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미래에셋생명, 순익 237억원·전년比 23.82%↓…“제판분리 비용 영향”(상보)
미래에셋생명 3분기 순익이 23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3.82% 감소했다. 올해 초 제판분리로 인한 비용 발생 영향이 컸다.미래에셋생명은 12월 3분기 순익은 전년동기대비 23.82% 감소한 237억원, 누적 순익은 693억...
2021-11-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실적속보] (잠정) 미래에셋생명(별도), 2021/3Q 영업이익 240.53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1.12 14:03](잠정) 미래에셋생명(별도), 2021/3Q 영업이익 240.53억원11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9,242.48억원(전년대비 14.30% 증가),영업이익은 240.53억원(전년대비 -43.52%...
2021-11-12 금요일 | 파봇기자
[실적속보] (잠정) 미래에셋생명(연결), 2021/3Q 영업이익 186.93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1.12 14:02](잠정) 미래에셋생명(연결), 2021/3Q 영업이익 186.93억원11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9,557.95억원(전년대비 16.43% 증가),영업이익은 186.93억원(전년대비 -55.77%...
2021-11-12 금요일 | 파봇기자
삼성화재·미래에셋생명·신한라이프 노사 갈등 진통
삼성화재, 미래에셋생명, 신한라이프가 노사 갈등으로 진통을 겪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올해 초 자회사 GA 출범을 둘러싼 인사 문제, 삼성화재는 대표노조가 부재하면서 임단협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 10일 보험업...
2021-11-1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세대교체 임원인사 단행…60·70년대 임원 전진배치·김재식 공동대표 내정
미래에셋생명이 60년대, 70년대생 임원을 전진배치하는 세대교체 인사를 단행했다. 미래에셋증권 대표였던 김재식 대표가 다시 미래에셋생명 대표로 내정되면서 변재상·김평규 투톱체제도 변재상·김재식 대표 체제...
2021-11-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변액보험 1위' 미래에셋생명, 글로벌 MVP펀드 4조 돌파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글로벌 MVP펀드(Miraeasset Variable Portfolio) 시리즈가 해외투자 열풍에 힘입어 성장 속도와 규모 면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미래에셋생명은 변액보험 글로벌 MVP펀드 시리즈가 ...
2021-10-25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미래에셋생명, 독거노인 대상 ‘찾아가는 치과’ 서비스 실시
미래에셋생명이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과’ 서비스를 실시한다.미래에셋생명은 서울대치과병원, 보건복지부 위탁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치과 서비스 시...
2021-10-18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미래에셋생명, 고객 맞춤 설계 가능한 '헬스케어 종합보장보험' 출시
미래에셋생명이 고객이 종합보장부터 헬스케어 서비스까지 맞춤 설계할 수 있는 신상품을 내놨다. 월납보험료가 3만원 이상인 고객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과 관련해 헬스케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미래에셋...
2021-09-2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미래에셋생명, 어려움 겪는 아동 위해 북커버 전달
미래에셋생명이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미래에셋생명은 17일, 코로나19 유행이 장기화되면서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임직원들이 직...
2021-09-17 금요일 | 임유진 기자
미래에셋생명,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마스크 3만장 기부
미래에셋생명은 23일 여의도 본사에서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마스크를 보건복지부 위탁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수량은 총 3만2000장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
2021-08-24 화요일 | 임유진 기자
미래에셋생명, '높은 수익률'로 변액보험 1위 질주...시장점유율 61.5%
올해 변액보험의 판매가 급증해 누적 초회보험료가 5개월 만에 2조2576억1900만원을 기록한 가운데 미래에셋생명은 1년 만에 초회보험료가 1조원 가량(64.7%) 증가하며 국내 변액보험 점유율 1위 자리를 공공히 이어...
2021-08-23 월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미래에셋생명, 당기순익 321억원 전년比 54.6% ↓...일회성 비용 435억원 영향
미래에셋생명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54.6% 감소했다. 제판분리와 제도 변경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큰 탓이다. 다만, 2분기에는 전체 신계약 APE(연납화보험료)가 지난해 대비 68% 오르는 등 성장...
2021-08-13 금요일 | 임유진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금호석유·BGF리테일·미래에셋생명
◇ 금호석유 -올해 2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526% 증가한 7537억원으로 사상 최대치 기록. -3분기 감익 주가에 선반영. 전방 건설·건축·자동차향 수요 여전히 견조. ◇ BGF리테일 -2분기 영업이...
2021-08-07 토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생명, 모바일 판매 플랫폼 ‘M,CONTENTS’ 8월 출시
미래에셋생명이 8월, 모바일 판매 플랫폼 'M,Contents'를 출시한다. 미래에셋생명은 디지털시대에 빠르게 변화하는 보험 환경에 대응하고 차별화된 모바일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모바일 판매 플랫폼 ‘M,Con...
2021-08-02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초회보험료 점유율 1위 지속
미래에셋생명이 변액보험 시장에서 1위를 이어 나가고 있다. 높은 수익률로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었다는 평가다. 이와 동시에 변액보험 완전판매에도 힘쓰고 있다.27일 생명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
2021-07-27 화요일 | 임유진 기자
미래에셋생명도 마이데이터 출사표…보험사 데이터사업 본격화
미래에셋생명이 마이데이터 사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3개 보험사가 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받은 만큼 보험사 마이데이터 사업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다.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최근 금융감독원에 마...
2021-06-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전환우선주(CPS) 자기주식 취득
미래에셋생명은 9일 이사회에서 전환우선주(CPS) 액면 3000억원 전량을 자기주식으로 취득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환우선주(CPS)의 자기주식 취득은 자본구조 정상화 및 고비용 구조 해소를 위한 조치다.미...
2021-06-09 수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미래에셋생명(6명)
◆ 미래에셋생명(6명)▼ 변재상△ 사내이사 / 대표이사 사장△ 서울대 공법학과△ 미래에셋대우 사장△ 미래에셋생명 법인총괄 사장△ 1년(2022.03.24)△ 재선임(2019.03.27)▼ 김평규△ 사내이사 / 대표이사 전무△...
2021-06-0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시장 선도
미래에셋생명이 변액보험 시장에서 여전히 선두를 지키고 있다. 증권가 출신인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대표(사진) 리더십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가다.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 1분기 변액보험 신계약 수...
2021-05-24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비흡연딱딱치아보험’ 출시… 보장범위 선택 가입
미래에셋생명은 필요한 치과 치료의 보장범위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비흡연딱딱치아보험(갱신형)’을 2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보존치료형, 보철치료형, 종합치료형 3가지 보장 범위로 구성돼...
2021-05-21 금요일 | 임유진 기자
미래에셋생명, 퇴직연금에도 글로벌 MVP펀드 적용
미래에셋생명이 퇴직연금에도 글로벌 MVP펀드를 적용한다. 미래에셋생명은 19일 글로벌MVP펀드를 퇴직연금에도 확대 출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상품은 ‘퇴직플랜 글로벌MVP펀드’와 ‘퇴직플랜 ETF글로벌...
2021-05-1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1분기 실적] 미래에셋생명, 당기 순익 전년비 99%↓…"일회성 비용 영향"
미래에셋생명이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1분기 실적이 급감했다. 14일 미래에셋생명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당기 순익은 1억1300만원으로 전년 동기(253억원) 보다 99.6% 감소했다고 밝혔다 판매 자회사 분리 비용과 ...
2021-05-14 금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