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이사회 돋보기] 삼성SDI, '뉴 리더십' 최윤호 합류…이사진 변화 불가피
“2022년 정기 주주총회 시기가 시작한다. 많은 기업이 해당 주총을 통해서 한 해의 경영 비전 제시와 구체화에 신경을 쓴다. 이에 본지는 각 기업들의 이사회를 살펴보고 올해 경영 비전과 방향, 현황 등을 살펴본다...
2022-02-2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이사회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신설…ESG경영 가속
삼성SDI(사장 최윤호)는 이사회 안에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신설하고, 기획팀에 있던 ESG전략그룹을 CFO(최고재무책임자) 직속의 지속가능경영사무국'으로 재편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지속가능경영...
2022-02-03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사상 최대실적-車배터리 첫 연간 흑자 '겹경사'
삼성SDI가 작년 창사 이래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올렸다. 지난 1999년 진출한 자동차 배터리 사업은 12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삼성SDI는 2021년 매출 13조5532억원, 영업이익 1조676억원을 기...
2022-01-2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속보] 삼성SDI, 2021년 영업이익 1조676억원 역대 최대
삼성SDI는 2021년 매출 13조5532억원, 영업이익 1조676억원을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2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9% 늘어난 수치다.
2022-01-2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삼성SDI·코리안리·SPC삼립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삼성SDI·코리안리·SPC삼립◇ 삼성SDI- 반도체 공급난에도 성장 지속. 2022년 전기차 배터리 부문 흑자 확대 전망.-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시 밸류에이션 갭으로 가격 매력 부각 기대.◇...
2022-01-22 토요일 | 심예린 기자
[미래로 뛰는 K배터리(3)] 삼성SDI 최윤호, 차세대 배터리로 ‘초격차 1위’ 달성
전기차 대세론이 현실화하고 있다. 내연기관차를 잘 파는 기업보다 전기차 잘 만들 기업 가치가 더 높은 게 현실이다. 전기차 핵심 부품인 배터리도 주목받는다. 반도체, 백신과 함께 3대 국가 전략 기술에 들어갔다...
2022-01-1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KT·삼성SDI·SK바이오사이언스
[주간추천종목-SK증권] KT·삼성SDI·SK바이오사이언스◇ KT- 2021년 영업수익과 영업이익은 각각 24조7168억원, 1조4980억원(+26.5%)으로 예상.- 5G 커버리지 구축에 따른 설비투자(CAPEX) 절감에 따른 감가상각비 ...
2022-01-08 토요일 | 심예린 기자
[신년사] 최윤호 삼성SDI 사장 "맹호복초 자세로 진정한 1등 초석 다지자"
최윤호 삼성SDI 사장(사진)이 신년사에서 "맹호복초(엎드린 호랑이)의 자세로 진정한 1등 도약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해가 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노력하자"고 말했다.삼성SDI는 최 사장이 3일 기흥사업장 대강당에...
2022-01-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증권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대비 저평가...매수 포인트"
SK증권은 3일 삼성SDI에 대해 전기차(EV) 배터리 매출액이 연간 30% 이상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87만원을 제시했다.윤혁진 SK증권 연구원은 “삼성SDI는 LG에너지솔루션과 S...
2022-01-03 월요일 | 심예린 기자
삼성SDI 배터리는 '프라이맥스'…새 브랜드 론칭
삼성SDI가 배터리 브랜드를 '프라이맥스'라고 이름 지었다. 삼성SDI는 한국·유럽 시장 등에 프라이맥스를 상표등록하고, 앞으로 초격차 기술 전략에 힘을 싣는다고 29일 밝혔다.프라이맥스는 '최고 품질의 배터리로...
2021-12-2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증권 "삼성SDI, 올 4분기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대"
현대차증권은 29일 삼성SDI에 대해 올해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이 기대되며 전기자동차(EV)용 배터리 연간 흑자기조 달성할 것이라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100만원을 각각 유지...
2021-12-29 수요일 | 심예린 기자
‘질적 성장’ 강조 최윤호 삼성SDI 사장, 자사주 500주 매입
최윤호 삼성SDI 사장(사진)이 자사주 500주를 매입해 관심이 쏠린다. 지난 7일 진행한 연말 임원인사에서 삼성SDI 새 수장이 된 그는 ‘수익성 위주 질적 성장’을 강조, 올해의 실적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삼...
