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LS일렉트릭과 그린뉴딜 사업 추진…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 확대
신한은행이 LS일렉트릭과 미래성장산업인 그린뉴딜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적극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향후 대기업과 협력 중소기업, 금융기관이 상생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신한은행은 서...
2020-11-0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LS전선 ‘해킹 방지’ 광케이블 개발
LS전선은 해킹 방지용 광케이블을 개발하고, 양산 준비를 마쳤다고 3일 밝혔다. 특수 광섬유를 사용하고, 코팅을 강화해 정보의 불법 유출과 교란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한 제품이다. 광케이블은 빛으로 신호...
2020-11-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인도에 5G 부품 공장 준공…유럽·북미 등 글로벌 시장 공략
LS전선이 인도 LSCI 사업장에 통신 2공장을 준공했다. 이들은 이번 2공장 준공으로 인도는 물론 유럽, 북미 등 글로벌 통신 부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 LS전선은 6일 인도 LCSI 사업장에 통신 2공장을 준공하고, ...
2020-10-06 화요일 | 정은경 기자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부사장, 구동휘 LS 전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참여
LS그룹의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부사장과 구동회 ㈜LS 전무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응원하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구본혁 부사장과 구동휘 전무...
2020-09-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S그룹, 2020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14일부터 접수
LS그룹이 2020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LS는 2일 주요 그룹들이 잇따라 공채를 축소 및 폐지하고 수시 채용으로 전환하는 등 취업준비생들이 극도의 취업난을 경험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공개 채용...
2020-09-02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S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LS티비’ 개국…대중과 소통 나선다
LS그룹이 비대면 시대를 맞아 고객들과 소통을 강화할 수 있도록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국했다. LS그룹은 온택트(온라인+언택트) 시대를 맞아 임직원 및 고객들과 더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그룹 공식 유튜브 ...
2020-09-01 화요일 | 정은경 기자
구자열 LS그룹 회장, 수해복구 성금 5억원 기탁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집중호우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원을 기탁했다. LS의 기탁금은 안성시 등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지역사회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주로 사용된다...
2020-08-12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LS산전(7명)
◆ LS산전(7명)▼ 구자균△ 사내이사/대표이사/의장△ 텍사스주립대 경영학△ 현 LS산전 회장△ 3년(2023.03)△ 재선임▼ 박용상△ 사내이사/대표이사△ 성균관대△ 현 LS산전 사업총괄 사장△ 3년(2023.03)△ 재선...
2020-07-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LS(7명)
◆ LS(7명)▼ 구자열△ 사내이사 / 회장△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현 ㈜LS 회장△ 현 대한민국 학술원 이사△ 현 전국경제인연합회 산업정책위원회 위원장△ 3년(2023.03.25)△ 재선임(2013.04.01)▼ 구자은△...
2020-07-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구자열 회장 등 LS그룹 총수 일가, 친인척 등에 330억원대 주식 증여
LS 그룹 총수 일가가 최근 가족과 친인척 등에게 330억원대의 주식을 증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자열 LS 그룹 회장과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 구자엽 LS전선 회장,...
2020-07-20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구자은 LS 미래혁신단장, ”동제련 스마트팩토리가 디지털 혁신 롤모델 제시“
구자은 LS그룹 미래혁신단장 겸 LS엠트론 회장이 ‘디지털 전환’의 우수 사례 현장인 LS-니꼬동제련 온산 제련소를 찾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성과 창출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고 24일 밝혔...
2020-06-24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S그룹 후원, 베트남 프로축구 1부 리그 재개
LS그룹이 후원하고 베트남 프로축구 연맹(Vietnam Professional Football Joint Stock Company)이 주관하는 프로축구 1부 리그(LS V리그1)가 6월 유(有)관중 경기로 재개됐다. 코로나19로 올해 3월 중단된 베트남...
