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딩 나선 4대은행 글로벌 전략 (4·끝) 우리은행] 권광석 행장 “동남아 거점 ‘디지털 금융’ 강화”
국내 주요 은행들이 동남아시아를 거점으로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은행들은 디지털 전략을 중심으로 현지 중심 영업 방식을 새로 짜고 있다. 본 기획기사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4대 시중은...
2021-07-2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7월 4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9%…우리은행 ‘원적금’
7월 4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7-2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권광석 우리은행장 “디지털 혁신 가속화”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빠른 자만이 살아남는 속자생존(速者生存) 시대를 맞아 디지털 혁신을 더욱 가속화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권 행장은 지난 23일 열린 ‘2021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새롭게 맞이...
2021-07-25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대출’ 출시
우리은행은 은행권 최초로 네이버 금융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협업해 ‘우리은행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대출’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 대출 상품은 네이버 대표 온라인 판매 채널인 ‘스마트스토어’에 입...
2021-07-2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우리은행, 순이익 1조2793억…전년동기比 89% ↑
우리은행의 상반기(1월~6월) 순이익이 1조2793억원을 시현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21일 우리금융지주는 자회사 우리은행의 상반기 연결 기준 지배기업 지분 순이익이 1조279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8...
2021-07-21 수요일 | 임지윤 기자
[7월 3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90%…우리은행 ‘원적금’
7월 3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0%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통합비교공시에...
2021-07-18 일요일 | 임지윤 기자
권광석 우리은행장, 동남아 집중 투자로 해외사업 ‘드라이브’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동남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동남아 지역 법인에 대한 적극적인 자금 투입으로 영업기반을 공고히 다지고 수익성을 끌어올리려...
2021-07-17 토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은행 본점서 8명 코로나19 확진…해당 층 전면 폐쇄
우리은행 본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13일 은행권에 따르면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사 12층에서 전날까지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중에...
2021-07-1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7월 2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9%…우리은행 ‘원적금’
7월 2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7-11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은행, ‘부동산 개발자문 서비스’ 출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부동산 개발에 관심 많은 개인금융전문가(PB) 고객을 대상으로 ‘부동산 개발자문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기존 부동산 매매 투자자문 서비스에서 한 단계 ...
2021-07-0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자산관리 화상상담 서비스’ 오픈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비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투자 상품과 부동산, 세무 등 종합 자산관리 전반에 걸친 원스톱 화상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이에 따라 해외 등 영업점 방문이 어...
2021-07-0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7월 1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90%…우리은행 ‘원적금’
7월 1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0%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통합비교공시에...
2021-07-04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모바일 주택 담보대출 상품’ 출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이 영업점 방문 없이 모바일로 주택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는 ‘우리원(WON)주택대출’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주택 구입자금 최대한도는 5억원이다. 금리는 최저 연 2.74%(2일 기준)...
2021-07-04 일요일 | 임지윤 기자
[디지털 채널 혁신 ④ 우리은행] 권광석, ‘생활금융·AI’로 고객 일상 파고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금융 가속화로 은행들의 ‘디지털 혁신’ 전략이 나날이 진화하고 있다. 은행들은 빅테크·핀테크의 금융업 진출에 대응해 통합플랫폼 구축부터 생활금융 서비스...
2021-06-28 월요일 | 한아란, 임지윤 기자
[인터뷰-황원철 우리은행 디지털그룹 부행장] “디지털 금융, 고객 접점 확대가 핵심”
“전통적 금융 서비스 외에 다른 업종과 연계한 생활금융서비스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모바일을 통한 금융 활동이 확대됨에 따라 고객 접점 확대가 우리은행 디지털 영업의 중요한 요소입니다.”황원철 우...
2021-06-28 월요일 | 한아란, 임지윤 기자
[6월 4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9%…우리은행 ‘원적금’
6월 4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6-27 일요일 | 한아란 기자
권광석 우리은행장, 여성 리더 양성 나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한 리더십 강화 프로그램 ‘우리 윙(WING)’ 1기 발대식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이번에 선발된 우수한 인력들이 균형감과 다양성...
2021-06-2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6월 3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90%…우리은행 ‘원적금’ 1위
6월 3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0%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통합비교공시...
2021-06-20 일요일 | 임지윤 기자
[6월 2주] 은행 적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9%…우리은행 ‘원적금’ 1위
6월 2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였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
2021-06-13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은행, ‘우리WON기업’ 첫 가입 고객 대상 이벤트 실시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자사의 기업 전용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앱) ‘우리원(WON)기업’ 최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웰컴(Welcome)! 사장님, 우리WON기업 이용하고 스타벅스 쿠폰 받으세요!’ 이벤트...
2021-06-13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14일부터 5개 신용대출 우대금리 축소
우리은행이 5개 개인신용대출 상품의 우대금리를 인하하거나 폐지한다. 10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개인 신용대출 우대금리를 최대 0.5%포인트 축소한다. 가계부채 관리계획에 따라 가계대출 증감 속...
2021-06-10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은행,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 ‘해외 진출 건설사 금융 지원’ 협약
우리은행은 국내 건설사의 원활한 해외 공사 수주를 위해 현재 회원사 8934개를 보유한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 ‘해외 건설공사 구상보증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해외 진출 국내 건설사는 우리...
2021-06-0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