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내정자는 누구…상품·경영 핵심 업무 최대 성과 [프로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20 20:31

경영 및 컨설팅 분야 전문가 평가
작년 메리츠화재 지급보수금액 5위

김중현 메리츠화재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사진제공=메리츠화재

김중현 메리츠화재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사진제공=메리츠화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 새 대표이사에 내정된 김중현 부사장은 메리츠화재에서 자동차보험, 상품, 경영 등 주요 보직을 맡아온 전문가다.                

김중현 대표이사 내정자는 1977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2015년 메리츠화재에 입사한 해에 메리츠화재 변화혁신TFT 파트장 부장, 자동차 보험팀장을 거쳐 2018년부터는 상품전략실장, 경영지원실장 등 회사의 핵심 업무에 대한 업무집행 책임자를 맡았다.

김중현 대표이사 내정자는 맡은 보직마다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작년 성과를 인정받아 임원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에서 다섯번째로 높은 보수를 받기도 했다.

작년 보수로 17억8468억원 받은 김 내정자는 상대평가 항목 중 세후ROE 업계 비교는 27.2%로 목표대비 196.1% 달성하였음. CEO평가부문은 리스크관리, 성장에 기여한 점 등을 높게 평가 받았다.

메리츠금융그룹은 "회사의 핵심 업무에 대한 업무집행 책임자로서 매년 지속적인 성과를 시현함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라며 "김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는 경영 및 컨설팅 분야 전문가로 탁월한 리더십과 업무 추진력으로 회사 성장에 큰 역할을 해왔다"라고 밝혔다.         
     
             
◇ 인적사항
1977년 2월생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 주요경력
▲메리츠화재 변화혁신TFT 파트장 부장 (2015)
▲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팀장 부장 (2015)
▲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팀장 상무보 (2018)
▲메리츠화재 자동차보험팀장 상무 (2019)
▲메리츠화재 상품전략실장 상무 (2020)
▲메리츠화재 경영지원실장 겸 상품전략실장 상무 (2021)
▲메리츠화재 경영지원실장 겸 상품전략실장 전무 (2022)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사회공헌 규모 '1위' 이환주號 국민은행, 순익 대비 비중은 '4등' [2025 은행권 사회공헌 비교①] 4대 시중은행의 2025년 사회공헌·포용금융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절대 금액이 가장 컸던 KB국민은행이 순이익 대비 비중은 4대 은행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우리은행은 사회공헌 총액은 가장 적었지만, 당기순이익 대비 부담률은 가장 높았다.사회공헌 규모 자체도 의미가 크지만, 순이익 대비 비중은 해당 기업의 사회공헌에 대한 '진심'을 보여주는 척도가 된다.총액은 KB, 부담률은 우리···순위 뒤집힌 사회공헌 성적표2025년 경영현황 공개보고서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사회공헌활동 합계는 각각 3588억 8200만원, 3326억 2600만원, 3218억 1000만원, 3090억원으로 집계됐다.절대금액 기준 순위는 KB국민은 2 이은미號 토스뱅크, ROE 2.46%p·연체율 0.19%p 개선…자산리밸런싱 '성과'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이은미 대표 체제의 토스뱅크가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296억원을 거두며 분기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특히 2024년부터 이어진 은행 차원의 건전성 관리 노력이 올해도 이어지면서, 1분기 말 기준 고정이하여신(NPL) 비율과 연체율 등의 지표가 눈에 띄게 개선됐다. 1금융권 중 가장 높은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가져가면서도 자체 신용평가 모델을 기반으로 한 건전성 관리가 빛을 발했다.수신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지만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은 1600%를 웃돌며 규제 기준을 크게 상회했다. 같은 기간 여신은 15조5000억원대로 늘었고, 전체 여신 중 보증부 대출 비중이 38.5%까지 확대되면서 자산 성장의 질을 높이는 데 방점이 찍혔 3 송승환 전 강서구청 공보관,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위촉 송승환 전 강서구청 공보관이 1일 통일부 통일교육위원으로 위촉됐다.통일교육위원으로서 송 위원은 통일교육 실시, 통일교육 관련 행사 지원,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한 사항으로 통일부 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다.송 위원은 “공직 수행과 정책자문 경험을 십분 발휘, 통일교육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국민 통일 의지와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송 위원은 현재 공익법인 치안(治安)문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과 행정안전부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위원(공무수행사인), 서울시 공익감사단 위원, 한국문화진흥(주) 감사 자문·심의위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