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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용산 LS타워 확진자 발생...아모레퍼시픽도 전원 재택근무
서울 용산 LS타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자 인근 기업도 비상이 걸렸다.25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이날 용산 아모레퍼시픽그룹 본사는 건물 폐쇄 조치 후 방역 작업을 실시한다....
2020-02-25 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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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 ‘세계 3대 디자인상’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
LS산전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Design Award) 2020’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LS산전은 차세대 전력 솔루션 Susol Smart MCCB(수솔 스마트 배선용차단기)와 자동화 핵심...
2020-02-18 화요일 | 조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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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전기차 부품 자회사 'LS EV 코리아' 증권신고서 제출…3월 코스닥 상장
LS전선 전기차 부품 자회사 LS EV 코리아가 오는 3월 코스닥 시장 상장을 추진한다. LS EV 코리아는 18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3월 말 코스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LS EV 코리아는 폭스바겐, ...
2020-02-18 화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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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엠트론 실적 악화에 영업이익 감소... 증권가 “올 1분기 회복” 전망
㈜LS가 자회사 LS엠트론㈜ 실적 악화 때문에 지난해 영업이익이 31.7% 줄었다. LS는 지난 11일 공시를 통해 2019년 연결기준 매출 10조1813억원에 영업이익 3520억원을 거둬들였다고 밝혔다.매출은 2018년보다 0.9% ...
2020-02-12 수요일 | 조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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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베트남 프로축구 1부 리그 공식 후원
LS그룹이 베트남 프로축구 연맹(Vietnam Professional Football Joint Stock Company)이 주관하는 프로축구 1부 리그(LS V. League 1 – 2020)를 공식 후원한다고 7일 밝혔다. LS그룹은 6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2020-02-07 금요일 | 오승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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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 LS엠트론 회장] 변화하는 LS…솔루션 관점의 신사업 진두지휘
4차 산업혁명이라는 큰 파도가 보수적이라고 평가 받는 LS그룹에도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구자은 LS그룹 미래혁신단장 겸 LS엠트론 회장은 2018년 11월 회장 승진과 함께, LS의 변신을 도맡고 있다.LS 변화 중심 ‘...
2020-02-0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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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LS산전(연결), 2019/4Q 영업이익 432.38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1.30 14:40](잠정) LS산전(연결), 2019/4Q 영업이익 432.38억원1월 3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992.09억원(전년대비 10.92% 증가),영업이익은 432.38억원(전년대비 36.36% 증가)으...
2020-01-30 목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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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코리아 혁신 대표기업 ⑦ LS전선, 연타석 수주 글로벌 강자 도약
구자엽 LS전선 회장이 새로운 10년을 이끌어 갈 나침반으로 비전2030을 선포했다. 유럽·미주·중남미 등 투자를 확대하면서 기존 아시아·중동 중심 사업구조에서 탈피하겠다는 방침이다.LS전선은 전력·통신케이블...
2020-01-28 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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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LS그룹 회장 "도전, 변화로 30년 뒤 목표 LS와 이루자"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17일, 안성시 미래원에서 개최된 ‘2020년 LS그룹 신입사원 입사식’에서 신입사원들에게 회사 뱃지를 직접 달아주고 신입으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해 당부의 말을 전했다.구 회장은 신입사원들의...
2020-01-17 금요일 | 오승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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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2019년 영업익 260억원 기록…연간 최대 실적 달성
LS전선아시아는 17일 2019년 매출 5203억원과 영업이익 260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이는 LS전선아시아의 역대 최대 실적이자, 2018년보다 각각 18%와 44%가 증가한 수치이다.LS전선아시아는 지난해 ...
2020-01-17 금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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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잠정) LS전선아시아(연결), 2019/4Q 영업이익 69.0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1.17 10:50](잠정) LS전선아시아(연결), 2019/4Q 영업이익 69.09억원1월 1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258.02억원(전년대비 8.81% 증가),영업이익은 69.09억원(전년대비 45.85% 증가...
2020-01-17 금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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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 CES서 LS 변화 주문 "솔루션 전략 통해 고객경험 확대"
구자은 LS그룹 미래혁신단장 겸 LS엠트론 회장이 "LS는 솔루션 관점의 시각으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이끌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구 단장은 지난 7~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현장을 찾아 "글로...
