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전자, 프라이빗 가전 ‘LG 오브제’ TV 광고 눈길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11 14:32

△ LG 오브제 제품을 상세하게 소개하는 온라인 광고.

△ LG 오브제 제품을 상세하게 소개하는 온라인 광고.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프라이빗 가전(Premium Private Appliance) ‘LG 오브제(LG Objet)’를 감각적으로 소개하는 TV 광고를 선보였다.

10일 시작한 LG 오브제 TV 광고는 절제미가 돋보이는 우아한 영상으로 나만의 공간과 나만의 시간을 위한 프라이빗 가전의 진정한 가치를 담아냈다.

광고에는 유명 재즈 아티스트 애니타 오데이(Anita O’Day)의 특색 있는 음색이 흐르면서 LG 오브제 냉장고가 놓여있는 공간에 ‘나’를 상징하는 인물이 등장한다.

나만의 공간에서 나를 위해 휴식을 취하는 사이, 손만 뻗으면 닿도록 가까이에 있는 냉장고 문이 소리 없이 부드럽게 열렸다가 닫힌다. 이 장면에서 LG전자는 △어느 공간에나 어울리는 디자인 △최고급 냉장고에 쓰이는 소프트 클로징 도어 △열전소자 냉각방식의 저소음 설계 등 LG 오브제 냉장고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LG 오브제 가습 공기청정기가 조용하게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해준다. 이 제품은 공기와 습도를 쾌적하게 관리하고 소음은 크게 낮춘 ‘수면 기능성 제품’이며, 제품 상단에 스마트폰을 올려놓기만 하면 간편한 무선충전이 가능하다. 무드 라이트는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LG 오브제 오디오가 나만의 공간을 최고의 음질로 채워주는 장면에서는 △고급 원목 테이블의 가구 느낌을 살린 디자인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와 협력해 이뤄낸 저음과 고음의 완벽한 조화 등을 강조한다.

65인치 슈퍼 울트라HD TV, 3단 수납장, 사운드바를 고급 장식장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결합한 LG 오브제 TV도 나만의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장면도 나온다.

LG전자는 TV 광고와 함께 LG 오브제를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는 온라인 광고 영상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LG전자는 2016년 론칭 후 성공적으로 안착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에 이어 세상에 없던 혁신적인 제품을 잇따라 내놓으며 가전명가의 위상을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한웅현 상무는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과 나만의 시간, 나를 위한 소비를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LG 오브제의 프리미엄 가치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영풍, 204억 회계 제재 불복해 행정소송...집행정지 첫 심문 영풍이 석포제련소의 토양 및 지하수 정화비용 회계처리와 관련해 금융당국으로부터 받은 중징계 처분에 불복하여 행정소송을 제기했다.법조계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재판장 양상윤 부장판사)는 지난달 30일 영풍 및 전·현직 임원들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 신청의 첫 심문기일을 진행했다.앞서 증선위는 영풍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석포제련소의 토양·지하수 정화비용 충당부채를 미계상하거나 과소 반영하고, 조업정지 등 환경 제재에 따른 유형자산 손상차손을 반영하지 않는 등 5건의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전·현직 임원 해임 권고, 시정요구, 2 HD현대, 2분기 영업이익 4조1246억…분기 사상 최대 HD현대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4조1246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62.2% 늘어난 수치다. 매출은 22조4094억 원으로 30.2% 증가했다.HD현대는 31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조선, 일렉트릭, 건설기계 등 주요 사업 전반의 호조세가 지속되고 정유 부문 이익까지 늘면서 전분기 대비 45.5%, 전년 동기 대비 262.2% 증가하며 분기 기준으로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18.4%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42조113억 원, 영업이익 6조9594억 원을 기록했다.조선·건설기계·전력기기 전 부문 호조…로보틱스도 흑자전환조선 부문 중간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3 SK실트론 2.3조에 판 SK㈜...올해도 배당 확대 가능성↑ SK㈜가 ㈜두산에 SK실트론을 매각했다. SK㈜는 자산을 매각한 자금을 주주환원에 투입하는 정책을 펼치는 만큼 자연스럽게 올해도 고배당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실적 호조를 보인 SK하이닉스의 추가 주주환원에 따른 간접수혜 가능성도 높다.31일 SK㈜는 ㈜두산에 SK실트론 지분 전량을 양도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SK㈜는 직접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51%와 총수익스와프(TRS) 계약으로 묶인 19.6% 등 총 70.6%를 두산에 매각한다. 매각 금액은 2조3000억 원이다. SK실트론 가치는 지분 100% 기준 약 3조3000억 원으로 평가됐다. 당초 시장에서 전망한 4조~5조 원보다 저렴한 가격에 거래된 셈이다.SK실트론은 SK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