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LG전자 '에너지-모빌리티 융복합 스테이션' 신개념 주유소 선보인다
GS칼텍스가 LG전자와 손잡고 기존 주유소 개념에서 진화한 형태의 '에너지-모빌리티 융복합 스테이션'을 선보인다.장인영 GS칼텍스 부사장과 박일평 LG전자 사장은 22일 LG전자 서초 R&D 캠퍼스 사옥에서 전기차 관련...
2019-01-22 화요일 | 박주석 기자
LG전자, 자율주행차∙로봇 중장기 성장동력… ‘매수’ 유지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중장기적으로 자율주행차와 로봇 사업에서의 성과를 기대해볼 만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22일 이순학 연구원은 “향후 ICT 업계에서는 모빌리티(자율주...
2019-01-22 화요일 | 김수정 기자
LG전자, AI 스피커 ‘엑스붐 AI 씽큐’ 국내 출시…구글 어시스턴트 탑재
LG전자가 프리미엄 인공지능 스피커 ‘LG 엑스붐 AI 씽큐(ThinQ)’를 21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LG 엑스붐 AI 씽큐는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 ‘메리디안 오디오’의 기술...
2019-01-21 월요일 | 김희연 기자
LG전자,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 슬림’ 출시
LG전자가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 최고급 모델인 ‘블랙에디션’을 확대한다.LG전자는 21일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 슬림’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트롬 스타일러 최고급 모델 ‘...
2019-01-20 일요일 | 김희연 기자
LG전자, 지역특화 공조솔루션 앞세워 북미시장 공략
LG전자는 현지시간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공조전시회 ‘AHR 엑스포 2019’에서 지역특화 전략제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는 총 558m² 규모로 다양한...
2019-01-14 월요일 | 김희연 기자
[CES 2019] LG전자·네이버, 로봇 연구개발 손잡았다
LG전자와 네이버가 공동으로 로봇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LG전자와 네이버는 현지시간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CES 2019’에서 양사 전시 부스를 서로 방문하며 협업을 전격 결정했다고 밝혔...
2019-01-10 목요일 | 김희연 기자
[CES 2019]조성진 LG전자 부회장, "고객 가치 위해 전사적 체질 변화 가속화"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고객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 성장과 변화를 통해 전사적인 체질 변화를 가속화하겠다” 조성진 LG전자 대표이사 CEO 부회장이 9일(현지시간)...
2019-01-10 목요일 | 김희연 기자
[CES 2019]LG전자 권봉석 사장 “롤러블 TV 등 폼 팩터 혁신으로 프리미엄 TV 진화 선도”
“올레드 TV는 상용화 5년 만에 프리미엄 이미지를 굳히며 확실한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LCD TV 기술 보편화로 프리미엄 TV 시장 내 올레드 TV의 지위는 더욱 확고해질 것이다” 권봉석 LG전자 MC/HE사업본부장...
2019-01-09 수요일 | 김희연 기자
[CES 2019]LG전자·마이크로소프트, AI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협력
LG전자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인공지능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7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인공지능 자율주행 소프트웨어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019-01-09 수요일 | 김희연 기자
[CES 2019]LG전자, 인공지능 세계적 권위자 앤드류 응과 손잡았다
LG전자가 미래 성장 동력인 인공지능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 인공지능 스타트업 랜딩에이아이(Landing.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LG전자와 랜딩에이아이는 현지시간 8일 미국 라스...
2019-01-09 수요일 | 김희연 기자
삼성전자 이어 LG전자도 ‘어닝쇼크’…“실적 눈높이 낮춰야”
NH투자증권은 LG전자가 작년 4분기 ‘어닝 쇼크’를 기록하면서 몇 가지 위험을 위험요인을 드러냈다며 올해 연간 실적 눈높이가 낮아질 것이라고 진단했다.9일 고정우 연구원은 “LG전자의 작년 4분기 실적 부진에서...
2019-01-0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LG전자,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스마트폰 부진에 4분기는 저조
LG전자가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올렸다. 그러나 4분기 영업이익은 스마트폰 판매 부진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79.5% 감소하며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 LG전자는 8일 지난 4분기 매출액 15조 7705억원, ...
2019-01-08 화요일 | 김희연 기자
LG전자, 4분기 잠정 영업이익 753억원…전년 대비 79.5%↓
LG전자가 지난 4분기 영업이익 753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79.5% 감소한 수치다.LG전자는 8일 2018년 연결기준 잠정실적을 발표했다.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5조 7705억 원, 영업이...
2019-01-08 화요일 | 김희연 기자
[CES 2019] 박일평 LG전자 사장 기조연설…"고객에게 AI로 더 나은 삶 약속"
박일평 LG전자 CTO 사장이 7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파크MGM호텔에서 '고객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AI for an Even Better Life)’이라는 주제로 'CES 2019'개막 기조연설을 진행했다.박 사장은 "인공지능...
2019-01-08 화요일 | 박주석 기자
LG전자, 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매출 성장 불가…목표가↓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스마트폰 수요 악화에 따라 구조적으로 매출이 증가하기 어려워졌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하향했다.8일 김지산 연구원은 “모바일(MC) 사업부 부진으로 ...
2019-01-08 화요일 | 김수정 기자
[CES 2019]LG전자, "인공지능·혁신 통해 고객 삶의 변화 이끈다"
LG전자가 올해 CES 2019에서 강화된 인공지능을 비롯해 롤러블 올레드 TV, 맥주제조기 등 혁신제품을 선보인다.LG전자는 현지시간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Mandalay Bay) 호텔에서 국내외 1000여명의 기...
2019-01-08 화요일 | 김희연 기자
[CES 2019]LG전자, 세계 최초 돌돌 말리는 '롤러블 올레드 TV' 공개…연내 출시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화면을 말거나 펼 수 있는 롤러블 올레드 TV를 선보인다. LG전자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19’에서 화면을 말거나 펼 수 있는 ‘LG 시...
2019-01-08 화요일 | 김희연 기자
LG전자, CES 2019서 ‘고객의 더 나은 삶 위한 혁신’ 제시
LG전자가 8일부터 11일(이하 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9’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제품을 대거 공개한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올해 ‘...
2019-01-07 월요일 | 김희연 기자
LG전자, CES서 인공지능 탑재한 8K 올레드 TV 공개
LG전자가 CES 2019에서 세계 최초 88인치 8K 올레드 TV를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8K 올레드 TV는 3300만개에 달하는 화소 각각을 자유자재로 조절해 더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 화면 크기에 ...
2019-01-03 목요일 | 김희연 기자
[신년사]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성장과 변화 통해 고객 눈높이 뛰어넘자"
“지금은 성장을 위해 근본적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므로 실패하더라도 도전을 장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자” 조성진 LG전자 대표이사 CEO 부회장이 2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이같은 ...
2019-01-02 수요일 | 김희연 기자
LG전자, 드럼세탁기 ‘트롬 플러스’ 출시…“세탁시간 18% 단축”
LG전자가 세탁성능을 높인 드럼세탁기 ‘트롬 플러스’ 신제품을 1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존 3개에서 늘어난 5개의 터보샷에 손빨래 동작인 6모션을 결합해 세탁시간과 전기, 물 사용량을 줄인 ‘5방향 터보샷...
2019-01-01 화요일 | 김희연 기자
LG전자, 가전 브랜드 경쟁력 견고…‘매수’ 유지 –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LG전자에 대해 가전시장 브랜드 경쟁력이 여전히 견고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8000원을 유지했다.28일 김록호 연구원은 “내년 H&A(생활가전) 부문의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4% 증가하...
2018-12-28 금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