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그룹 윤리헌장 선포… 준법‧윤리경영 의지 표명
KT&G(사장 백복인)가 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그룹사 공통의 행동기준을 담은 ‘KT&G 그룹 윤리헌장’을 선포했다. KT&G는 윤리경영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표명하는 한편 공통의 가치판단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윤리헌장...
2022-06-09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총 상금 3000만원' KT&G, 상상유니브 마케팅스쿨 참가자 모집
KT&G(사장 백복인)가 전국 대학생 대상 ‘상상유니브 마케팅스쿨’을 모집한다. 총 상금 3000만원 규모로 실전 마케팅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다.KT&G는 실전 마케팅을 경험할 수 있는 ‘상상유니브 마케팅스쿨’을...
2022-05-31 화요일 | 홍지인 기자
KT&G, 임직원 건강·정서 격려 위한 ‘일상회복 응원 키트’ 전달
KT&G(사장 백복인)가 임직원 일상 회복을 격려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어온 임직원 모두의 건강한 삶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마련했다.KT&G는 가정의달을 맞아 임직원 응원 프로그램을 진...
2022-05-1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KT&G, 합리적 가격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 Ez’ 출시
KT&G(사장 백복인)가 2년여 만에 ‘릴 하이브리드’ 신제품을 출시한다. 기존 제품의 편의성은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의 새로운 라...
2022-05-16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백복인 KT&G 사장, K담배와 KT&G 역사를 새로 쓰다
백복인 KT&G 사장이 K-담배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국내에서 궐련 담배에 이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 업계 1위로 올라서며 한국 담배 시장을 재패했다. 해외에서는 특허를 바탕으로 나날이 인지도를 높여 가고...
2022-05-0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KT&G, 해양환경공단‧(사)오션과 ‘해양 환경 보호’ MOU 체결
KT&G(사장 백복인)가 해양 환경 보호 활동 공동 추진에 나선다. KT&G는 지난 3일 해양환경공단, 사단법인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OSEAN)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양 환경 보호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4...
2022-05-0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KT&G, 농가 상생위해 잎담배 이식 봉사활동 진행
KT&G(사장 백복인)가 잎담배 이식 봉사활동에 나섰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를 돕고 농민들과 상생을 이뤄나가는 모습이다. KT&G는 충북 제천지역에서 잎담배 이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
2022-04-20 수요일 | 홍지인 기자
‘국내 담배시장 싹쓸이’ KT&G, 궐련담배 이어 궐련형 전자담배 업계 1위 등극
KT&G(대표 백복인)가 궐련담배에 이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도 업계 1위로 올라섰다. KT&G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점유율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
2022-04-1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KT&G장학재단, 교육 소외계층 학생 450명에게 장학금 7억원 지원
KT&G장학재단(이사장 백복인)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고교생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도 중·고교 상상장학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상상장학생’은 교육 소외계층 지원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K...
2022-04-05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카드뉴스] 창작 뮤지컬을 향한 지원 KT&G '상상스테이지 챌린지'
2022-03-24 목요일 | 편집국
KT&G-부산진구청, 서면 구도심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KT&G(사장 백복인)가 부산 서면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18일 체결했다. 서면1번가가 부산 대표 문화‧관광 명소로 거듭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KT&G는 부산진구청과 서면 지역의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2022-03-2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KT&G,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 5억원 긴급 지원
KT&G(사장 백복인)가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성금 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지원금은 이재민긴급 주거시설과 피해건물 복구비용,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KT&G는 최근 경북...
2022-03-0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KT&G, 임직원 자녀 초‧중‧고 입학 축하선물 전달… 가족친화경영 앞장
KT&G(사장 백복인)가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555명을 위해 CEO의 축하 메시지가 담긴 카드와꽃을 준비하고, 초등학교 입학 자녀에게 전달할 축하선물을 마련했다. 특히, 축하 꽃은 코로나19 장기화...
2022-03-03 목요일 | 홍지인 기자
KT&G, 한정판 ‘릴 하이브리드 2.0 수향 에디션’ 출시
KT&G(사장 백복인)가 향기 전문 브랜드 ‘수향’과 콜라보레이션한 ‘릴 하이브리드 2.0 수향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KT&G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코튼 블루’와 ‘코튼 핑크’ 색상의 ‘릴 하이...
2022-01-2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KT&G, 친환경 캠페인 ‘필(必)그린’ 프로젝트 성료
KT&G(사장 백복인)가 임직원이 참여해 생활 속에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는 ‘필(必)그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업사이클링(Upcycling‧새활용)’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사)환경교육센터에 기부하는...
2022-01-2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KT&G, 부산 청년 인재 발굴·육성 나선다
KT&G(사장 백복인)가 지난 14일 ‘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G는 프로젝트를 통해부산지역 청년 인재들이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발굴하고 육성할 계획이다. KT&G는 부산광역시...
2022-01-1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KT&G, 전자담배도 1위? “점유율 40% 돌파”
KT&G(대표 백복인) 궐련형 전자담배 성장세가 무섭다. 지난 2017년 사업 시작 당시 5%도 채 되지 않았던 시장점유율이 5년만에 40%를 넘어섰다. 이 기세라면 KT&G는 연초 담배에 이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도 국...
2022-01-1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KT&G MZ세대 직원들, CEO에게 경영 전략 직접 제안
KT&G(사장 백복인) MZ세대 직원들이 CEO에게 경영 전략을 직접 제안하고 조직문화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를 가졌다.KT&G는 차세대 리더 협의체 ‘상상주니어보드’가 백복인 KT&G 사장과 만나 다양한 논의를 펼쳤...
2021-12-2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KT&G 전자담배 ‘릴(lil)’, 22개국 진출 성공…신규 시장 공격적 확대
KT&G(사장 백복인)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이 22개국 진출에 성공했다. 올해 4분기 유럽 동남부와 중앙아시아에 집중되어 있던 시장을 다변화하며 진출 국가를 큰 폭으로 확대했다.KT&G는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
2021-12-2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KT&G, 미국 궐련담배 판매 잠정 중단에 '약세'
KT&G가 미국에서 판매 중인 궐련담배 영업을 잠정 중단한다는 소식에 15일 주가가 약세를 기록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KT&G는 전 거래일보다 2.21% 내린 8만4100원에 마감했다. 이날 KT&G는 장중 8만27...
2021-12-1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KT&G, 고용노동부 손잡고 민‧관협력 청년 일자리 지원 강화
KT&G(사장 백복인)가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에 참여해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채용문화를 만들기에 나선다. KT&G는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 멤버십에 가입해 일자리 지원...
2021-11-17 수요일 | 홍지인 기자
KT&G, 자사주 3427억 원 매입…조 단위 주주환원 정책 발표
KT&G가 자사주 매입 · 배당금 확대 등 조 단위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KT&G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410만주를 취득한다고 4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 금액은 3427억6000만원이다. 오는 5일부터 내년 2월...
2021-11-0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3분기 실적] KT&G, 3분기 영업익 4239억원…전년比 2.3%↓
KT&G가 환율변동 및 수출의 영향으로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다. 다만 국내 궐련형 담배 시장에서 점유율을 키웠다. KT&G는 연결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4239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2.3% 감소했다고...
2021-11-0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