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어려운 美시장 여건 속 실적 부진…투자의견↓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한국타이어에 대해 미국 타이어 시장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며 적정주가 4만8000원을 유지하면서 투자의견을 ‘중립’(Hold)으로 하향했다.18일 김준성 연구원은 “올 3분기 매출은 1조7900억원으로...
2018-10-18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메리츠종금증권, 일본∙싱가폴∙호주∙캐나다 주식중개 개시
메리츠종금증권은 해외주식 중개 서비스 대상국으로 일본, 싱가폴, 호주, 캐나다 등 4개국을 추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메리츠종금증권에서는 미국, 중국, 홍콩 등 기존 서비스 대상국을 비롯해 총 7개국의 ...
2018-10-08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메리츠종금증권 우량 中企 공략 주도하나
기업 신용공여 한도가 2배로 늘어난 가운데 증권사들의 중기대출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메리츠종금증권은 종합금융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중소기업 선점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5일 금융투자업계...
2018-10-0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LG유플러스, 가입자수 목표 초과달성 전망…목표가↑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LG유플러스에 대해 올해 가입자 순증가 목표치를 초과 달성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트레이딩바이’(Trading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8000원으로 상향했다.4일 정지수 연구원은 “올 3분기...
2018-10-04 목요일 | 김수정 기자
네이버, 하반기 실적 눈높이 낮춰야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네이버(NAVER)에 대해 올 하반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를 낮출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0만원을 유지했다. 2일 김동희 연구원은 “디스플레이 광고 매출액은 전년 동기 상품개...
2018-10-02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신한지주, 오렌지라이프 인수로 단기 불확실성 증폭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신한지주에 대해 오렌지라이프 지분 인수로 단기 불확실성이 커졌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3000원을 유지했다. 6일 은경완 연구원은 “전일 신한지주 이사회는 오렌지라이프 보통주 4...
2018-09-0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중공업지주, 지배구조 개편 불확실성 해소…투자의견 ‘매수’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현대중공업지주에 대해 그룹이 지주사 체제 전환을 마치면서 전세계 조선업계 중 가장 안정적 재무구조 확보에 성공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9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3일 김현...
2018-08-23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대표, 기업금융 발판 대형 IB 도약
“메리츠종금증권은 그간 회사의 강점인 기업금융에 대한 리더십을 강화하는 한편 우리 회사의 미래 주력사업이 될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메리츠종금증권이 올해 2분기...
2018-08-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메리츠종금증권, 2분기 또 사상최대 순이익 경신
메리츠종금증권은 올해 2분기 연결 순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1.2%, 전분기 대비 5.5% 증가한 1090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분기 1000억원대 순이익을 내면서 창사 이래 최대 순이익을 기록한 데 이...
2018-08-06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대림산업, 극단으로 낮은 밸류에이션…깜짝실적 등 호재 미반영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대림산업에 대해 상반기 주가 흐름이 극단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 2분기 연속 깜짝 실적 등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3일 박형렬 연구원은 “2분...
2018-08-03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중공업지주, 지배구조개편 마무리 시 저평가 해소 기대”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31일 현대중공업지주에 대해 그룹 지배구조개편 이슈와 비정유 부문의 성장성, 현대글로벌서비스의 친환경 부문의 잠재력이 가시화되면 극단적인 저평가구간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2018-07-3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S-Oil, 정유업황 반등…신규 설비로 추가 이익 모멘텀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에쓰오일(S-Oil)에 대해 정유 업황이 반등하는 가운데 최근 완공된 신규 설비가 추가 이익 모멘텀으로 이어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5000원을 유지했다.27일 노우호 연구원...
2018-07-27 금요일 | 김수정 기자
LG디스플레이, LCD 패널가 반등 지연…목표가↓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TV LCD 패널가는 하락세 둔화 수준을 보일뿐 뚜렷한 반등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9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6...
2018-07-2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지주, 이익안정성∙리스크관리 매력 희석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신한지주에 대해 강점인 이익 안정성과 리스크관리 능력이 업계 공통 사항이 됐다며 투자의견 ‘트레이딩바이’(Trading Buy)와 목표주가 5만3000원을 유지했다. 25일 은경완 연구원은 “2분기 지배...
2018-07-25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신세계, 투자 확대로 수익성 둔화 예상…목표가↓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신세계에 대해 투자 확대에 따라 수익성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중립’(Trading Buy)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3만원으로 하향했다. 4일 양지혜 연구원은 “연결 2분기 매출액은 1조...
2018-07-04 수요일 | 김수정 기자
SK이노베이션, 2분기 영업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목표가↓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SK증권에 대해 실적 모멘텀이 둔화됐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7만5000원에서 24만원으로 하향 조정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일 노우호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SK이노베이션의 올 2분기...
2018-07-0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대림산업, 실적 대비 극단적 저평가…‘매수’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대림산업에 대해 올해 예상 실적에 비해 밸류에이션이 극단적으로 낮게 형성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29일 박형렬 연구원은 “작년 이후 건설사업이 이익 성장을...
2018-06-29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하나투어, 외국인 국내관광 회복 효과 기대…업종 ‘톱픽’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하나투어에 대해 인바운드(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방문) 업황 회복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신규 제시했다.11일 이효진 연구원은 “방한 관광객...
2018-06-11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셀트리온, 지속적 성장 모멘텀 유효…목표가↑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지난해 수준의 프리미엄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며 목표주가를 32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29일 이태영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셀트리온의 올해 매...
2018-05-29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메리츠종금증권, 종합IB 전환 가속화
메리츠종금증권이 종합 투자은행(IB)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동산금융에 쏠렸던 무게중심을 브로커리지와 자산관리(WM), 트레이딩 등으로 분산하면서 본격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수익의 큰 축인 부동산 중심...
2018-05-14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메리츠종금증권, 해외주식 자문형랩 2종 출시
메리츠종금증권은 해외주식 자문형 랩 2종을 신규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메리츠 글로벌자산배분 EMP랩’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EMP(ETF Managed Portfolio) 전용 랩이다. 해외 상장 ETF 등을 활...
2018-04-2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창간 기획] 메리츠종금증권, 어린이와 스타트업 동반성장 파트너
메리츠종금증권은 장래 한국 경제의 주역인 어린이와 스타트업과의 동반 성장을 추구한다. 미래세대를 위한 금융교육과 금융지원을 통해 국내 금융 생태계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청사진이다.메리츠종금증권은 작년 6월...
2018-03-19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KB증권] 메리츠종금증권·삼성전기·한솔제지
◇메리츠종금증권-양호한 실적과 높은 배당성향(올해 예상배당수익률 4.2%)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종합금융투자사업자 자격을 갖춤에 따라 향후 적극적인 투자 및 실적 개선이 가능할 전망.-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
2018-02-2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