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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경제] 장밋빛 가득한 2018 한국 경제, 정말 훈풍 불까
2017년 예상 외로 선전했던 한국 경제는 올해도 그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수출 호조가 2018년에도 이어지는 가운데 기업 실적과 투자가 증가하고 민간소비를 비롯한 내수도 살아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2018-02-07 수요일 |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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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전자·삼성그룹주, 불확실성 제거에도 또다시 하락세
삼성전자를 포함한 삼성그룹 주식이 하락세다.6일 오전 10시 53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13% 하락한 234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엔지니어와 삼성중공업은 각각 5.69%, 5.33% 떨어진 1만...
2018-02-0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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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항소심서 집행유예...삼성전자·삼성물산 상승 마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열린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으로 353일 만에 석방됐다. 이와 함께 이날 주식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삼성물산이 상승 마감했다.삼성전자는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전일 ...
2018-02-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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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2심 선고 공판 앞두고 삼성그룹주 동반 약세
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선고 공판이 열리는 가운데 삼성그룹 주식들이 동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이날 오전 1시 5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34% 하락한 235만3천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SDI는 ...
2018-02-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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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300, 코스피 237개·코스닥 68개 편입...셀트리온 3총사 담겼다
코스피·코스닥시장 신 통합지수 'KRX300'이 다음달 5일 출범하는 가운데 편입 예정 종목이 공개됐다. 셀트리온 3총사인 셀트리온·셀트리온제약·셀트리온헬스케어와 신라젠, 바이로메드 등도 이름을 올렸다.한국거...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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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생명, 작년 4분기 실적 부진에 약세
삼성생명이 지난해 4분기 저조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30일 장 초반 약세다.삼성생명은 이날 오전 10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45% 내린 12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9만880주, 거래대금은 240억5088만원이다.매도 상위 창구에는 JP모간서울, 메릴린치, 한화, 교보, CS증권 등이 이름을 올렸다.삼성생명은...
2018-01-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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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테니스 4강 신화’에도 삼성증권은 덤덤...왜?
테니스 선수 정현이 24일 한국 테니스 사상 최초로 메이저 대회 4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거뒀지만 정현 선수의 후원사 삼성증권은 특별한 반응 없이 조용한 분위기다.정현은 24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2018-01-2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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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링자산운용, 베어링 글로벌 이머징마켓 펀드 출시
베어링자산운용이 베어링 글로벌 이머징마켓 증권자투자신탁을 출시했다. 베어링자산운용은 장기성장성이 높은 이머징마켓 기업에 투자하는 베어링 글로벌 이머징마켓 증권자투자신탁(이하 ‘베어링 글로벌 이머징마...
2018-01-1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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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미국 CES에 연구원 파견... 4차산업혁명 투자정보 확보
삼성증권이 세계최대의 가전·IT 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소비자가전전시회)2018‘에 애널리스트 5명으로 구성된 탐방단을 파견했다고 16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해외주식 투자기회...
2018-01-1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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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고른 실적 성장…목표가↑-삼성증권
삼성증권이 카카오에 대해 광고와 콘텐츠 등 전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보인다며 목표주가를 17만원에서 19만원으로 상향했다. 16일 오동환 삼성증권 연구원은 “카카오의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
2018-01-16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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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골드만삭스 시대 개막! 2018 금융업계 패러다임 변화할까?
지난해 말 정부가 자기자본규모 4조원 이상인 증권사를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 지정하면서 기대와 우려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한국에도 골드만삭스나 JP모건 등과 같이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대형 투자은행이...
2018-01-15 월요일 |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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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조용병, 자본시장 결투 점입가경
KB와 신한 두 은행지주 수장들이 자본시장 부문을 강화해 그룹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기 경영에 나선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과 2년차에 진입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지난해 연말 앞다퉈 ...
2018-01-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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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삼성에스디에스, 4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에 신고가 경신
삼성에스디에스가 4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라는 증권사 분석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05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에스디에스는 전장대비 6000원(+2.39%) 오른 25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에서 삼성에스디에스에 대해 올해 IT서비스 전략 사업 매출 증대를 예상...
2018-01-11 목요일 | 박찬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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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2018년 글로벌 자산관리 이벤트 'BUY 글로벌' 진행
삼성증권은 글로벌 성장기업에 투자하는 '글로벌 자산관리 캠페인'의 일환으로'2018 Buy Global' 이벤트를 3월말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삼성증권을 통해 해외주식 또는 금융상품을 매수하는 고객...
2018-01-05 금요일 | 박찬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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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2년 연속 최우수 펀드 판매사 선정…우리은행 최하
NH투자증권이 2년 연속 최우수 펀드 판매사로 선정됐다. 가장 낮은 점수를 받은 금융사는 우리은행으로 3년 연속 하위권이었다. 또한 하위권 판매사들은 은행들이 많았다. 4일 금융투자자보호재단에 따르면 최우수 펀...
2018-01-0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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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삼영 대체투자연구원장] “인력·데이터 확충 서둘러야 이익낼 것”
"투자자 보호측면에서도 인프라가 미흡한 상태에서 대체투자 시장 외형만 급성장할 경우 앞으로 문제될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삼영 한국대체투자연구원장은 이같이 말하면서 기대보다 걱정이 더 크다는 표...
2018-01-04 목요일 | 박찬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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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통합 원년 2017 IPO 주관사 1위
2017년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점유율 1위 주관사는 미래에셋대우가 차지했다. 가장 많은 IPO를 주관한 증권사는 한국투자증권이었다. 지난 1일 블룸버그가 발표한 2017년 자본시장 리그테이블에 따르면 지난해 국...
2018-01-0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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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초대형IB 핵심 단기금융업 인가 신청 자진 철회
KB증권이 초대형 투자은행(IB)의 핵심 사업인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 신청을 자진 철회했다. KB증권은 3일 금융위원회에 단기금융업 인가 신청을 철회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전달했다.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증권...
2018-01-03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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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윤용암 삼성증권 사장 “아시아 이머징 기반 글로벌 증권사 도약 원년될 것”
윤용암 삼성증권 운용암 사장이 "2018년을 삼성증권이 아시아 이머징 기반의 글로벌 증권사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강한 열정과 사고의 프레임 전환, 시너지 극대화 과제"를 2일 제시했...
2018-01-03 수요일 | 박찬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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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모바일 플랫폼 시너지 창출 활발
지난달 7일 정지석 코스콤 신임 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플랫폼 비즈니스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증권사를 비롯한 금융회사들이 이같은 플랫폼 비즈니스를 강조하며 차세대 필수 전략으로 대두되며...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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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올해로 '13번째 나눔 종무식' 개최
삼성증권이 올해로 13번째 임직원이 만든 700여개 '핸드메이드 쿠키'와 자매 마을의 농산물을 전국 50개 결연처와 나누는 '나눔 종무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나눔 종무식'은 29일 서울 삼성증권 본사 대...
2017-12-29 금요일 | 박찬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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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고영완(삼성증권 런던법인장)씨 부친상
▲고석찬씨 별세, 고영완(삼성증권 런던법인장)·태영(우리은행 과장)씨 부친상 = 28일 오후 3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9
2017-12-29 금요일 | 박찬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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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10대 증권사 중 기부금 가장 많아…“나눔문화 전파”
올해 3분기 기준 자기자본 상위 10대 증권사 중 KB증권이 가장 많은 기부금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금융투자협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등에 따르면 KB증권은 3분기 기준 약 22억2000만원의 기부금을 내 10대 증...
2017-12-29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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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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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