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G, 부산 청년 인재 발굴·육성 나선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17 13:57

KT&G 부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김윤일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왼쪽에서 세 번째), 김형균 (재)부산테크노파크 원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 = KT&G

KT&G 부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김윤일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왼쪽에서 세 번째), 김형균 (재)부산테크노파크 원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 = KT&G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KT&G(사장 백복인닫기백복인기사 모아보기)가 지난 14일 ‘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G는 프로젝트를 통해부산지역 청년 인재들이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발굴하고 육성할 계획이다.

KT&G는 부산광역시,(재)부산테크노파크와 ‘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는 부산지역 청년 인재들이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2030년까지 매년 △문화예술 △전문가 △이슈리더 분야에 응모한 지원자 중 총 3명을 선정해 3년간 역량개발을 지원한다.

협약식에는 이상학 KT&G 지속경영본부장(부사장)과 김윤일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균 (재)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KT&G는 ‘상상마당 부산’을 통해 △사업홍보 및 청년 인재 발굴 △컨설팅 △선정자 역량 개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심영아 KT&G 사회공헌실장은 “KT&G는 ‘상상마당 부산’을 개관하며 부산지역 청년 인재들의 성장을 지원해왔다”며, “이번 ‘월드클래스 10년 프로젝트’를 계기로 ‘상상마당 부산’이 지역 청년 인재들의 등용문이 될 수 있도록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집값·전월세 불안에 공급 실효성 도마…국토위, 부동산대책 공방 [2026 국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울 집값과 전월세 시장 불안, 정부의 주택공급 대책 실효성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벌어졌다.7일 열린 국토부 국정감사에서는 최근 서울 주택시장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내놓은 공급대책이 실제 착공과 입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놓고 집중적인 질의가 이어졌다. 특히 매매가격뿐 아니라 전셋값과 월세까지 오르는 상황에서 공급 확대 시기와 규모가 시장 안정의 핵심 과제로 지적됐다.김정재 국민의힘 의원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86주 연속 상승한 점을 거론하며 “매매 월세 전세가 한꺼번에 모두 오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과도한 규제로 전세 물량이 줄면서 실수요자들이 외곽 중저가 아파 2 DQN매출 줄어도 수익성 지킨 KCC건설…도시정비·분양으로 하반기 반등 노린다 KCC건설이 올해 상반기 매출 감소에도 수익성을 방어하며 내실 다지기에 나서고 있다. 도시정비사업에서 1조원 넘는 신규 일감을 확보한 데 이어 10월 신규 분양에도 나서면서 중장기 사업 기반을 다지고 있다.◇ 매출 21% 감소에도 영업이익률 방어7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와 KCC건설 반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KCC건설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7358억원, 영업이익은 367억원을 기록했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4%, 영업이익은 20.2% 각각 감소했다. 매출보다 영업이익 감소폭이 작으면서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약 4.99%로 지난해 같은 기간 약 4.91%보다 0.08%p 상승했다.당기순이익은 247억원으로 전년 3 중흥토건, 검암 플라시아 복합개발사업 본격 추진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 컨소시엄이 총사업비 1조3000억원 규모의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중흥토건 컨소시엄은 7일 인천도시공사(iH) 본사에서 인천도시공사와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류윤기 인천도시공사 사장과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중흥토건 컨소시엄은 앞서 지난 8월 25일 민간사업자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컨소시엄에는 중흥토건을 비롯해 인천 지역 건설업체인 브니엘네이처와 영훈종합건설 등이 참여했다.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인천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