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LS그룹 회장, 무역협회장 내정...‘만장일치’ 추대
구자열 LS그룹 회장(사진)이 향후 3년간 무역협회를 이끈다. 한국무역협회 회장단은 오늘(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회의를 열고 차기 회장에 구자열 LS그룹 회장을 추대하기로 만장일치 결정했다. 이...
2021-02-1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S엠트론 '최종훈을 웃게 만드는 LS드림' 바이럴 영상 인기
LS엠트론의 ‘최종훈을 웃게 만드는 LS드림’ 바이럴영상이 40대 이상의 소비자에게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LS엠트론은 일반 소비자들에게 트랙터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모을 수 있는 바이럴영상을 트랙터 업계 최...
2021-02-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아프리카 첫 공장 준공…동아프리카·중동 시장 본격 공략
LS전선이 이집트에 아프리카 첫 케이블 공장을 준공했다고 13일 밝혔다. LS전선은 이집트 법인의 준공으로 미국과 중국, 베트남, 폴란드 등 해외에 총 11개의 생산법인을 운영하게 됐다. LS전선은 지난해 1월, ...
2021-01-1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LG디스플레이·LS·JB금융지주
◇ LG디스플레이 -미국 하원에서 성인 1인당 2000달러의 수표를 지급하는 경기부양책 수정 안 통과. 기존의 인당 600달러 지급안 대비 큰 폭의 상향. 액정표시장치(LCD) 공급 부족은 올해 상반기까지 지속될 가능...
2021-01-02 토요일 | 홍승빈 기자
LS전선, 완도-제주 간 해저케이블 국제입찰 수주
LS전선은 약 2324억원 규모의 한국전력공사의 ‘제주 3연계 해저 케이블 건설 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2009년 LS전선이 수주한 제주 2연계 사업 이후 가장 큰 해저 케이블 사업이다. LS전선은...
2020-12-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구자은 LS엠트론 회장 "포스트 코로나, 애자일 혁신 필요" 강조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사진)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해 '애자일(Agile)'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애자일은 경쟁사보다 한 발 앞서 창의적인 혁신을 만들어내는 경영기법이다.구 회장은 오늘(14일)부터 16일까...
2020-12-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차·LS일렉트릭, 발전용 연료전지 공동개발 추진
현대자동차와 LS일렉트릭(옛 LS산전)이 발전용 수소연료전지 개발을 위해 손잡았다.현대차는 LS일렉트릭과 지난 8일 경기도 용인 현대차 환경기술연구소에서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스템 개발 및 공급 관련 상호협력'을...
2020-12-0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한화・LS그룹, 김동관・구본혁 등 경영 전면 등장 “3세 경영 시동”
한화・LS그룹이 3세 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한화그룹은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과 김동원 한화생명 전무, LS그룹은 구본혁 에코스홀딩스 부사장, 구본규 LS엠트론 부사장, 구본휘 ㈜LS 전무가 올해 인사를 통해 전면...
2020-11-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S그룹 3세 경영 시동…구본혁・구본규・구동휘 전면 등장
LS그룹이 오늘(24일) 실시한 ‘2021년 정기 임원인사(이하 인사)’를 통해 3세 경영 시동을 걸었다. 오너 3세들이 각각 주요 계열사 경영진에 전면 등장했다. LS그룹은 이날 인사를 통해 구본혁 에코스홀딩스 부사장...
2020-11-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세계 1위 해상풍력개발업체와 5년간 해저케이블 공급
LS전선은 세계 1위 해상풍력개발 업체인 덴마크 오스테드와 ‘5년간의 초고압 해저 케이블 우선공급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LS전선은 오스테드와 세계 최대 규모인 영국 혼시(Hornsea) 및 대만 장화현(...
2020-11-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엠트론, 배우 최종훈과 바이럴 영상 제작...이달 말 공개
LS엠트론은 새로운 캠페인 홍보를 위해 개성파 연기배우 최종훈과 바이럴영상을 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바이럴 영상은 최종훈 배우의 개성 강한 표정연기와 유행어를 극대화해 LS엠트론의 캠페인의 특징을 부...
2020-11-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한은행, LS일렉트릭과 그린뉴딜 사업 추진…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 확대
신한은행이 LS일렉트릭과 미래성장산업인 그린뉴딜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적극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향후 대기업과 협력 중소기업, 금융기관이 상생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신한은행은 서...
2020-11-0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LS전선 ‘해킹 방지’ 광케이블 개발
LS전선은 해킹 방지용 광케이블을 개발하고, 양산 준비를 마쳤다고 3일 밝혔다. 특수 광섬유를 사용하고, 코팅을 강화해 정보의 불법 유출과 교란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한 제품이다. 광케이블은 빛으로 신호...
2020-11-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인도에 5G 부품 공장 준공…유럽·북미 등 글로벌 시장 공략
LS전선이 인도 LSCI 사업장에 통신 2공장을 준공했다. 이들은 이번 2공장 준공으로 인도는 물론 유럽, 북미 등 글로벌 통신 부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 LS전선은 6일 인도 LCSI 사업장에 통신 2공장을 준공하고, ...
2020-10-06 화요일 | 정은경 기자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부사장, 구동휘 LS 전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참여
LS그룹의 구본혁 예스코홀딩스 부사장과 구동회 ㈜LS 전무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응원하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구본혁 부사장과 구동휘 전무...
2020-09-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S그룹, 2020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14일부터 접수
LS그룹이 2020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LS는 2일 주요 그룹들이 잇따라 공채를 축소 및 폐지하고 수시 채용으로 전환하는 등 취업준비생들이 극도의 취업난을 경험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공개 채용...
2020-09-02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S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LS티비’ 개국…대중과 소통 나선다
LS그룹이 비대면 시대를 맞아 고객들과 소통을 강화할 수 있도록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국했다. LS그룹은 온택트(온라인+언택트) 시대를 맞아 임직원 및 고객들과 더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그룹 공식 유튜브 ...
2020-09-01 화요일 | 정은경 기자
구자열 LS그룹 회장, 수해복구 성금 5억원 기탁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집중호우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원을 기탁했다. LS의 기탁금은 안성시 등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지역사회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주로 사용된다...
2020-08-12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LS산전(7명)
◆ LS산전(7명)▼ 구자균△ 사내이사/대표이사/의장△ 텍사스주립대 경영학△ 현 LS산전 회장△ 3년(2023.03)△ 재선임▼ 박용상△ 사내이사/대표이사△ 성균관대△ 현 LS산전 사업총괄 사장△ 3년(2023.03)△ 재선...
2020-07-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LS(7명)
◆ LS(7명)▼ 구자열△ 사내이사 / 회장△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현 ㈜LS 회장△ 현 대한민국 학술원 이사△ 현 전국경제인연합회 산업정책위원회 위원장△ 3년(2023.03.25)△ 재선임(2013.04.01)▼ 구자은△...
2020-07-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구자열 회장 등 LS그룹 총수 일가, 친인척 등에 330억원대 주식 증여
LS 그룹 총수 일가가 최근 가족과 친인척 등에게 330억원대의 주식을 증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자열 LS 그룹 회장과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 구자엽 LS전선 회장,...
2020-07-20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구자은 LS 미래혁신단장, ”동제련 스마트팩토리가 디지털 혁신 롤모델 제시“
구자은 LS그룹 미래혁신단장 겸 LS엠트론 회장이 ‘디지털 전환’의 우수 사례 현장인 LS-니꼬동제련 온산 제련소를 찾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성과 창출에 대한 당부를 전했다고 24일 밝혔...
2020-06-24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