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우오현 회장 AI·제조혁신 전략으로 미래 경쟁력 강화
“내실 있는 현장 운영과 선제적인 리스크 대응으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 체질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우오현 SM그룹 회장이 AI 전환과 제조·건설 부문 혁신을 앞세워 미래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6-05-21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구미서 사장단 회의 주재…로봇·AI 전환 주문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구미공장에서 사장단 회의를 열고 로봇·AI 기반 생산혁신을 주문했다.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지난 16일 경북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 생산공장에서 제조부문 계열사 대표이사들이 참석한 사장단...
2026-03-1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남선알미늄, ISO 45001 인증...”안전∙환경∙품질 삼각축 경영 구축”
SM그룹(회장 우오현)의 제조부문 계열사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한국GM의 ‘올해의 공급사(SOY, Supplier of the Year)’에...
2025-06-2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남선알미늄, 美 GM ‘올해의 공급사’ 14년 연속 선정
SM그룹(회장 우오현)의 제조부문 계열사 남선알미늄이 미국의 완성차 업체 제너럴 모터스(GM)가 선정∙발표하는 ‘올해의 공급사’에 또 한 번 이름을 올렸다. 23일 SM그룹에 따르면,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
2025-04-23 수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남선알미늄, 고양 향동 지식산업센터 창호공사 수주…100억원 규모
SM그룹(회장 우오현)은 제조·서비스부문 계열사 남선알미늄이 디에스네트웍스가 시행하고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경기 고양시 향동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1블럭(BL) 지식산업센터 신축 현장에서 100억원 규모 창호공사...
2024-08-0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GM, 우수 협력사 선정...한국 기업은 18곳
미국 제너럴 모터스(GM)는 11일(현지시간) 마이애미에서 '2023 올해의 우수 협력사'에 선정한 86개사를 발표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국내 협력사는 21%인 18개사로,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상업체를...
2024-04-12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정치 테마주, ‘총선’ 재료 소멸에 일제히 ‘와르르’ [주식 줌인]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지난해 연말부터 주요 정치인 관련주들로 묶여 등락을 반복했던 ‘정치 테마주’가 일제히 폭락했다.11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테마...
2024-04-11 목요일 | 전한신 기자
정치 테마주, 총선 한 달여 앞두고 기승…전문가 “변동성 유의해야”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는 ‘정치 테마주’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향후 정치 테마주의 변동성이 더욱 높아질 수 있어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1...
2024-03-13 수요일 | 전한신 기자
LS그룹 IPO 7년 만에 등장… LS머트리얼즈, 다음 달 코스닥 입성 추진 [주목! 이 기업]
세상에 무수히 많은 기업이 ‘이윤 창출’을 위해 뜁니다. 저마다 자신이 가진 기술력과 아이디어(Idea‧발상) 등을 앞세워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데요. 경쟁력이 곧 주가로 이어진다고 말할 수는 없죠. 하지만 올바...
2023-10-25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오늘(21일) 매각 입찰 공고 마감 HMM, 인수 후보군의 현황은?
산업은행·해양진흥공사가 추진 중인 HMM(대표 김경배) 매각 입찰공고가 오늘(21일) 오후 5시에 마감된다. 공고 마감이 임박한 가운데 몸값 5조 원이 넘는 HMM의 유력 후보군으로 떠오른 SM·LX·하림·동원그룹의 올...
2023-08-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국민연금, DGB금융지주 이사보수한도 안건 '반대표' 결정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수책위)는 DGB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 때 이사보수한도 안건에 대해 반대 의결권을 행사하기로 했다.국민연금은 2022년 12월 말 기준 DGB금융지주 지분 10.05%를 보유한 최대주주...
2023-03-2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오현號 SM그룹, 계열사 광폭행보 속 순항 이어가
우오현 회장이 이끄는 SM그룹이 경기침체 속에서도 계열사들의 광폭행보로 순항하고 있다.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은 지난 5일 올해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초석을 다지는 원년으로 선포한 ‘2...
2022-09-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SM남선알미늄 "화재안전에 집중한 커튼월 양면 단열방화창 개발 성공"
SM그룹 제조부문 계열사인 남선알미늄은 2차 테스트를 통해 커튼월 고정창, 프로젝트창을 추가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남선알미늄은 지난 7월 국내 처음으로 내, 외측 양면 시험을 통과한 알루미늄 방화용 ...
