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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 시황] 코스피 상승세 출발
17일 오후 2시 38분 기준 코스피(2,360.93p, 0.54%)는 뉴욕장의 하락 영향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매수 우위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기관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420억원, 개인은 499억원을 매수중이며, 기관은 1,088억원을 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철강/금속(+4....
2017-08-17 목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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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봇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로 상승세 출발
17일 오후 2시 기준 코스피(2,363.55p, 0.65%)는 뉴욕장의 하락 영향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매수 우위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기관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494억원, 개인은 472억원을 매수중이며, 기관은 1122억원을 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철강/금속(+4.07%)과...
2017-08-17 목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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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봇 시황] 2017년 08월 17일 오전 시황
17일 오전 10시 0분 기준 코스피(2,355.66p, 0.32%)는 뉴욕장의 하락 영향과 외국인의 매수 우위로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수중이며, 기관은 매도중이다.외국인은 384억원, 개인은 321억원을 매수중이며, 기관은 705억원을 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철강/금속(+3.44%)과 의료정밀(...
2017-08-17 목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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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2350선 턱밑 마감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코스피가 외인과 기관의 동반매도에도 불구, 개인투자자의 강한 매수세에 상승 마감했다. 지정학적 리스크 다소 완화되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됐고, 삼성전자(2.67%), SK하이닉스(1.54%) 등 IT 대장주가 반등하면서 상승 흐름을 탔다는 분석이다.16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04포인트(0...
2017-08-1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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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봇 시황] 2017년 08월 16일 장마감 시황
16일 오후 4시 0분 기준 코스피(2,348.26p, 0.60%)는 뉴욕장의 하락 영향과 외국인의 매도 우위로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1,570억원을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1,015억원, 기관은 670억원을 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전기/전자(+2.21%)와 의료정밀...
2017-08-16 수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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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봇 시황] 2017년 08월 16일 오후 시황
16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345.92p, 0.50%)는 뉴욕장의 하락 영향과 외국인의 매도 우위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1,532억원을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1,070억원, 기관은 526억원을 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의료정밀(+2.37%)과 전기...
2017-08-16 수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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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봇 시황] 2017년 08월 16일 오전 시황
16일 오전 10시 0분 기준 코스피(2,347.25p, 0.56%)는 뉴욕장의 하락 영향과 외국인의 매도 우위로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중이다.개인은 218억원을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11억원, 기관은 155억원을 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의료정밀(+3.31%)과 전기/전자(+...
2017-08-16 수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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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봇 시황] 2017년 08월 15일 장마감 시황
15일 오후 4시 0분 기준 코스피(2,334.22p, 0.63%)는 뉴욕장의 하락 영향과 외국인의 매도 우위로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3,587억원을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2,573억원, 개인은 1,204억원을 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전기/전자(+1.55%)와 증권(+...
2017-08-15 화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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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봇 시황] 2017년 08월 15일 오후 시황
15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334.22p, 0.63%)는 뉴욕장의 하락 영향과 외국인의 매도 우위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3,587억원을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2,573억원, 개인은 1,204억원을 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전기/전자(+1.55%)와 증...
2017-08-15 화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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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봇 시황] 2017년 08월 15일 오전 시황
15일 오전 10시 0분 기준 코스피(2,334.22p, 0.63%)는 뉴욕장의 하락 영향과 외국인의 매도 우위로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3,587억원을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2,573억원, 개인은 1,204억원을 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전기/전자(+1.55%)와 증권...
2017-08-15 화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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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봇 시황] 2017년 08월 14일 장마감 시황
14일 오후 4시 0분 기준 코스피(2,334.22p, 0.63%)는 뉴욕장의 하락 영향과 외국인의 매도 우위로 상승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3,570억원을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2,511억원, 개인은 1,239억원을 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전기/전자(+1.55%)와 증권(+...
2017-08-14 월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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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봇 시황] 2017년 08월 14일 오후 시황
14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333.35p, 0.59%)는 뉴욕장의 하락 영향과 외국인의 매도 우위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2,386억원을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1,771억원, 개인은 722억원을 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증권(+1.56%)과 전기/전자...
