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생명, 모바일 판매 플랫폼 ‘M,CONTENTS’ 8월 출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02 12:57

차별화된 모바일 비즈니스 경쟁력 확보 노력

미래에셋생명이 'M.Contents'를 8월 오픈한다./사진=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이 'M.Contents'를 8월 오픈한다./사진= 미래에셋생명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8월, 모바일 판매 플랫폼 'M,Contents'를 출시한다.

미래에셋생명은 디지털시대에 빠르게 변화하는 보험 환경에 대응하고 차별화된 모바일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모바일 판매 플랫폼 ‘M,Contents’를 8월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M,Contents는 보험, 펀드, 금융 정보 및 영업지원 서비스 등 판매 채널 환경에 맞는 컨텐츠를 공급해 고객에게 더욱 양질의 보험 및 금융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직관성, 차별성, 편의성에 초점을 두고 개발됐다. 직관화한 카드뉴스, 클립영상 등은 변액보험 리딩회사로서 특화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판매인 참고자료와 고객 제시용 자료를 분리해 편의성도 확보하였다.

앱의 주요 사용자인 지점장, FC 등은 ‘M,Contents’를 활용해 종신보험, 건강보험 등에 대한 니즈환기 자료 활용은 물론 변액보험의 트렌드, 상품구조, 필요성에 대해 고객에게 설명하고 변액보험 수익률과 함께 금융시장 동향과 전망 등 전문화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고객 유형에 따라 특화된 상담이 필요한 경우 세무, 회계, 가업승계의 전문적인 정보는 물론 부동산 핫이슈 등 최신 정보도 획득할 수 있다.

그 외에 모바일 안내장, 전자명함 등을 활용해 고객과 일상적인 소통을 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판매 채널별 자체 커뮤니티도 만들어 상호간의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커뮤니케이션 도구로도 활용 가능하다. 현재 판매인에 한해 신규로 앱 설치 후 이벤트 참여 시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도 8월 한달 간 진행하고 있다.

김상래 미래에셋생명 마케팅부문대표는 “산업 전반에 걸쳐 기업 마케팅 및 고객 소비 활동에 모바일은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되고 있다”라며 “미래에셋생명 역시 모바일 세일즈 플랫폼 서비스에 대한 니즈에 지속적으로 부응하여 차별화된 컨텐츠 및 플랫폼 제공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채널과의 장기적인 신뢰를 구축하고, 제휴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상위사 도약 주역 경영스타일은…'전략 직접 주도' 교보생명 신창재 vs 'CEO 위임' 현대해상 정몽윤 [AI가 본 금융권 맞수 열전 - 보험] AI(인공지능) 툴을 사용해 금융업권 별 대표 라이벌의 경영 스타일을 공식 행사, 발언 등을 중심으로 비교해 본다. <편집자 주>상위 보험사 도약을 이끌었던 대표 보험사 오너인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이 현재 경영 스타일은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창재 회장, 정몽윤 회장 모두 전문경영인을 두고 있으나, 정몽윤 회장이 모두 전문경영인에 위임한 것과는 달리 신창재 회장은 여전히 대표이사 직을 유지하며 교보생명 전략을 진두지휘하고 있다.28일 AI 툴이 분석한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대표 키워드에 따르면, 올해 기준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전략', '고객가치' '본업혁신', '지속 2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해외 보험 대신 자산운용…미·일 투자망 구축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자산운용에 초점을 맞춰 글로벌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일본 현지법인과 영국 런던 주재사무소를 통해 해외 투자 실행과 자문, 시장조사 업무를 수행하는 구조다.현지 보험시장에 진출해 계약을 판매하기보다 해외 거점을 활용해 교보생명 자산의 수익률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는 3 구본욱 KB손보 대표, 해외수재 확대…英 로이즈 진출 검토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해외수재 사업을 키우고 중국·인도네시아 현지법인의 내실을 다지며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수익성 중심의 해외사업을 바탕으로 일반·특수보험 역량을 강화하고, 영국 로이즈 시장 진출 가능성도 검토하며 글로벌 사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