2022-09-27 화요일 | 주현태 기자
SM그룹, 본부·건설·해운·제조서비스 부문 신입·경력 채용
SM그룹(회장 우오현)이 그룹본부와 해운·건설·제조 서비스 등 5개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한다. 9일 SM그룹은 이번 채용그룹본부에서는 감사(건축, 해운·서비스, 제조, 재무개선)분야 과장~부장급 경...
2022-08-09 화요일 | 주현태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계열사에 윤리규범 강화∙ 책임경영 강조
SM그룹(회장 우오현)은 그룹 사장단 회의를 갖고 그룹 차원의 윤리규범 강화와 준법경영을 강조하고 나섰다. 20일 SM그룹에 따르면 우오현 회장은 최근 진행된 회의에서 “임직원의 윤리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공정하...
2022-07-20 수요일 | 권혁기 기자
SM그룹 남선알미늄, 국내 첫 알루미늄 양면 방화창 개발 성공
SM그룹 제조부문 남선알미늄이 국내 최초로 내·외측 양면 시험을 통과한 ‘알루미늄 양면 방화창’ 개발에 성공했다. 남선알미늄은 지난해 7월 개정된 새로운 건축법에 맞춰 알루미늄 업계 처음으로 내·외측 양면 ...
2022-07-13 수요일 | 권혁기 기자
SM그룹, 5~6월 신입·경력 인재 채용
SM그룹(회장 우오현)이 그룹본부와 해운 제조 레저부문에 걸쳐 신입·경력사원 채용에 나섰다. 13일 SM그룹에 따르면 그룹본부에서는 주거·호텔인테리어(회원제 골프장 유경험자 및 기획·마케팅 경력 필수), 상품기...
2022-05-13 금요일 | 권혁기 기자
SM그룹 남선알미늄, BI 새 단장…“고객 친화 창호 선보인다”
SM그룹(회장 우오현) 제조부문 계열사인 남선알미늄이 최근 창호 브랜드인 '남선윈다트'와 '남선가안샤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리뉴얼 했다. 11일 SM그룹에 따르면 이번 BI 리뉴얼은 75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
2022-04-1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SM그룹 남선알미늄, 美 GM ‘올해의 공급사' 11년 연속 수상 영예
SM그룹(회장 우오현) 제조부문 계열사인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이 지난달 17일(현지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개최된 GM(General Mortors) 제 30회 ‘올해의 공급사’(Supplier Of the Year, 이하 SOY) ...
2022-04-0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SM그룹 남선알미늄, “쌍용차 인수 재타진 없다”
SM그룹(회장 우오현) 자동차 부품 계열사인 남선알미늄(대표이사 장규한)이 쌍용자동차 투자 계약 해제와 관련해 그룹과 회사차원에서 쌍용차 측에 인수 여부를 재타진 한 일이 없다고 29일 밝혔다.이는 남선알미늄 ...
2022-03-29 화요일 | 김관주 기자
SM그룹 대한해운LNG, 세계 최대 LNG 벙커링선 출항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LNG가 최근 현대미포조선으로부터 LNG 벙커링선 ‘K.LOTUS'호를 인도받아 첫 출항에 나섰다. 21일 대한해운엘엔지에 따르면 K.LOTUS호는 옵션행사 시 최장 7년 동안 ...
2022-03-2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편의점에서 부산 우체국까지…SM하이플러스, 하이패스카드 구매망 ‘확대’
SM그룹(회장 우오현) 서비스부문 계열사인 SM하이플러스가 하이패스 보급 확대와 국민 편의 제공을 위해 하이패스카드 구매망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나섰다.SM하이플러스는 최근 부산지역 우체국에서도 하이패스카드를...
2022-03-04 금요일 | 김관주 기자
동아건설산업, 중대재해 제로 선포…‘안전경영 혁신’ 결의
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 계열사인 동아건설산업 임직원들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경영 혁신을 위한 '중대재해 제로(ZERO) 선포식'을 갖고 결의를 다졌다.17일 동아건설산업에 따르면 지난 13일 진행한 선포식은...
2022-01-1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