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3년간 ‘美 NCAA 공식 기업 파트너’로 참여
LG전자가 스포츠 팬덤을 활용한 마케팅을 지속하며 현지 소비자들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LG전자는 미국대팍체육협회(NCAA)와 후원 계약을 맺고 오는 2024년까지 3년간 ‘공식 NCAA 기업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021-11-15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경북지역 중소기업에 환경기술 멘토링 지원한다
LG전자가 경북지역 중소기업의 환경기술 지원에 나선다. LG전자는 3일 오전 구미사업장에서 대구지방환경청, 중소기업 등과 '환경기술지원 멘토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선태 LG전자 안전환경...
2021-11-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올인원타워, ‘올해의 10대 기계기술’ 선정
LG전자의 신개념 청소기 거치대 올인원타워가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은 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가 2013년부터 국내 기계 분야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에 수여...
2021-11-03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 오브제컬렉션' 출시 1년…LG전자 생활가전에 생긴 변화는?
LG전자의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이 출시 1년만에 LG전자의 대표 가전으로 자리잡았다. 2일 LG전자에 따르면, LG오브제컬렉션은 출시 후 1년동안 LG 오브제컬렉션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40대 이하...
2021-11-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LG화학, LG전자 화학·전자재료 사업부 통합…분리막 사업 확장 본격화
LG화학이 LG전자의 화학·전자재료(CEM) 사업부 인수·통합 작업을 마무리 하고 본격적인 배터리 분리막 사업 확장에 나선다.LG화학은 1일 충북 청주시 CEM 공장에 위치한 본관동 강당에서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
2021-11-0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컨콜] LG전자 “車 반도체 부족 상당기간 지속될 것…VS, 4분기 흑자전환 어려워”
LG전자는 28일 열린 2021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차량용 반도체 공급 체질 리스크는 일회성이 아닌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상반기 이후 완화될 것으로 예상됐던 반도체 수급 상황이 ...
2021-10-28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LG전자 “물류비 상승, 가전 수익성 악화…전년 대비 2% 영향”
LG전자는 28일 열린 2021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해상 및 항공 운임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물류비 증가는 수익성 악화에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최근 여러 기관 전망에서 이런 현상...
2021-10-28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3분기 매출 18조7867억…분기 매출 첫 18조 돌파
LG전자가 주요 사업인 생활가전과 TV 판매 호조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18조원을 넘겼다. LG전자는 올해 3분기 매출 18조7867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이며, 분기 매...
2021-10-28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태국 생활가전 공장에도 태양광 발전소 도입
LG전자가 생산공장에 태양광 발전소를 도입하며 재생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낸다.LG전자는 태국 라용(Rayong)에 위치한 생활가전 생산공장에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고 가동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공장은 199...
2021-10-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실적속보] (잠정) LG전자(연결), 2021/3Q 영업이익 5,407.0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10.12 08:40](잠정) LG전자(연결), 2021/3Q 영업이익 5,407.0억원10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87,845.0억원(전년대비 22.0% 증가),영업이익은 5,407.0억원(전년대비 -49.6% 감소...
2021-10-27 수요일 | 파봇기자
LG전자, KES 2021서 혁신 기술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26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 52회 한국전자전(KES 2021)에 참가해 혁신 제품과 솔루션이 이끄는 새로운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900제곱미터(㎡) 규모 전시관 입구에는 83형 올...
2021-10-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전자, 임직원 창의성 높이는 '리브르 드 서초' 오픈
LG전자가 직원들의 인사이트를 고객가치로 이어갈 수 있도록 창의성 발휘에 도움이 되는 열린 공간을 늘린다. LG전자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초R&D캠퍼스에 다양한 도서들이 채워진 소규모 복합문화공간 ‘리브르...
2021-10-25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월풀 제치고 생활가전 '글로벌 1위' 기대
LG전자가 올해 월풀을 제치고 생활가전 매출 글로벌 1위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월풀은 21일(현지시각) 3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액 54억8800만달러(약 6조467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3....
2021-10-22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1사1촌 자매결연 마을 확대…8곳 지원
LG전자가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을 늘리며 농어촌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상생협력에 나선다. LG전자는 최근 경북 의성군(춘산면 금천2리), 강원 삼척시(도계읍 흥전4리), 강원 정선군(정선읍 애산1리) 등 3곳과...
2021-10-1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2021 호텔쇼'서 클로이 로봇 라인업 선봬
LG전자가 ‘2021 호텔쇼’에서 LG 클로이 로봇 솔루션을 통해 맞춤형 솔루션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오는 17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 호텔쇼’에 참가해 LG 클로이 가이드봇, LG 클로이 UV-C...
2021-10-15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카이스트,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소’ 설립 맞손
LG전자가 신성장동력인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기술을 빠르게 고도화하기 위해 KAIST화 협력하기로 했다. LG전자와 KAIST는 15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KAIST 본교에서 ‘LG전자-KAIST 디지털 헬스케어 연...
2021-10-15 금요일 | 정은경 기자
"나만의 스마트 정원"…LG전자,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출시
LG전자가 꽃, 채소, 허브 등 다양한 식물을 손쉽게 키울 수 있는 신개념 가전을 선보였다. LG전자는 신개념 식물생활가전 ‘LG 틔운(LG tiiun)’을 14일 출시했다. LG 틔운은 복잡한 식물 재배 과정 대부분을 자동화...
2021-10-1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3분기 분기 최대 매출…영업익 49%↓
LG전자가 3분기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LG전자는 12일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조 7845억 원, 영업이익 5407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9.6% 감소한 수치다. ...
2021-10-1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에 'ADAS 전방카메라' 공급
LG전자는 독일 자동차 제조그룹 ‘다임러 AG(Daimler Automotive Group)’와 공동 개발한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전방카메라를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에 적용하며 본격적...
2021-10-0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전자, 내년 실적 악재 선반영...반등 시점 확인해야”- 하나금융투자
LG전자 주가가 내년 실적 악재를 선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김록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LG전자에 대해 내년 실적에 대한 우려로 최근 주가가 하락했다고 판단했다. 다만 전장 사업 등 미래 성장...
2021-10-06 수요일 | 홍승빈 기자
LG전자 이노베이션 카운실, 그룹 미래기술 논의하는 협의체로 확대·개편
LG전자 이노베이션 카운실이 그룹 미래기술을 논의하는 모임으로 확대·개편됐다.LG전자는 최근 이노베이션 카운실 논의 주제에 디지털 헬스케어, 사이버 보안, 차세대 컴퓨팅을 추가하고 각 분야 글로벌 전문가를 섭...
2021-10-05 화요일 | 곽호룡 기자
LG전자 물질분석공인랩, 미생물 분야 인증시험소 지정
LG전자가 제품의 항균이나 항곰팡이와 같은 성능을 자체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됐다. LG전자 품질경영센터 산하 '물질분석공인랩'은 최근 세계적 시험·인증기관인 TUV 라인란드로부터 미생물 분야 인증시험소로 지정...
2021-09-29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LG전자, 3분기 역대급 실적 전망…4분기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코로나 특수 효과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반도체와 스마트폰으로, LG전자는 생활가전과 TV가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금융정보업...
2021-09-28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