2020-01-0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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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LS그룹 회장 "임원은 모험가가 되어야 한다" 신임 임원 만찬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6일 LS용산타워에서 올해 승진한 신임 임원 14명과 만찬을 갖고 축하와 함께 신규 임원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에 대해 당부의 말을 전했다. 구 회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 승진한 신임 임원들의 ...
2020-01-07 화요일 | 오승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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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엽 LS전선 회장, 뉴 비전 "해외시장·사업모델 다각화"
구자엽 LS전선 회장이 글로벌 시장·신사업 확대 등 내용을 담은 '비전2030'을 발표했다.구 회장은 3일 경기도 안양시 LS타워에서 비전2030 선포식을 열었다. 그는 "비전2030은 LS전선의 새로운 10년을 이끌어 갈 나...
2020-01-0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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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국내 전선업계 최초로 정보보안 국제인증 ISO 27001 획득
LS전선은 26일 국내 전선업계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정보보호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27001은 정보보안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국제 표준이다. 인증을 획득하려면 정보보안 정책과 인적자원 보안, 보...
2019-12-2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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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중국 경제계 "자유무역 협력 강화"…LG·SK·현대차·LS 등 전기차 대기업 대거 참석
한국·일본·중국 3국 경제인들이 국가간 보호무역을 배척하자는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 중국 전기차 시장 개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현지 배터리 생산공장 확장에 나선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과 ...
2019-12-2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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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한전과 1086억원 규모 세계 최대 송전량 HVDC 케이블 계약
LS전선이 한국전력과 1086억원 규모의 HVDC(고압직류송전) 케이블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충남 서해안의 발전소에서 경기도 평택 사이 35km를 HVDC케이블로 연결해 수도권 공단 지역에 전력을 안정적으...
2019-12-2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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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LS 회장 "세르비아 권선공장 투자 2배 확대"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마야 고이코비치 세르비아 국회의장과 만나 세르비아 내 추가 투자를 약속했다. 고이코비치 의장은 LS에 다각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주문했다.구 회장은 지난주 방한한 고이코비치 의장과 만나 ...
2019-12-2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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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전기차 부품 자회사 상장 추진…“2030년 매출 1조원 목표”
LS전선이 17일 자회사 LS EV 코리아의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하고, 코스닥 상장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LS EV 코리아는 LS전선이 2017년 11월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던 전기차 부품사업부를 분할해 설립한 회사이...
2019-12-17 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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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혁 부사장, 예스코홀딩스 대표이사 선임…LS 오너가 첫 3세 CEO
LS그룹이 주력 계열사 CEO 전원을 유임시키면서 조직 안정화에 무게를 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구본혁 LS니꼬동제련 부사장이 예스코홀딩스 CEO로 선임되면서 LS그룹도 ‘3세 경영’을 본격화했다.LS그룹은 26일 ...
2019-11-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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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S그룹 2020년도 임원인사…조직 안정화-3세 경영 가속
LS그룹이 26일 2020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주력 계열사 CEO가 전원 유임되는 등 전체적으로 조직 안정화에 무게를 둔 인사라는 설명이다.또 LS 오너가 3세 구본혁 부사장이 지주사 가운데 하나인 예스코홀딩스 C...
2019-11-2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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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구자열 LS그룹 회장 빙모상
▲ 유정화씨 별세, 이방호(개인사업), 이원호(베스트토요타 대표), 이현주씨 모친상, 구자열(LS그룹 회장)씨 빙모상, 주상옥, 박은덕씨 시모상 = 별세 11월 25일 오후, 빈소 청주성모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1월 27일 06:30, 장지 국립대전현충원, 043-210-5444.*조화 및 부의금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2019-11-26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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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이집트서 전력 케이블 합작법인 설립…아프리카·중동으로 시장 확대
LS전선이 첫 아프리카 생산법인을 설립한다. 이집트를 거점으로 주변 아프리카와 중동 국가로 시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LS전선은 현지시간 20일 이집트 카이로시에서 이집트 케이블 전문 시공사 ‘만 인터내셔널 ...
2019-11-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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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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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