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G, 합리적 가격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 Ez’ 출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16 10:26

릴 하이브리드 핵심 기능 탑재한 보급형 모델

KT&G '릴 하이브리드 Ez'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 = KT&G

KT&G '릴 하이브리드 Ez' 제품 이미지./ 사진제공 = KT&G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KT&G(사장 백복인닫기백복인기사 모아보기)가 2년여 만에 ‘릴 하이브리드’ 신제품을 출시한다. 기존 제품의 편의성은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의 새로운 라인업인 ‘릴 하이브리드 이지(lil HYBRID Ez)’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릴 하이브리드 이지’는 KT&G가 2년여 만에 출시하는 ‘릴 하이브리드’ 신제품이다. ‘릴’브랜드 전용매장인 ‘릴 미니멀리움’과 온라인 판매처인 ‘릴 스토어’에서 16일 첫선을 보인다. 이후 5월 30일부터 CU·GS25·세븐일레븐 등 전국 2만 3000여개 편의점에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신제품은 전용스틱 삽입 시 자동으로 예열이 시작되는 스마트온 기능 등 ‘릴 하이브리드’의 편의성은 유지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릴 하이브리드 이지’의 권장 소비자가는 5만8000원이며 별도의 할인 쿠폰은 제공되지 않는다.

디자인은 기기의 측면을 라운드 엣지 형태로 구현해 안정감을 부여하고, 메탈릭하고 소프트한 재질감으로 세련미를 강조했다. 색상은 ‘하와이안 그린’, ‘시에나 레드’, ‘마리나 실버’ 3가지로 출시되며, 이 중 ‘마리나 실버’ 색상은 ‘릴 미니멀리움’과 ‘릴 스토어’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왕섭 KT&G NGP사업본부장은 “‘릴 하이브리드 이지’는 가성비와 편의성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으로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KT&G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울 신축 아파트 잇단 완판…비강남권도 청약 수요 몰려 대출 규제와 높은 분양가격에도 서울 신축 아파트의 완판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강남권뿐 아니라 성북·서대문·영등포 등 비강남권에서도 주요 브랜드 단지가 계약을 마치면서 신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확인되고 있다.3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초구 잠원동 '오티에르 반포'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71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정당계약 시작 약 1주일 만에 일반분양 86가구의 계약을 마쳤다. 용산구 '이촌 르엘'도 약 2주 만에 일반분양 88가구가 모두 계약됐다.성북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일반분양 1032가구를 대상으로 정당계약과 예비계약을 진행한 뒤 무순위 계약을 거쳐 완판됐다.서대문구 '드파인 연희'와 '쌍용 더 2 IPARK현산,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 준공 앞두고 최종 품질 점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연말 준공을 앞둔 광주 센테니얼 아이파크에서 산학연 연합자문단과 함께 최종 품질 점검을 실시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9일 현장에서 시공혁신단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품질 점검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시공혁신단장인 박홍근 서울대학교 교수와 강민석 건축본부장, 정한효 현장소장을 비롯해 홍건호 한국콘크리트학회장, 김영민 전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장 등이 참석했다.자문단은 201동 최상층 스카이라운지와 옥상층, 피난대피층, 세대 내부를 살펴본 뒤 지하주차장 주요 구조부의 시공 상태를 확인했다. 이어 1단지 104동 최상층 세대까지 점검하며 공사 진행 상황과 마감 품질 등을 종합 3 체코 원전 공사비 갈등에 시공계약 결렬…K원전 수출 신뢰도 시험대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시공계약 협상이 결렬됐다. 공사비와 설계 변경에 따른 위험 부담, 계약상 책임 등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다. 대우건설은 한수원이 불리한 계약 조건을 제시했다고 반발했고, 한수원은 협상 종료와 함께 신규 시공사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사업 초기부터 참여한 시공사와 원청사 간 갈등이 결국 계약 파기로 이어지면서 K원전의 해외 사업 수행 능력과 국제적 신뢰도에도 관심이 쏠린다.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하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공식 종료한다고 밝혔다. 주요 계약 조건을 놓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