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9월 견본주택 문 열어
현대건설이 내달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에 주상복합단지인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현대건설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1-4번지(국채보상로 860)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2018-08-17 금요일 | 구혜린 기자
현대건설, 13일 '기술교육원-협력사 채용박람회' 실시
현대건설은 오늘(13일) ‘현대건설 기술교육원-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실시해 전문 인재 육성에서 취업까지 직접 매칭한다. 기술교육원 재학 및 졸업생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원하고 구인난을 겪는 현대건설의 협...
2018-08-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새로운 형태 'H-드레스퀘어', 'H-스터디룸' 선보여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새로운 형태의 부부침실과 자녀방을 선보인다. 부부침실 내 드레스룸과 수납장을 2배로 확장한 ‘H-드레스퀘어’, 독서실 구조로 설계된자녀방 ‘H-스터디룸’ 등...
2018-08-1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 중동 수주로 실적 반등 노려
현대건설이 지난 상반기 예상보다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 해외 손실 발생으로 시장 예상치보다 10% 이상 낮은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 ‘글로벌비즈니스센터(이하 GBC)’ 연내 착공도 불투명한 상황 속에서 하반기 ...
2018-08-0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형건설사, 실적 지속 기대…‘현대건설’ 기대주”
총 주택공급은 감소하더라도 대형건설사는 국내 시장점유율(M/S)을 확대하면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5일 “지난주(7월 30일~8월3일) 건설 업종과 건자재 업종...
2018-08-0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건설, 연산3구역 재개발 '힐스테이트 연산' 이달 분양
현대건설이 부산 연제구 연산3동 2022번지 일원의 연산3구역 재개발 단지인 '힐스테이트 연산'을 이달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18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651세대로 짓는 이 단지는 조...
2018-08-0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현대건설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 두 번째 이야기 공개
현대건설은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 두 번째 이야기를 지난 27일 현대건설 유튜브를 비롯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했다. 지난 달 공개된 이후 단시간에 22만뷰를 돌파한 에피소드 1편 [이 회사...
2018-07-3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실적 개선·남북경협 등 투자모멘텀 기대…투자의견 ‘매수’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하반기부터 해외 부문 매출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과 해외 수주 증가, 남북경협에 대한 실질적인 수혜 등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0...
2018-07-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건설, 상반기 영업익 전년 比 14%↓
현대건설이 올 상반기 영업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한 4394억원을 거뒀다. 27일 현대건설은 올 상반기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7조7783억원, 영업이익 439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매출(8조34...
2018-07-27 금요일 | 구혜린 기자
현대건설, '사회공헌 위원회' 출범
현대건설이 사회공헌활동의 전문성, 투명성, 공신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회공헌 위원회를 출범했다. 현대건설은 '종로종합사회복지관', 국내 기업 사회공헌 및 교육장학 NGO '아이들과미래 재단', CSR 컨설팅 전문기관...
2018-07-26 목요일 | 구혜린 기자
현대건설기계, 중장기적 주가 우상향 전망…투자의견 ‘매수’ -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현대건설기계에 대해 분할 이후 최저 수준인 밸류에이션을 고려 시 중장기적으로 주가가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9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5일 성정환 현...
2018-07-2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주택시장, 우량건설사 중심 재편…현대건설∙GS건설 추천”
미래에셋대우는 우량 건설회사 중심으로 주택시장이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며 최근 주택 사업에서 차별화를 이루고 있는 현대건설과 GS건설을 선호종목으로 추천했다. 24일 이광수 연구원은 “올해 들어 이달까지 전국...
2018-07-2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건설, 하반기 해외 매출이 실적 개선 견인…투자의견 ‘매수’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하반기 해외 매출 정상화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8000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23일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
2018-07-2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 모델하우스 개관
현대건설이 20일 강원도 속초시 중앙동 468-19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 모델하우스를 개관했다고 밝혔다.힐스테이트 속초 센트럴은 지하 5층~지상 36층, 아파트 3개동 256가구, 오피스텔 1개동...
2018-07-20 금요일 | 구혜린 기자
현대건설, '기술교류형 해외봉사단' 2기 발대식
현대건설이 국제개발협력단체 '코피온'과 함께 'H-CONTECH(에이치컨텍) 2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H-CONTECH은 현대건설의 이니셜인 'H'와 건설(Construction)과 기술(Technology)의 영어 앞글자를 딴 봉...
2018-07-19 목요일 | 구혜린 기자
현대건설, 하반기 어닝 모멘텀 본격화…매수 적기–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현대건설에 대해 하반기부터 실적 개선이 본격화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19일 채상욱 연구원은 “현대건설의 올 2분기 매출액은 4조3000억원, 영업이익은 252...
2018-07-1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건설, 하반기 실적 개선에 주목…투자의견 '매수'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올 하반기 수주와 실적 개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2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12일 김기룡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남북경협 모멘텀 약화, 2분...
2018-07-12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건설기계, ICT·AI 기술 기반 스마트굴삭기 개발
현대건설기계가 정보통신기술(ICT) 및 인공지능(AI)기술 기반의 머신 가이던스시스템을 탑재한 스마트굴삭기를 자체 개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현대건설기계는 최종 테스트 및 인증, 양산 과정 등을 거쳐 오...
2018-07-1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건설, 2분기 영업익 2548억원 전망 ‘분양·해외 부진’ 기인
분양 물량 감소와 해외 수주 부진에 따라 현대건설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박형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9일 현대건설의 2분기 영업이익을 2548억원으로 예측했다. 이...
2018-07-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H-클린현관' 개발
현대건설은 현관에 3가지 클린설계 기술을 적용한 ‘H-클린현관(H-Entrance)’을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H-클린현관은 현관이 집의 내·외부를 연결한다는 특성에 초점을 맞춰 현관 및 복도 수납장과 세탁실(보조주방...
2018-07-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상반기 건설사 현황-현대건설] 디에이치자이·힐스테이트 금정역 등 분양 호조
8.2 부동산대책으로 시작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억제가 올해 들어 강남 재건축, 청약 시장까지 확대되고 있다. 그런데도 건설사들은 올해 국내 주택 공급을 확대했다. 실제로 강남, 과천 등 인기 지역 분양 단지는...
2018-06-2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11일 업계 최초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 공개
현대건설이 업계 최초로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현대건썰'을 11일 현대건설 유튜브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전격 공개했다. 최근 화제 속에 방영 중인 하트시그널 시즌 2의 송다은, 인기 웹드라마 연애포차의 김...
2018-06-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