2020-06-1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S전선, 싱가포르서 1000억원 규모 전력케이블 수주
LS전선이 싱가포르에서 총 1000억원 규모의 전력 케이블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LS전선은 오는 2021년 말까지 싱가포르 전역에 송전(HV) 및 배전(LV) 케이블 약 400km를 공급한다. 이는 서울-전주간 왕복 거리...
2020-06-05 금요일 | 정은경 기자
'계열사 부당 지원' LS총수 일가 불구속 기소…LS "정상적인 가격 거래 성실하게 소명할 것"
LS 총수 일가 3명이 ‘통행세’ 수취 법인을 설립하고 일감을 몰아준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부장 김민형)는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 구자엽 LS전선 회장, 구자은 LS엠...
2020-06-0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S메탈 노조, 본사 임직원에 '힘내라 이벤트'로 응원
LS 계열 동관 및 스테인리스관 제조 전문 기업인 LS메탈의 노조가 서울 LS용산타워 본사에 깜짝 방문해 임직원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LS메탈 장항공장에서 근무하는 문창배 노조위원장과 간부 일행이 지...
2020-05-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구자열 LS그룹 회장, 지역 아동 3000여 명에게 'LS@HOME박스' 제공
구자열 회장이 이끄는 LS 그룹은 27일 전국의 9개지역 아동 3,000여 명을 대상으로 과학놀이 키트와 함께 마스크, 식료품등이 담긴 ‘LS@HOME박스’를 제공한다. LS@HOME박스는 LS그룹이 기존에 실시해 오던 사회공헌...
2020-04-2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LS그룹
2020-04-2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비욘드 코로나 ] 구자열 LS 회장 “새로운 기회 집중”…지속성장 낙관
LS그룹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코로나19 불확실성 속에서도 실적 면에서 흔들리지 않을 확률이 크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지난 시간 고강도 구조조정과 재무 안정화를 추진한 덕에 올해 영업이익은 32% 가량 늘어...
2020-04-13 월요일 | 조은비 기자
LS전선아시아 영업이익 21% 증가, 상장 이래 분기 최고 실적
LS전선아시아(대표 권영일)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 증가한 1325억원, 영업이익은 21% 증가한 7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10일 잠정 발표했다.LS전선아시아의 1분기 영업이익은 1996년 베트남 ...
2020-04-10 금요일 | 조은비 기자
[실적속보] (잠정) LS전선아시아(연결), 2020/1Q 영업이익 72.81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4.10 09:00](잠정) LS전선아시아(연결), 2020/1Q 영업이익 72.81억원4월 10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324.74억원(전년대비 8.35% 증가),영업이익은 72.81억원(전년대비 20.99% 증가...
2020-04-10 금요일 | 파봇기자
구자엽 "자립과 성장 터전" LS전선, 동해시 해저케이블 2공장 준공
LS전선이 강원도 동해시에 해저 케이블 2공장을 준공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번 2공장 준공으로 LS전선은 해저 케이블 생산능력이 2.5배 증가해 글로벌 4위권 업체로 도약할 전망이다.구자엽 LS전선 회장은 기념사에...
2020-04-02 목요일 | 조은비 기자
LS그룹, 글로벌 전력인프라∙스마트에너지 사업 박차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2020년 신년사에서 올해 달성해야 할 핵심 목표 중 첫 번째로 “글로벌 사업의 조직과 인력을 철저히 현지화하고 해외 사업의 운영 효율을 높일 것”을 강조했다.LS그룹은 이를 위해 중국, 아세...
2020-03-26 목요일 | 조은비 기자
구자열 LS 회장, 임직원에 코로나 위기 극복 독려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하자"
LS그룹은 구자열 회장이 지난 5일 사내 인트라넷에 회사 전체 임직원 대상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자는 취지의 격려 메시지를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구 회장은 "국민 모두가 직간접적으로 고통 받고 있고 경제 ...
2020-03-06 금요일 | 조은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