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DB손보 등 빅4 한화손보·메리츠화재·롯데손보까지 자동차보험료 인하 동참…최대 3%↓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 손보 빅4사와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 롯데손해보험까지 내년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하기로 했다.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 뿐 아니라 이륜자동차보험료 인하도...
2023-1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 내년 자동차 보험료 3.0% 인하
메리츠화재(대표 김중현)가 내년 자동차 보험료를 3.0% 인하한다. 메리츠화재는 개인용 자동차 보험료를 3.0% 인하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최종적인 인하시기와 인하율은 보험개발원의 요율 검증 절차 완료 후 확...
2023-12-2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인카금융서비스 최병채·천대권 공동대표체제 전환…메리츠화재 출신 김태열 부사장 선임
인카금융서비스가 정기인사에서 천대권 부회장 대표이사 승진으로 최병채 회장 단독대표 체제에서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손해보험사 출신을 부사장으로 영입하는 등 책임경영을 강화했다.2일 GA업계예 따르면, ...
2023-12-02 토요일 | 전하경 기자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내정자는 누구…상품·경영 핵심 업무 최대 성과 [프로필]
메리츠화재 새 대표이사에 내정된 김중현 부사장은 메리츠화재에서 자동차보험, 상품, 경영 등 주요 보직을 맡아온 전문가다. 김중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77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
2023-11-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 새 대표이사에 77년생 김중현 부사장 발탁
메리츠화재 새 대표이사에 77년생 김중현 부사장이 내정됐다. 김용범 부회장이 메리츠화재 대표이사에 취임한 지 8년 만이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그룹은 20일 '원 메리츠' 지주 중심 인사를 발표했다...
2023-11-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금융 ‘원-메리츠’ 지주 중심 조직 개편…최희문 증권 대표 물러나·메리츠화재·증권 차세대CEO 발탁
메리츠금융그룹(회장 조정호)이 '원- 메리츠' 지주 중심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직만 맡게된 가운데,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에는 차세대 CEO를 발탁했다.메리츠금융...
2023-11-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전진법 희비…삼성·메리츠화재 웃고 DB손보·현대해상 수정소급법 적용 대응 부심 外
3분기부터 보험사들이 회계기준을 전진법을 우선적으로 적용하기로 한 가운데, 삼성화재와 메리츠화재는 전진법 적용에도 호실적을 보인 반면 DB손보와 현대해상은 수정소급법을 적용해 한 발 물러났다. 19일 보험업...
2023-11-1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3분기 순익 삼성화재 제치고 1위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누적 순익 1조3353억원, 3분기는 삼성화재를 제치고 순익 1위를 기록했다. 전진법으로 손보사들인 CSM이 감소된 것과 달리 오히려 증가하며 호재가 됐다.14일 메리츠금융지주 3분기 실적...
2023-11-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완전자회사 편입 후 효율성 증대"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메리츠화재, 메리츠증권 완전자회사 편입으로 그룹 효율성이 증대됐다고 밝혔다.김용범 메리츠화재·메리츠금융그룹 부회장은 13일 진행된 3분기 메리츠금융그룹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
2023-11-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 단기 행사도 가입할 수 있는 '행사주최자 배상책임보험' 출시 [떴다! 신상품]
메리츠화재(대표 김용범)가 행사주최자 배상책임보험을 출시했다. 기존보다 보험료가 최대 28% 저렴해진 것이 특징이다. 행사주최자 배상책임보험은 주계약인 행사주최자 배상책임만 가입하면 기존보다 약 4%, 생...
2023-09-0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삼성화재 게 섯거라” 턱밑 추격
메리츠화재(부회장 김용범)가 올해 상반기 8390억원의 순이익을 거두며 2위인 DB손해보험과의 격차를 좁히고 있다. 가파른 실적 성장에 메리츠화재가 내놓은 ‘2025년 트리플 크라운(장기인보험 매출, 당기순이익, 시...
2023-08-2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보험사 상반기도 실적잔치…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조잡한 이익 부풀리기 시도" 外
보험사들이 상반기에도 호실적 행진을 이어간 가운데,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조잡한 이익 부풀리기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며 업계에 쓴소리를 했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열린 메리츠금융지주 상반...
2023-08-2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김정남 DB손보 부회장, 상반기 보수 56억…CEO 1위는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상반기 금융 연봉킹]
올해 상반기 보험사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한 인물은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으로 나타났다. 현직 CEO 중에선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가장 높은 보수를 받았다. 16일 보험사 2023년 상반기 반기보고서...
2023-08-16 수요일 | 정은경 기자
메리츠화재, 상반기 순익 8390억…"양질 신계약으로 수익성 개선"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메리츠화재(대표 김용범)가 2분기에도 꾸준한 신계약 확대와 4300억원대의 순이익을 거두면서 14분기 연속 1000억원 이상의 순이익을 기록하고 있다. 메리츠화재는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5.2% 증가한...
2023-08-1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조잡한 이익 부풀리기 이어져…출혈경쟁 지양”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화장이 IFRS17(신 회계제도) 도입 이후 경쟁사들의 조잡한 이익 부풀리기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히려 회사는 MS 출혈경쟁에 동참하지 않고 탄력적인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
2023-08-1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메리츠화재, 비대면 세차플랫폼 해피테크놀로지와 업무협약
메리츠화재(대표 김용범)가 세차플랫폼 인스타워시를 운영하는 해피테크놀로지와 전기차 충전사업 및 전기차 관련 비즈니스 결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전기차 충전사업자는...
2023-08-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보험금 제대로 지급 안한 메리츠화재·DB손보 금감원 제재 받아
메리츠화재, DB손해보험이 보험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아 금융감독원 제재를 받았다.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메리츠화재와 DB손해보험은 의료자문제도 운용 불합리, 보험금지급 심사기준 운영 미흡 등으로 금융감...
2023-06-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IFRS17 하 DB손보 CSM·메리츠화재 순익 약진 2위 각축…삼성화재 1위 굳건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첫 IFRS17 적용 1분기 성적표에서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가 약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리츠화재가 DB손보와 비슷한 순익을 보이면서 2위 순위변동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삼성화재는 수익성, 건전성에서 모두 1위를...
2023-05-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CSM논란 속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의 자신감 "메리츠화재 IFRS17 보수적 산정·출혈경쟁 무관" 外
금감원이 IFRS17 CSM과 관련해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고 나선 가운데,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컨퍼런스콜에서 IFRS17을 보수적으로 산적했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일각에서 지적하는 업계 출혈경쟁에 대해서도 메...
2023-05-2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 주차 플랫폼 파킹클라우드와 업무협약
메리츠화재(대표이사 부회장 김용범)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주차/충전 솔루션 개발업체인 파킹클라우드와 전기차 충전사업 관련 보험 제공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기차 충전...
2023-05-17 수요일 | 김형일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IFRS17 출혈 경쟁 동참 안해…시장점유율 하락 개의치 않아"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IFRS17 하 업계 출혈 경쟁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장점유율 하락은 개의치 않는다고 강조했다.김용범 부회장은 15일 오후4시 메리츠금융지주 1분기 실적컨퍼런스콜에서 IFRS17 이...
2023-05-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예정액 대비 손해율 90% 보수적 접근…IFRS17 하 배당 충분"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이 계약서비스마진(CSM)과 관련해 예정액 대비 손해율을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금융당국에서 지적한 CSM 부풀리기 논란에 대해서 메리츠화재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우회해...
2023-05-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