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글로벌부문장 이창권 부사장…국민은행 부행장 전원교체
KB금융지주가 매트릭스(사업부문) 체제를 강화하면서 신설한 글로벌부문장을 부사장이 겸임한다. KB국민은행은 기존 부행장을 전원 세대교체하고 개인고객그룹, WM그룹, 디지털금융그룹, IT그룹 부행장직을 신설해 6...
2019-12-2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매트릭스 체제 강화 조직개편…글로벌부문 신설
KB금융그룹이 총괄 조직을 신설해 사업부문(매트릭스) 체제를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그룹의 신성장동력인 글로벌 사업에 힘을 싣고자 글로벌 부문도 신설했다. KB국민은행도 저금리, 저성장 기조 극복을 위...
2019-12-2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계열사 중고차대출 한도·금리비교 한번에
앞으로 KB금융그룹 계열사인 KB국민은행, KB캐피탈, KB국민카드 중고차대출 한도와 금리 비교를 한 번에 할 수 있다. KB금융그룹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KB국민은행·KB국민카드·KB캐피탈의 자동차대출상품 한도와 금...
2019-12-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임기 1년 앞둔 윤종규 KB금융 회장 ‘안정’ 방점…양종희 사장 등 7개 계열사 CEO 전원 연임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7개 계열사 CEO를 전원 연임을 결정했다. 임기 1년을 앞두고 세대교체보다는 안정에 방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윤종규 회장이 임기 1년을 앞두고 변화를 택하기에는 부담스럽다는 점, 내년...
2019-12-2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KB국민카드·KB손보 등 KB금융 7개 계열사 대표 전원 연임(1보)
KB금융지주 계열사 대표이사가 전원 연임됐다.KB금융지주는 20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KB손해보험 등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대추위는 12월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7개 계열사...
2019-12-2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오늘(20일) KB금융 사장단 인사…'안정' 코드 관측 속 양종희 KB손보 사장 연임 관심
오늘(20일) 신한금융지주에 이어 KB금융지주도 자회사 CEO 인사를 단행한다. 특히 4년간 KB손해보험을 이끈 양종희 사장 연임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임기가 1년 남은 시점에 이뤄지는...
2019-12-2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KB금융, 두번째 '10-10 클럽' 스타트업 애자일소다 배출
KB금융그룹이 두 번째 '10-10클럽(10건 이상 제휴와 10억원 이상 투자 유치)' 스타트업을 배출했다.KB금융그룹은 육성 스타트업 ‘KB스타터스’ 중 한 곳인 ‘애자일소다’가 '10-10클럽’의 주인공이 됐다고 13일 밝...
2019-12-1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지주 신규 사외이사 추천 개시…유석렬·박재하 퇴임
KB금융지주가 2명의 신규 사외이사 후보 추천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KB금융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는 지난 12일 제8차 사추위를 개최하고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새로 선임할 사외이사 후...
2019-12-13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자사주 매각 통해 진정한 주주환원정책 시작”- 메리츠종금증권
KB금융이 자사주 소각을 결정한 것에 대해 진정한 주주환원정책이 시작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9일 은경완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KB금융이 자사주 소각을 결정한 것에 대해 진정한 주주환원 전책 시행은 물론 ...
2019-12-0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지주 CEO 인사대전 (4)] KB금융 윤종규 회장, 연임·후계 구도 색깔 낸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연말 주요 자회사 CEO(최고경영자) 인사에서 안정지향과 후계구도라는 키워드를 반영한 인사색깔을 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내년까지 윤종규 회장의 연임 임기가 남은 가운데 KB 지배구조...
2019-12-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지주 CEO 인사대전] 윤종규 KB금융 회장, 글로벌·M&A로 1등 탈환 박차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글로벌, 디지털, M&A로 리딩금융 탈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부족한 보험 포트폴리오 보완을 위해 M&A 승부수를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KB금융지주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올...
2019-12-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KB금융지주,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은행지주 최초
KB금융지주가 은행지주 최초로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고 주주 환원에 나섰다. 은행 수익성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큰 상황에 적극 주가부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글로벌 금융회사 대비 현저하게 저평가 되고 있는 ...
2019-12-0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지주, 주주추천 사외이사 후보 접수…12월 4일 마감
KB금융지주가 사외이사 후보군을 구성하기 위해 주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 추천 제안을 받는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오는 12월 4일까지 주주 대상으로 상시 사외이사 ...
2019-11-2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자율학습조직 연구 발표 'CoP Festival' 개최
KB금융그룹이 자율적인 학습문화 확산을 통한한 미래 인재 키우기에 힘쓰고 있다.KB금융그룹은 지난 15일 KB금융그룹 합정연수원에서 '2019년 그룹 CoP Festival'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CoP란 Communities of P...
2019-11-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AI 전문가 모여라…KB금융, 금융사기 예방 위한 문자메시지 분석 경진대회
KB금융그룹이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데이콘과 11월 21일부터 2020년 1월 12일까지 ‘금융문자 분석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금융권 최초로 KB금융이 개최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데이콘의 알고리즘 경진대회 플랫폼을...
2019-11-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플러그앤플레이 손잡고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사격
KB금융그룹이 유니콘을 꿈꾸는 육성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에 힘을 실었다. KB금융그룹은 지난 13일 여의도 The-K타워에서 전략적 제휴 파트너인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플러그앤플레이(PNP)와 공동으로 ‘2019 HUB Day...
2019-11-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가Talk] 회계의 날 철탑산업훈장 받은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재무통'으로 불리는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회계 발전 유공 관련해 정부 포상을 받았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종규 회장은 지난 10월 31일 한국공인회계사회,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주관한 '제2회 회계의 날' ...
2019-11-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그룹, 국내 금융기관 최초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지지 선언
KB금융그룹이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지지 선언을 했다. KB금융그룹은 지난 24일 서울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된 ‘2019 UNGC Korea Leaders Summit’ 에 참가하여 ‘여성역량강화원칙(Women’s ...
2019-10-2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내년 NIM 하락 불가피…증권 실적 개선 중점"
KB금융그룹이 내년도 금리인하 등 영업환경이 우호적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비이자이익과 비용관리 등으로 어닝파워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기환 KB금융지주 재무총괄(CFO) 부사장은 24일 2019년 3분기...
2019-10-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2조7771억원…순이자이익 방어
KB금융그룹이 은행 대출 평잔 효과로 순이자마진(NIM) 축소를 최대한 방어하면서 올해 3분기 9000억원대 경상 순이익을 지키고 연간 '3조 클럽' 전망을 높였다. KB금융지주는 2019년 3분기 누적 당기 순이익으로 2조...
2019-10-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돌봄스릴러-아무도 안된다' 유튜브 조회수 100만 돌파
KB금융그룹이 쓸.고.퀄(쓸데없이 고퀄리티) 콘텐츠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잡아 끌고 있다.KB금융그룹은 지난 10월 16일 신규 바이럴 영상 '돌봄스릴러 - 아무도 안 된다' 편을 선보인 지 6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
2019-10-2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지주,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지배구조평가 2년 연속 1위 기업 선정
KB금융지주는 22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2019년 지배구조 우수기업'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내 금융기관 중 1위로 선정됐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이사회 운영, 주주권리 보호, 위험관리, 내부통제, 공...
2019-10-2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