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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이공계 대학생 14명에게 장학금 1억6000만원 전달
동국제강과 산하 송원문화재단은 9개 대학 14명의 이공계 대학생에게 총 1억6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이공계 장학금은 제조업의 근간인 이공계 대학생을 육성하고자 동국제강과...
2018-01-23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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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주 전 동국제강 회장, 징역 3년 6개월 확정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장세주 전 동국제강 회장이 회삿돈 수십억원을 빼돌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징역 3년6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대법원 3부는 지난 10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상 횡령과 상습도박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장 전 회장에게 징역 3년6개월에 추징금 14억1894만...
2016-11-1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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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페럼클럽 매각 확정된바 없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동국제강은 19일 골프장 ‘페럼클럽’ 매각이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동국제강 측은 “페럼인프라 지분을 활용한 자금조달을 위해 KDB산업 M&A실을 금융자문사로 선정한 것은 사실”이라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이어 “이와 관련해 향후 이사회 결의 등...
2016-09-1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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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오는 11일 기업설명회 개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동국제강은 오는 11일 '2016년 2분기 경영실적' 관련 컨퍼런스콜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참가 대상자는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 등으로 향후 경영계획 및 질의응답이 진행된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
2016-08-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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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2분기 영업이익 급증
[한국금융신문 김진희 기자] 동국제강의 2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동국제강은 11일 별도재무제표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990억2300만원으로 386억2400만원인 전년동기보다 156.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657억2200만원으로 1.5%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64억5900만원으로 59.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6-07-11 월요일 |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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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창립 이후 해외제철소 가져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동국제강이 직접 투자한 해외 용광로를 창립 이후 처음으로 가지게 됐다. 지난 2005년 브라질 투자를 시작한 이후 11년만에 화입에 도입한 것.동국제강은 지난 10일(현지시작) 브라질 북동부 쎄아라주의 CSP 제철소에서 용광로 화입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화입식에는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을...
2016-06-12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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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4분기 연속 흑자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동국제강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잠정)으로 매출 1조2248억원, 영업이익 566억원을 기록해 4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동국제강은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대비 2516억...
2016-05-04 수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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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철 제품으로 지구 4번 감아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동국제강이 형강 누적 생산량 1500만톤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이는 1997년 12월 동국제강 포항제강소 형강공장 가동 후 18년 4개월여만이며, 2011년 누적 생산량 1000만톤을 돌파한 ...
2016-04-22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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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신개념 철근 ‘디코일’ 상업생산 개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동국제강이 자사의 신개념 철근인 ‘DKOI(디코일)’을 경기, 영남권 일대 철근 가공업체에 처음 제품을 출하하는 등 상업생산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동국제강은 현재 4000톤의 디코일 철근을 주문을 받았으며, 이날부터 제품 납품을 시작했다.동국제강의 코일철근 디코일은 기존 8m 막대기 ...
2016-02-19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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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지난해 흑자전환 성공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동국제강이 지난해 별도재무제표 기준(잠정)으로 매출 4조4896억원, 영업이익 1343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과 동시에 3분기 연속 흑자를 지속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해 당기순이익 역시 151억원을 기록하며 3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연결재무제표 기준(잠정)으로도 1965억원의 영업이익...
2016-02-12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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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이공계 학생에 장학금 지급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동국제강 산하 송원문화재단은 전국 10개 대학 33명의 이공계 대학생에게 1억8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장학금 수여는 제조업의 근간인 이공계 대학생을 육성하고...
2016-01-28 목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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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계열사 국제종합기계 매각 절차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동국제강그룹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주력사업인 철강사업에 대한 집중을 위해 농기계 제조 계열사 국제종합기계를 매각한다고 밝혔다.국내 5대 농기계 전문 기업인 국제종합기계는 콤바인·디젤엔진 등을 생산하며 지난해 2087억원 매출에 40억원 영업이익을 달성했다.업계에 따르면 국제종합기...
2015-12-2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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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열사의 땅 아프리카서도 안녹는다
동국제강이 열사(熱沙)의 땅 아프리카에서도 녹지 않는 철근을 현지에 공급한다.해외 구호활동 비정부기구(NGO)인 굿네이버스가 주관하는 ‘아프리카 희망학교 100개 짓기 프로젝트’의 마지막 100번째 학교에 철근 130톤을 기부한 것.동국제강은 굿네이버스와 16일 동국제강 철근 130톤을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보내는 철근...
2015-12-17 목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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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컬러강판 신시장 개척 250억 투자
동국제강이 컬러강판 신시장 개척을 위해 내년 하반기까지 250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동국제강은 18일 부산공장에 내년 하반기까지 연간 10만t 규모의 컬러강판 생산 라인을 증설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동국제...
2015-11-18 수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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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3분기 영업이익 777억에도 웃을 수 없는 이유
동국제강은 올해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1조4천87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6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77억원을 기록했지만 당기순익은 2천498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동국제강의 3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2015-11-17 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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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한국HP와 제2기 IT 전략적 제휴
동국제강(대표이사 사장 김영철)이 한국HP(대표 최준근)와 IT분야의 전략적 제휴를 강화했다.동국제강과 한국HP는 28일 여의도 한국HP 사옥에서 2005년 맺은 제1기 전략적 제휴를 더욱 확대하고자 제2기 전략적 제휴 협정을 맺었다. 이를 통해 기존 총판, 소프트웨어 BTO(비즈니스 기술 최적화) 사업을 보다 확대하고 사업의...
2008-08-28 목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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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펜스포스트 H-빔 개발
동국제강은 흡음 및 낙석방지용 펜스 포스트 H-빔(150×75㎜)을 개발, 생산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도로 절개지 낙석 방지와 고속도로 등 도로 방음벽 펜스 포스트 소재로 사용되며 국내 수요는 연간 1만5천t 정도다. 동국제강은 `이 제품 개발에 10억원 가량 소요됐으며 연말까지 건축 및 토목용 H-빔...
2000-08-0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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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외환이익으로 부채비율 상한선 통과
동국제강이 유상증자, 외자유치 등 자구노력외에도 570억원의 외환이익 덕분에 국내 30대 그룹의 최대 과제인 `부채비율 200% 벽`을 거뜬히 넘어 업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자본금 8천760억원, 부채 2조971억원으로 부채비율이 239%에 달했던 동국제강(올 3월 공정위 발표기준 재계 15위...
1999-12-2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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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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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