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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남선알미늄, BI 새 단장…“고객 친화 창호 선보인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11 09:05

고객친화 이미지를 강화한 남선알미늄 BI. / 사진제공=SM남선알미늄

고객친화 이미지를 강화한 남선알미늄 BI. / 사진제공=SM남선알미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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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SM그룹(회장 우오현) 제조부문 계열사인 남선알미늄이 최근 창호 브랜드인 '남선윈다트'와 '남선가안샤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리뉴얼 했다.

11일 SM그룹에 따르면 이번 BI 리뉴얼은 75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남선알미늄의 핵심 가치를 담기 위해, 보다 세련되고 시각적인 디자인을 채택했다.

이를 계기로 향후 다양한 제품 개발은 물론 고객 니즈에 부합되는 제품 출시를 통해 고객 친화적 창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남선윈다트는 남선알미늄에서 직접 제작되는 프리미엄 알루미늄 창호 브랜드다. 남선가안샤시는 남선알미늄의 축적된 창호 기술력과 우수한 단열성능이 어우러진 PVC창호 브랜드이다.

이번 BI 변경과 더불어 ‘프리미엄 창호, 인테리어가 되다’, ‘에너지 절감 고단열 PVC창’이라는 각각의 특색을 담은 브랜드 슬로건을 통해 남선알미늄의 철학을 담았다.

리뉴얼 된 BI는 홈페이지, E-카탈로그, 카카오톡 등 디지털 채널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적용을 할 예정이다.

남선알미늄 관계자는 “기존 브랜드를 유지한 채 이미지와 슬로건을 리뉴얼 하며 최근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고객 친화적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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