2일부터 5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리는 건설기계 전시회 ‘라틴 콘엑스포(Latin CONEXPO)’...
2019-10-0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한화 등 방산업계, 세계2위 수입국 인도 공략 연합 전선
한화가 기업의 모태인 방위 산업 수출 확대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서울안보대화(SSD)를 수출 확대의 장으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 올해로 8번째 열...
2019-09-16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기술의 근원적 경쟁력 확보가 우선”…‘두산테크포럼 2019’ 개최
두산그룹이 22일부터 이틀간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학교에서 국내외 기술분야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하는 ‘두산테크포럼 2019’를 개최한다.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성장을 위해서는 ...
2019-08-2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인니 국영 엔진기업과 함께 동남아 등 엔진 신흥시장 거점 확보
두산인프라코어가 인도네시아 국영 엔진 생산 기업인 BBI(PT Boma Bisma Indra)와 손잡고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등 엔진 신흥시장 공략을 위한 거점 확보에 나섰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2019-08-2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LG유플러스, 세계 첫 5G 상용망 기반 ‘5G 스마트 항만’ 추진…서호전기와 MOU 체결
LG유플러스가 세계 첫 ‘5G 스마트 항만’ 사업에 나서면서 연내 5G 상용망에 기반한 스마트 항만 운영 실증을 진행할 계획이다.LG유플러스와 서호전기는 21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이 같은 ‘5G 스마트 항만’ ...
2019-08-2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600페이지’ 건설기계 부품 매뉴얼 담은 앱 ‘모바일 파츠북’ 출시
두산인프라코어가 건설기계 부품 정보와 매뉴얼을 담은 ‘모바일 파츠북(Parts Book)’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파츠북’은 해당 제품의 도면, 부품 번호 및 관련 데이터들이 기재된 책으로 지금까...
2019-08-20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프랑스 뷰록사와 굴착기 ‘80대’ 대규모 수주 계약
두산인프라코어가 프랑스 기업 뷰록(BEAULOC)사로부터 굴착기 80대를 수주했다고 31일 전했다. 두산인프라코어가 뷰록사에 공급하기로 한 굴착기는 5톤·8톤·30톤급 등 3개 기종으로 프랑스 전역의 다양한 도로공사...
2019-07-3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실적속보] 두산(연결), 2019/2Q 영업이익 4,566.03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7.25 16:20](잠정) 두산(연결), 2019/2Q 영업이익 4,566.03억원7월 2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9,882.79억원(전년대비 +5.10% 증가),영업이익은 4,566.03억원(전년대비 +4.17% 증가...
2019-07-25 목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두산중공업(연결), 2019/2Q 영업이익 3,853.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7.25 15:40](잠정) 두산중공업(연결), 2019/2Q 영업이익 3,853.1억원7월 2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9,776.45억원(전년대비 3.76% 증가),영업이익은 3,853.1억원(전년대비 6.30% 증...
2019-07-25 목요일 | 파봇기자
두산인프라코어, 매출·영업익·순익 셋 모두 증가 신바람
두산인프라코어가 핵심사업 호조에다 자회사 밥캣이 선진시장 수요에 힘입은 성장을 이어가면서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그리고 순익까지 모두 늘리는 성과를 거뒀다. 두산인프라는 23일 올 상반기 매출액은 4조 382...
2019-07-23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실적속보]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19/2Q 영업이익 2,971.73억원...전년비 8.8% 증가
[기사작성시간 : 2019.07.23 16:15](잠정) 두산인프라코어(연결), 2019/2Q 영업이익 2,971.73억원...전년비 8.8% 증가7월 2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1,999.67억원(전년대비 2.6% 증가),영업이익은 2,971....
2019-07-23 화요일 | 파봇기자
국민은행, 무보와 손잡고 'KB 글로벌 수출지원금융' 1호 지원
KB국민은행이 해외 구매자 대상 금융 상품으로 글로벌 수출지원금융에 나섰다. KB국민은행이 지난 4월 협약을 맺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협력해 두산인프라코어㈜의 수출 물품을 수입하는 미얀마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2019-07-2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2019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 결선 개최…최종 우승자 인도네시아의 ‘파니 파우지’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전라북도 군산시에서 ‘2019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Doosan’s Got Talent)’의 글로벌 결선을 개최했다고 19일 전했다. ‘두산 서비스 경진대회’는 전세계 두산인프라코어...
2019-07-1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CIS 시장 치밀한 개척, 건설기계 판매 20% 증가
두산인프라코어가 소련 붕괴후 독립국가연합(CIS) 체제를 구성했던 현지 건설기계 시장을 적극 공략한 덕에 올 상반기 판매량을 지난해보다 20% 끌어올렸다고 18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침...
2019-07-1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 중동 건설기계 시장점유율 2배 껑충…5월말 13.4% 기록
두산인프라코어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중동국가들과 대규모 계약에 잇달아 성공하면서 건설기계 시장점유율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키웠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5월 말 현재 중동 건설기계 시장점유율...
2019-07-1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