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콘텐츠 절벽 현상 해소 기대”- 유안타증권
CJ CGV가 콘텐츠 절벽 현상을 해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10일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CJ CGV에 대해 흥행성 높은 할리우드 개봉작 개봉으로 올해 3분기부터 대규모 적자 국면이 해소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2021-05-1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유안타증권, 17일부터 IRP 수수료 전액 면제
유안타증권은 오는 5월 17일부터 개인형 퇴직연금인 IRP 수수료를 조건 없이 전액 면제한다고 6일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지난 4월 1일 세액공제용 IRP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고 퇴직금용 IRP 수수료는 업계 최저 수준...
2021-05-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S-Oil, 정유상승 사이클 시작…목표가↑"-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4일 S-Oil(에쓰오일)에 대해 글로벌 정유설비 설비폐쇄 사이클 진입에 따른 정유업황 회복 국면 수혜를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2만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
2021-05-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유안타증권, 다이렉트 투자권유대행인 제도 신설
유안타증권은 29일 온라인 영업에 특화된 다이렉트 투자권유대행인 제도를 신설한다. 투자권유대행인은 전문자격시험에 합격한 이후 금융투자회사와 계약을 맺어 계좌 개설이나 금융투자 상품 매매 등을 권유해 수수...
2021-04-2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유안타증권, 대만주식 데이 트레이딩·단주 매매 서비스 도입
유안타증권은 26일 대만주식 데이 트레이딩(Day Trading·당일 매수 후 매도) 및 단주 매매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도입했다.이번 서비스를 통해 국내 대만주식 투자자들의 신속한 투자 의사 결정 및 다양한 투자 포트...
2021-04-2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 질산 증설로 지배구조 관련 우려 제거”- 유안타증권
한화가 질산 증설을 통해 지배구조 관련 우려를 제거할 것으로 전망됐다. 20일 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한화가 전일 발표한 52만톤 질산 생산능력 증설 계획으로 인해 지배구조 관련 오해를 불식할 수 있을...
2021-04-20 화요일 | 홍승빈 기자
“SK, 4월부터 다양한 투자 현실화 기대”- 유안타증권
SK가 올해 4월부터 다양한 투자 포인트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5일 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SK에 대해 SK텔레콤의 지배구조 개편, 계열사들의 기업공개(IPO) 등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 상승으로 ...
2021-04-0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유안타증권, IRP계좌 수수료 업계 최저 수준으로 인하
유안타증권은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 수수료를 업계 최저 수준으로 인하한다고 1일 밝혔다. 또 신규 및 타사 IRP계좌 이전 고객에게 현금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IRP는 근로기간 중에는 개인 부담금...
2021-04-0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 “금융소비자보호는 기업의 핵심가치“
유안타증권은 지난 25일 시행된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지난 26일 을지로 본사에서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소비자보호 관련 사업부문 임원...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유안타증권, 유안타그룹 편입 후 첫 배당 결의...총 263억원 규모
유안타증권이 유안타그룹 편입 이후 첫 배당을 실시한다. 유안타증권은 26일 제 6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 총 263억원 규모의 현금 결산배당금을 결의했다. 보통주 주당 배당금은 125원이고, 우선주 주당 배...
2021-03-2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제약·바이오, CMO 업체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17일 국내 위탁생산(CMO) 업체들이 재평가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서미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의약품 시장의 성장, 글로벌 대형 제약사 및 신규 바이오텍의 위탁생산에 대한 비중 증가 등으로 인...
2021-03-17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유안타증권, 올들어 공모주펀드 5000억원 판매
유안타증권이 연초 이후 공모주펀드를 약 5000억원 규모로 판매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에만 약 7000억원 넘는 판매 성과를 거둔 바 있는데, 올해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유안타증권 측은 "공모주 청약에...
2021-03-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현대차, 올해도 시장 점유율 늘릴 전망”- 유안타증권
현대차가 올해에도 시장 점유율(M/S)을 늘릴 것으로 전망됐다. 12일 이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현대차가 전기차를 기반으로 올해에도 시장 점유율을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현대차는 지난 2017년 저점을 기록...
2021-03-12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금융지주, 카카오뱅크 기여 이익 증가 전망…목표가↑"-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8일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카카오뱅크 상장시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9만8000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021-03-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유안타증권, 우량 공모주펀드 투자 'We Know 공모주 펀드랩' 출시
유안타증권은 8일 공모주 발행시장에 참여하는 우량 공모주펀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운용하는 '위 노(We know) 공모주 펀드랩'을 출시한다. 이 랩어카운트는 펀드별 공모주 참여 스케줄과 편입 종목에 대한 리서치...
2021-02-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2020 실적] 유안타증권, 작년 영업익 1226억원…전년비 70.8%↑
유안타증권은 2020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22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70.8%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7039억원으로 전년 대비 26.8% 늘었다. 연간 당기순이익은 105...
2021-02-0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포스코, 철강재 가격상승이 판매단가 끌어올릴 것…목표가↑"-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6일 포스코(POSCO)에 대해 글로벌 철강재 가격 상승이 본사 및 해외 철강 자회사 판매단가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39만원으로 상...
2021-01-0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유안타증권, 아시아 특화 내걸고 해외투자 서비스 잰걸음
유안타증권이 해외투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의 해외투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대만 유안타금융그룹의 범아시아 네트워크를 활용해 특화 서비스를 모색하고 있다. ◇ 아시아 현지 네트워크 투자정보...
2021-01-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유안타증권, 랩어카운트 '히든알파 EMP랩(ESG형)' 출시
유안타증권은 5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 트렌드에 맞춰 글로벌 ESG 테마 ETF(상장지수펀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투자하는 ‘히든알파 EMP랩(ESG형)’을 출시한다.이번에 선보인 ‘히든알파 EMP랩(ESG형)’...
2021-01-0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 "비대면 시대 고객 접점 확보와 영업 혁신 계속"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2021년 경영 키워드로 혁신, 성장, 도약을 제시했다. 궈밍쩡 대표는 4일 2021년 신년사에서 "비대면(언택트) 시대에 투자자와의 접점을 확보할 수 있는 시도와 영업 기회 창출에 ...
2021-01-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올해 배당락 충격 제한적...코스피 2794선 예상”- 유안타증권
29일 배당락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배당락 충격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정인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코스피시장 내 배당락은 한국거래소에서 제공하는 배당락 지수보다는 적은 수준으로 나타날...
2020-12-29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유안타증권, 12월 22일 시장전망 온라인 투자설명회 개최
유안타증권은 12월 22일 오후 4시에 2021년 시장전망에 대한 온라인 투자설명회 ‘Must Do It, 금융 투자! 슬기로운 금융생활’을 개최한다. ‘Must Do It, 금융 투자! 슬기로운 금융생활’ 투자설명회는 비대면 웨...
2020-12-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유안타증권, 부분지급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부분지급형 ELS(주가연계증권)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12월 18일까지 총 5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ELS 제4666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2020-12-1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