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하반기 실적 성장 이어질 전망...목표가↑”- KTB투자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하반기 기존 추정치를 웃도는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12일 이지수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기존 항체치료제 뿐만 아니라 메신저RNA(mRNA) 백신 및 세포·유전자...
2021-07-1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하반기 코로나19 CMO 수주 수혜 본격화”- 키움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8일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코로나19 관련 위탁생산(CMO) 수주 수혜 등의 효과가 하반기로 갈...
2021-07-08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POSCO·대덕전자·삼성바이오로직스
◇ POSCO -1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전년 대비 10.5% 오른 16조1000억원, 영업이익 120.1% 상승한 1조6000억원 달성. -2분기 실적 연결기준 매출액 전년보다 24.1% 상승한 17조원, 영업이익 1139% 오른 ...
2021-07-03 토요일 | 홍승빈 기자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글로벌 무대서 CDMO 기술력 알린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가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 '바이오 디지털(BIO Digital) 2021’에 참가해 개회사를 진행했다. 존림 대표는 15일 리처드 하스 미국 외교협회장, 제레미 레빈 오비드 테라퓨틱스 대표가 진행...
2021-06-1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경영 강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1일 첫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본격화 의지를 드러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12월부터 임직원·전문가·이해관계자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ESG...
2021-06-11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삼성바이오로직스(7명)
◆ 삼성바이오로직스(7명)▼ 김태한△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의장△ 경북대 고분지공학△ 현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전 삼성 전략기획실 신사업추진단△ 3년(2023.03)△ 재임중(2011.03)▼ 존 림△ 사내이사 / 대...
2021-06-1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길리어드와 위탁생산 계약 1845억→3006억원 증액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 2018년 체결한 의약품 위탁생산(CMO) 계약의 상대방이 미국의 길리어드사이언스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해당 계약은 최초 이뮤노메딕스와 체결했으나...
2021-06-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스라엘 KAHR메디칼 면역 항암제 위탁개발생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유럽, 중화권에 이어 중동 지역까지 사업 무대를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스라엘 KAHR메디칼의 면역 항암제(DSP502)의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
2021-06-02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mRNA 백신 원액 생산 설비 갖춘다
미국 모더나의 코로나19 mRNA(메신저리보핵산) 백신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mRNA 백신 원료의약품 위탁생산까지 맡으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 기존 설비...
2021-05-3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글로벌 4대 ISO 국제표준 획득…“ESG 경영 총력”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전 사업부문에 대한 국제표준화기구(ISO)의 4대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ISO22301 BCMS(사업연속성관리시스템) ▲ISO45001 안전보건시스템 ▲ISO14001 환경경...
2021-05-2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모더나 생산 수주계약에 실적 성장 전망”- SK증권
SK증권은 24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모더나와 메신저 리보핵산(mRNA)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완제품(DP) 생산 수주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올해 하반기 실적 성장세는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
2021-05-2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3분기 본격 생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을 위탁생산하기로 했다. 오는 3분기부터 미국을 제외한 주요 시장에 백신을 본격 공급할 예정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모더나는 한국시간 22일 모더나 코로나19 mRNA(메...
2021-05-23 일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백신 위탁생산 기대감에 ‘급등’...52주 신고가 경신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CMO)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분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대비 5.89%(5만1000...
2021-05-14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백신 위탁생산 화이자 모더나 온도차 해명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모더나 백신 위탁생산(CMO)와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4일 모더나 백신 위탁생산설에 대해 “확정된 바 없어, 확인이 불가하다”고 공시했다. 이어 “추후...
2021-05-14 금요일 | 정은경 기자
[특징주] 삼성바이오로직스, 화이자 백신 생산설 부인에도 2%대 상승
12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소폭 오르고 있다. 화이자 백신의 위탁생산설을 부인했음에도 장 초반부터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9분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
2021-05-12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화이자 백신 위탁생산, 사실무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화이자제약의 코로나19 백신을 위탁생산한다는 보도에 “사실무근”이라고 공시했다. 이날 한 언론은 정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인천 송도 3공장에 화이자 백신 생...
2021-05-12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영업익 743억…전년비 19%↑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거뒀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 1분기 매출액 2608억원, 영업이익 743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국내 증권사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1분기 매출액을 30...
2021-04-28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실적속보] (잠정) 삼성바이오로직스(연결), 2021/1Q 영업이익 742.9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4.28 16:35](잠정) 삼성바이오로직스(연결), 2021/1Q 영업이익 742.96억원4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607.97억원(전년대비 +25.87% 증가),영업이익은 742.96억원(전년대비 +18...
2021-04-28 수요일 | 파봇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美 TG테라퓨틱스와 신약 위탁생산 확대…500억 규모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바이오제약사 TG테라퓨틱스와 단일클론 항체치료제 우블리툭시맙의 위탁생산(CMO) 물량을 확대하기로 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6일 지난 2019년 공시한 우블리툭시맙 CMO 수주 금액을 기존...
2021-04-26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2030년, 글로벌 톱티어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이 삼성바이오로직스를 2030년 글로벌 톱티어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2021-04-21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단기 실적보다 4공장 모멘텀 주목"-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12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2021년 주가는 단기 실적보다는 향후 실적 성장의 모멘텀이 될 4공장 이벤트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00만원을...
2021-04-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실적 저점...하반기 반등 기대”- 키움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1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7일 허혜민 키움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 1분기 매출 인식 이연 효과, 환율 하락, 유지보수 기간 영향 등으로 인해 컨...
2021-04-07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