2021-12-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2차전지주 '동반 약세'…LG화학·SK이노 5%대↓ 삼성SDI 3%대↓
'2차전지주(배터리주)'로 분류되는 LG화학, SK이노베이션, 삼성SDI 등 3사 주가가 20일 동반 약세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5.88% 내린 65만6000원에 마감했다. LG화학은 장중 64만...
2021-12-2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윤호 삼성SDI 사장 취임 일성 "품질과 수익성으로 진정한 1등"
삼성SDI 새 사령탑으로 내정된 최윤호 사장(사진)이 13일 "진정한 1등은 초격차 기술 경쟁력과 최고의 품질을 기반으로 수익성 위주의 질적인 성장을 이루는 기업"이라고 강조했다.이날 최 사장은 삼성SDI 기흥 사업...
2021-12-1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임원인사, 40대 부사장 전격 발탁
삼성SDI가 40대 부사장을 과감하게 발탁하는 2022년도 임원인사를 9일 단행했다. 이날 삼성SDI는 부사장 6명, 상무 14명, 마스터 1명 등 총 21명 승진자 명단을 발표했다.삼성SDI는 성과주의 인사 기조로 경영성과와...
2021-12-0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이재용 복심' 최윤호 사장, 삼성SDI 대표이사 낙점
삼성SDI 새로운 대표이사에 최윤호 삼성전자 사장(사진)이 낙점됐다. 최 사장은 재무 전문가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신뢰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급성장이 기대되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투자적 안목...
2021-12-0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서울대, '취업보장' 배터리 인재양성 과정 설립
삼성SDI(대표 전영현)는 서울대와 자사 입사가 보장되는 배터리 인재양성 과정(SSBT)을 운영하기로 하는 협약을 17일 맺었다고 밝혔다.이날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울대 이병호 공과대학장, 하정익...
2021-11-1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실적속보] (잠정) 삼성SDI(연결), 2021/3Q 영업이익 3,734.8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1.02 09:22](잠정) 삼성SDI(연결), 2021/3Q 영업이익 3,734.87억원11월 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34,397.93억원(전년대비 11.42% 증가),영업이익은 3,734.87억원(전년대비 39.70% 증...
2021-11-08 월요일 | 파봇기자
전영현 삼성SDI 사장 ‘사상최대’ 분기실적
품질과 혁신을 강조한 전영현 삼성SDI 사장(사진) 행보가 3분기 실적 호조로 성과를 맺었다. 삼성SDI는 3분기 4000억 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보였다.◇ 3분기 사상최대 영업익 3...
2021-11-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SDI, 포스텍과 배터리 전문가 100명 육성
삼성SDI가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와 10년간 100여명의 배터리 전문가를 육성한다. 삼성SDI는 3일 포스텍과 '포스텍-삼성SDI 배터리 인재양성 과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SDI와 포스택은 배터리 소재 셀 시...
2021-11-03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3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40%↑…車배터리 연간 흑자전환 '청신호'
삼성SDI는 올해 3분기 매출 3조4398억원, 영업이익 373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9.7% 늘어난 실적이다.이 가운데 에너지 및 기타 부문 매...
2021-11-02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전영현 삼성SDI 사장 "배터리 시장, 2025~2026년 메모리 반도체 수준으로 성장"
전영현 한국전지산업협회(KBIA) 회장 겸 삼성SDI 사장(사진 가운데)이 1일 올해 처음 제정된 '배터리 산업의 날'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전 사장은 "전체 배터리 시장 규모가 2025~2026년경 메모리 반도체만큼...
2021-11-0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SDI 전영현 사장 유럽行…스텔란티스와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 공식화
삼성SDI는 지난 26일 전영현 사장을 포함한 주요 경영진들이 삼성SDI 헝가리 법인에서 카를로스 타바레스 CEO 등 스텔란티스 측 주요 경영진들과 만나 전략적 협력을 다짐했다고 27일 밝혔다.양사는 최근 체결된 북미...
2021-10-2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