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국산화' 이재명 대통령…한화솔루션 최대 수혜?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전환을 공약으로 내세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태양광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한화솔루션이 국내 사업에서 호재를 맞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전망...
2025-06-04 수요일 | 신혜주 기자
한화오션, 로이드 선급과 해외 수출 함정시장 진출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이 세계 3대 선급인 로이드 선급과 함께 해외 수출 함정시장에 나선다.한화오션은 지난달 30일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에서 로이드 선급과 해외 함정 수출을 위한 설계 인증 및 ...
2025-06-0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한화운용 'PLUS 고배당주 ETF 시리즈' 4종, 순자산 총액 1조 돌파 [ETF 통신]
한화자산운용의 고배당주 ETF(상장지수펀드) 시리즈 4종의 순자산 총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기준 'PLUS 고배당주' ETF 시리즈 4종 순자산은 각각 'PLUS ...
2025-06-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기관 '삼성전자'·외인 '삼성중공업'·개인 '한화솔루션'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년 5월26일~5월30일]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5-06-01 일요일 | 정선은 기자
“AI 알고리즘으로 IRP 운용”…한화투자증권, 디지털 연금 자산관리 본격화 [퇴직연금, AI를 만나다⑥]
한화투자증권이 퇴직연금 시장에서 디지털 전환과 고수익 전략을 동시에 강화하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자산배분 알고리즘을 접목한 로보어드바이저(RA) 일임 운용 서비스를 준비하는 동시...
2025-05-30 금요일 | 홍지인 기자
태광산업·대한화섬, 안전의식 제고 위한 ‘2025 산업안전 도전골든벨’ 개최
태광그룹의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29일 울산 화섬공장 내 복지회관에서 ‘2025 산업안전 도전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맞은 이번 행사는 태광산업, 대한화...
2025-05-30 금요일 | 주현태 기자
한화, 임직원 야구관람 행사 '이글스 데이' 개최
한화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트윈스 간 주중 3연전을 맞아 임직원 단체 응원 행사인 '이글스 데이'(Eagles Day)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응원전에는 김...
2025-05-30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미래형 무인함정 사업' 한화만 쏙 빼고 HD현대·LIG·KAI 협력?
미래형 무인함정 사업을 두고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제휴, 한화오션은 독자 노선이다.지난 28일 부산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이날 HD현...
2025-05-29 목요일 | 신혜주 기자
한화갤러리아, 다둥이 가정에 ‘육아동행지원금’ 2000만원
한화갤러리아는 지난달 25일 쌍둥이를 출산한 김건명 고객지원팀 대리 가정에 육아동행지원금 2000만원을 지급했다고 28일 밝혔다. ‘한화 육아동행지원금’ 제도의 첫 다둥이 사례다. 한화그룹의 일부 계열사에...
2025-05-29 목요일 | 박슬기 기자
한화 건설부문, '3중 화재예방' 전기차 충전 시스템 공개
한화 건설부문이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제21회 소방안전박람회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 'EV air station'을 공개했다.28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EV air station은 하나...
2025-05-28 수요일 | 한상현 기자
한화 3남 김동선, SNS 활동 접고 신사업 활짝 연다
김승현 한화그룹 회장의 3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미래비전총괄)이 심기일전하고 나섰다. 약 7000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던 SNS의 문을 닫고, 최근에 인수한 아워홈과 새롭게 문을...
2025-05-26 월요일 | 박슬기 기자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보험’ 기반 성장세 순항… 분기 기준 ‘최대 실적’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보험을 기반으로 신계약을 확대하고, 투자 손익을 개선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보험 손익이 계절성 요인 등으로 다소 주춤했지만, 금리 하락에 따른 투자이익 증...
2025-05-23 금요일 | 강은영 기자
한화 김동선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 23일 1호점 손님맞이 시작
한화갤러리아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가 23일 압구정로데오에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 플래그십 스토어 1호점을 열었다. 베러스쿱크리머리에 따르면 오전 시간임에도 많은 고객들이 매장을 ...
2025-05-23 금요일 | 박슬기 기자
김승모 한화 건설부문 대표, 건설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 동참
김승모 한화 건설부문 대표이사는 지난 22일 인천 중구 중산동과 서구 청라동을 잇는 영종~청라 연결도로(제3연륙교)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23일 ...
2025-05-23 금요일 | 한상현 기자
‘뉴 아워홈’ 탄생, 한화 김동선 “이윤 좇기보다 가치 찾는 비즈니스 할 것”
한화그룹의 일원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뉴 아워홈’이 비전 선포식을 열고 회사의 향후 방향성과 미래 청사진을 밝혔다. 인수를 추진한 김동선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은 아워홈에서...
2025-05-22 목요일 | 박슬기 기자
한화 건설부문, 대전 ‘도마 포레나해모로’ 공급
한화 건설부문이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일원에서 HJ중공업과 공동 시공하는 브랜드 아파트 ‘도마 포레나해모로’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도마 포레나해모로는이 위치한 도마네거리에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역...
2025-05-21 수요일 | 한상현 기자
AI 비서에 투자…한화자산운용, 'PLUS 미국AI에이전트' ETF 상장 [떴다! 신상품]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미국의 대표 AI(인공지능) 에이전트 기업 10개 종목에 투자하는 ‘PLUS 미국AI에이전트’ ETF(상장지수펀드)를 20일 상장한다.‘PLUS 미국AI에이전트’는 미국 내 주요 AI에이전트 ...
2025-05-2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현장] 김동선 아이스크림 ‘벤슨’ 론칭…갤러리아·파이브가이즈 ‘압구정 한화타운’ 완성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새롭게 도전하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023년 선보인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의 성공에 힘입어 도전하는 두 번째...
2025-05-19 월요일 | 박슬기 기자
아워홈, 신임 대표이사에 김태원 한화갤러리아 부사장 선임
아워홈은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로 김태원 한화갤러리아 미래사업TFT장(부사장)을 16일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를 포함한 4명은 이날 신규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김 대표(48·사...
2025-05-16 금요일 | 손원태 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 특화 보험 출시로 신계약CSM 수익성 제고 [2025 금융사 1분기 실적]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이 특화 보험 출시로 신계약 CSM 수익성을 제고했다. 부채 할인율 정상화, 계리적 가정 변경, 금리 인하 등 수익성 저하 요인이 큰 만큼 고수익성 상품 출시로 수익성을 제고한 것으로 보인다...
2025-05-1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올해 말 K-ICS 비율 목표치 160% 중반"
한화생명이 올해 말 K-ICS 비율 목표치를 160% 중반으로 잡았다고 밝혔다. K-ICS 비율 제고를 위해 장기채 확대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15일 한화생명은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연말 K-ICS 비율 170% 달성 가능 ...
2025-05-1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호텔, 매출 2조원 규모 급식업체 아워홈과 ‘한식구’ 됐다
한화그룹이 종합식품기업 아워홈과 마침내 ‘한식구’가 됐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15일 아워홈 지분 인수를 위한 거래 대금 지급을 완료하고 계약을 최종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화가 확보...
2025-05-15 목요일 | 박슬기 기자
한화오션, 인도·태평양 함정 MRO 허브 만든다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 사장)이 인도·태평양 지역 최고 유지·보수·정비(MRO) 허브 구축에 나선다. 한화오션은 14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함정 MRO 클러스터 협의체'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
2025-05-14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