2017-08-14 월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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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봇 시황] 2017년 08월 14일 오전 시황
14일 오전 10시 0분 기준 코스피(2,330.69p, 0.47%)는 뉴욕장의 하락 영향과 외국인의 매도 우위로 상승세로 출발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매수중이며,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중이다.기관은 761억원을 매수중이며, 외국인은 516억원, 개인은 268억원을 매도하고 있다.업종별로는 증권(+1.81%)과 철강/금속(+1.1...
2017-08-14 월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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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봇 시황] 2017년 08월 11일 장마감 시황
11일 오후 4시 0분 기준 코스피(2,319.71p, -1.69%)는 뉴욕장의 하락 영향과 외국인의 매도 우위로 하락세를 보였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이 매도중이며, 기관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6,498억원, 개인은 661억원을 매도중이며, 기관은 6,790억원을 매수하고 있다.업종별로는 보험업(+0.03%)이 상승세를 보...
2017-08-11 금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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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봇 시황] 2017년 08월 11일 오후 시황
11일 오후 2시 0분 기준 코스피(2,320.14p, -1.67%)는 뉴욕장의 하락 영향과 외국인의 매도 우위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투자자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도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매수중이다.외국인은 4,407억원을 매도중이며, 기관은 3,871억원, 개인은 214억원을 매수하고 있다.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0.17%)이 상...
2017-08-11 금요일 | 파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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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2400선 바짝...이재용 중형 구형에 삼성전자 하락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코스피가 외인이 3거래일 만에 ‘사자’로 돌아서며 2400선을 바짝 추격했다.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0.25%)는 이재용 부회장의 12년 구형 소식에 장 막판 하락세로 돌아섰다. 7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30포인트(0.14%) 오른 2398.75에 마감했다. 매매 주체별로 외국인은 홀로 934...
2017-08-0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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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2400선 간신히 회복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코스피가 엿새째 이어진 외국인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기관 매수세 유입에 2400선을 간신히 지켜냈다.31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2포인트(0.07%) 오른 2402.71에 마감했다. 매매 주체별로는 기관은 홀로 4849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2532억원, 개인은 2606억원을 순매도했다...
2017-07-31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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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2440선 강보합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코스피가 2440선 강보합으로 마감했다.27일 코스피는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발표를 확인한 미국발 훈풍으로 3거래일만에 2440선을 회복했다. 전일 뉴욕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장초반부터 상승세를 보였으며, 기관의 나흘째 이어진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
2017-07-27 목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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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통신주 강세에 '막판 뒷심' 8거래일 연속 사상최고치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코스피가 8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2450선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에도 불구, 기관과 개인의 동반 매수에 상승했다. 24일 코스피는 그간 랠리에 따른 피로감으로 장중 내내 하락권에 머무르다가 기관의 순매수 확대에 장 막판 상승 반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2017-07-24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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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중고차 시황] 기아차 ‘올 뉴 모닝’ 2014년식 571만~725만원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기아차 올 뉴 모닝 2014년식이 중고차시장에서 571만~725만원의 거래선을 유지하고 있다. 20일 SK엔카직영에 따르면, 7월 중고차시세는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고객들은 연...
2017-07-2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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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2420선 나흘 연속 사상 최고치 마감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코스피가 외인의 큰 폭 매도에 장중 약세를 지속하다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18일 코스피는 장 초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약보합권에서 움직였으나 장 막판 강보합으로 전환했다. 이로써 전날 세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2425.10)를 하루 만에 다시 경신했다. 이날 코스...
2017-07-18 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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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종가 기준 역대최고 기록 2414.63 달성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코스피가 종가 기준 2410선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14일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5.14포인트(0.21%) 오른 2414.63에 거래를 마감하며 전날 기록한 장중 최고치를 또...
2017-07-14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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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北 미사일 시험 발사 소식에 2380선 '턱걸이'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코스피가 기관과 개인의 동반 매수에도 불구,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했다.4일 코스피는 북한의 중대발표 예고 여파와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에 밀려 하루 만에 약세 전환했다.오전 중에는 미국 증시 휴장과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짙어져,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사 소식...
2017-07-04 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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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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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